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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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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2019년에 있었던 울산 청년 자살방조 사건 (판사가 문과 최종보스인 이유)
일상이라는 이름 추천 1 조회 2,916 25.02.17 13:4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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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17 13:54

    첫댓글 중국인, 조선족, 그 외 편법으로 수급받는 부자들 싹 털어서 진짜 힘든 청년에게 지원좀 해줘...아무리 너무너무 힘들고 가난해도 몸에 중증 장애가 있거나,중증 정신병에 걸린거 아니면 수급받기 거의 불가능이더라

  • 25.02.17 14:02

    와.. 오랜만에 생각하게 되는 글.. 고마워

  • 25.02.17 14:04

    설령 한 개인이 열등하고 못나서 그와 같은 처지에 빠진 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그를 잘라내고 도태시켜서는 안 된다. 개인의 능력 때문이든, 환경 탓이 든,
    그 어떤 이유에서든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을 못 본 척 할 순 없다.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이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생존방식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부분 공감간다. 요즘 우리 사회는 이게 안 되는 것 같아. 약점이 보이면 그걸 파고 들어서 물어뜯고 놀리고 도태시키고

  • 25.02.17 14:19

    판결문 가져와줘서 고마워 많은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이다 너무좋다

  • 25.02.22 02:13

    저 박주영 판사님 혹시 책 내신 그 분이실까?

  • 25.02.23 10:38

    맞는거같아ㅎ 이 댓글때문에 책찾아봤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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