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엄마가 외출함방에 있던 한남혈육이 어슬렁 어슬렁 나오더니
“엄마 없네? 누나 나 라면좀 끓여줘 배고파”
여시라면?
? 내꺼까지 끓여라
이미 죽어서 저런말 못함
? 동생이 내 것도 같이 끓일건데? 걔 내가 끓인 라면 절대 안 먹음
그날 그놈이 그렇게 말하지만 않았어도 지금까지 살아있었을텐데
아가리 주먹으로 갈겨서 강냉이 깨뜨린 다음 친히 라면 부어줌
난 신라면~
처맞고싶냐?니가 끓여먹어
씹음
존나 패서 장작으로 씀
락스물로 끓여줄까?
애초에 나한테 저런말 못함
조까쇼
애초에 못하게 뚜드려패
존나 팔팔 끓여서 그대로 머리부터 부어버림
감히? 애초에 나한테 저런말 못함 생각도 못할듯 하는순간 뒤집어짐 집에서 쫓겨나는거야
나한테 말한 거야? 미친건가
니가 끓여서 나한테 대령해
조까 니가해 시바러마 하면서 내꺼도 계란하나 넣어서 끓여주고
절대 저렇게 말 못 하지. 누나 나 라면먹을건데 누나도 먹을래? 해야지
ㅅ ㅣ발넘아
뒤질래 십새야?
그래~하고 팔팔 끓여서 바로 뚝배기! 해버림ㅋㅋ 어디 남자 주제에 싸가지없게
진심 발로 깜 뒤지게 패고 나 먹게 하나 끓여오라고함 저놈은 못먹음
끓이고 내방가서 문잠그고 먹음 ㅋㅋ
뭐라고? 다시말해봐. 싸가지없는새끼가; 야. 여기 와서 다시말해보라고.
라면으로 대가리 깨지기 싫으면 아가릴 여무는 미덕을 가져볼까?
개소리야 니가 끓여 처먹어ㅗㅗ
내가왜?ㅋ 손이없어발이없어 니가쳐해먹어 뒤질라고
그냥 대꾸안함 투명인간
절대안해줌
니가 끓여먹어
죽일까 라면 끓여서 대가리에 얹어
씨발롬아 죽어
뒤질래 씨뱅아
니가 끓여 처먹어 이 새끼야
아 라면 먹고싶다 니가 좀 끓여와 빨리나 꼬들면 좋아하는거 알지?
? 내꺼까지 끓여라
이미 죽어서 저런말 못함
? 동생이 내 것도 같이 끓일건데? 걔 내가 끓인 라면 절대 안 먹음
그날 그놈이 그렇게 말하지만 않았어도 지금까지 살아있었을텐데
아가리 주먹으로 갈겨서 강냉이 깨뜨린 다음 친히 라면 부어줌
난 신라면~
처맞고싶냐?니가 끓여먹어
씹음
존나 패서 장작으로 씀
락스물로 끓여줄까?
애초에 나한테 저런말 못함
조까쇼
애초에 못하게 뚜드려패
존나 팔팔 끓여서 그대로 머리부터 부어버림
감히? 애초에 나한테 저런말 못함 생각도 못할듯 하는순간 뒤집어짐 집에서 쫓겨나는거야
나한테 말한 거야? 미친건가
니가 끓여서 나한테 대령해
조까 니가해 시바러마 하면서 내꺼도 계란하나 넣어서 끓여주고
절대 저렇게 말 못 하지. 누나 나 라면먹을건데 누나도 먹을래? 해야지
ㅅ ㅣ발넘아
뒤질래 십새야?
그래~하고 팔팔 끓여서 바로 뚝배기! 해버림ㅋㅋ 어디 남자 주제에 싸가지없게
진심 발로 깜 뒤지게 패고 나 먹게 하나 끓여오라고함 저놈은 못먹음
끓이고 내방가서 문잠그고 먹음 ㅋㅋ
뭐라고? 다시말해봐. 싸가지없는새끼가; 야. 여기 와서 다시말해보라고.
라면으로 대가리 깨지기 싫으면 아가릴 여무는 미덕을 가져볼까?
개소리야 니가 끓여 처먹어ㅗㅗ
내가왜?ㅋ 손이없어발이없어 니가쳐해먹어 뒤질라고
그냥 대꾸안함 투명인간
절대안해줌
니가 끓여먹어
죽일까 라면 끓여서 대가리에 얹어
씨발롬아 죽어
뒤질래 씨뱅아
니가 끓여 처먹어 이 새끼야
아 라면 먹고싶다 니가 좀 끓여와 빨리
나 꼬들면 좋아하는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