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시황. 유가 하락, 반도체 약세 엇갈리며 혼조
◎ 해외 증시
미국-이란 안도, 반도체 약세 엇갈리며 혼조
유가와 금리 하락하며 상승 업종이 더 많았음
11 업종 중 테크, 에너지, 산업재, 유틸리티만 하락
중동 사태는 충돌에서 대화 분위기 조성 단계로
현재까지 48시간 동안 양측의 큰 충돌은 없었음
트럼프. 이란이 협상할 좋은 시기라고 언급
이스라엘 매체. 폐기된 MOU 되살릴 돌파구 마련
중재국 안 이란, 오만 승인 의사. 트럼프 승인 대기
WTI 79달러대로 하락. 10년물 금리 4.6%까지 하락
이 날 역시 주목 받은 것은 반도체 노이즈들
연이은 노이즈성 뉴스에 업종 지수 -4%가량 하락
지난주 이 후 계속 중국발 뉴스들이 이어지는 중
문샷, CXMT, DUV 국산화 등 1~2일에 하나씩 등장
CXMT 상장 후 메모리 생산 확대 가능한 자금 조달
DUV 개발, 생산은 기술 역량에 대한 속도 경계
엔비디아의 오픈AI 금융 보증 영향도 여전히 경계
순환 투자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부각되는 중
로이터. AI 스토리 길지만 수익성 의구심 갖기 시작
제프리스, AI 과열에서 벗어나 경제성 입증 요구 단계
로이터. 이번 DUV가 상업적 위협 단계 아니야
국영 기업 아이성나의 제품 추가 테스트 필요한 상황
JP모건, 수율, 처리량 등 대량 생산 가능한지 확인 필요
현재의 수준으로 단기에 위협적 요인 아니야
퓨처럼 그룹. 수율 달성 여부 중요. 자체 DUV 시장 제한적
SemiAnalysis. 올 5대. 내년 20대 생산 보도
ASML 올해 130대. 내년 30% 확대. 비교 안 되는 수준
모건스탠리. 조정 불구 AI 낙관적 전망 유지
매도세 대부분 기술적 요인으로 이익실현 정도
AI 발달, 채택 확대, 자본 지출 등 낙관적 근거 많아
시총 상위 중 애플, 엔비디아. MS, 알파벳 상승
애플. 리스 프로그램 발표. 긍정적 평가
아이폰, 워치. 아이패드 등 12~36개월 리스
리스 기간 종료되면 반, 업그레이드. 구매 중 선택
UBS. 마이크로소프트 투자 확대 발표할 것으로 전망
이 경우 주가에 영향 가능성. 매수 유지. 510→480 하향
아마존도 투자 확대에 333→305 하향. 매수 유지
코카콜라. 월드컵 특수에 매출 호조 보이며 강세
보잉. 잉여 현금 흐름 개선 발표에 강세
유가 하락에 크루즈 등 여행 관련주들도 상승
골드만삭스.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중 회사채 비중 높아져
25년 자본 투자의 26%가 회사채 통한 자금 조달
올해 약 33%. 내년 이 후에는 40% 육박할 가능성
톰리. 연준 금리인상 보다 대차대조표 축소 가능성
금리인상시 나타날 경기 둔화 보다 성장 속도 조절 선택
찰스 슈왑. 반도체 부진 불구 3분의 2 종목 200일선 위
순환매하는 양상으로 조정 국면은 아니라고 봐야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90.8. 6월 대비 하락
중동 정세 악화에 인플레 부담 가중된 영향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41 (-0.12%)
국제유가 79.26 (-4.1%)
변동성지수 18.21 (-2.46%)
10년물 금리 4.60%
MSCI 한국지수 -6.05%
야간선물 -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