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상대한테 돈내고 스킨십받는순간이 좋은가 싶음..억지로하는걸텐데
유사먹는분들이 주로 가니까…
덕질 안해봐서 모르는데 듣고보면 그냥 이상함... 유사연애하는게 .. 좀
돈 주고 스킨십 사는 건 맞으니까
손 잡는 걸로 유난이다 하시는 분 이미 400 정도 썼을거같다고 하면 잘못된 추측이겠지 맞아
일본 같음.. 설명 못하겠는데 그 일본 오타쿠와 일본 아이돌의 그런.. 그런… 알잘딱해줘 여시들
나는 정말 솔직히 그... 일본에서 하는 남친대행서비스 이런 거랑 차이점을 잘 모르겠음
팬싸에 드는 비용생각하면 저정도는 해야할것같거든? 근데 바꿔 생각해보면.,,, 그정도 돈을 쓰고 스킨십을 사는거잖아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느낌
근데 팬싸하러 그 팬들이 돈을 얼마를 쓰는데 자기들이 그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이거 진짜 이상해.. 스킨십을 서비스한다는게…
지금도 남돌빠는데.. 걍 솔직히 말할게요예쁘게 포장한 호빠시스템임
유사연애를 상품화해서 돈 번다 이게 시각적으로 딱 와닿으니까 거기에 대한 거부감 같음
그니까 이상해 ㅅㅂㅋㅋㅋㅋ 약간 의무적으로끼고잇는것같음 계속 잡고잇는게.. 잠깐 하이파이브나 손깍지 일초해달라이거아니고그냥.. 남친대행같어
스킨십 판매 같아서 이상해
근데 나도.. 그냥 큰 돈을 내고 가서 스킨십을 받는다는 그 구조가 있다는게 거부감 들어서 팬싸 안가고싶음 ㅠ 보내준다고 해도 가시 싫어...물론 그게 전부는 아니지만 그게 어느정도 당연하게 깔려있는 그 느낌이. 스킨쉽을 떠나서 너무 서비스(?)가 많은 팬싸는 연예인이 상품이라는 너무 크게 느껴져서 이질적임..
어릴때 운 좋게 팬싸 갔는데 최애가 손깍지 끼길래 ?... 갑자기 왜 손을 잡는거지 하고 속으로 당황했는데 원래 많이들 하는거구나...연예인들 힘들겠네
영통이 더... 영통 보면 걍 자기야 난리남 걍 사귀는사이 결혼한 사이처럼 말함
남돌들 전화끊고 담배피면서 욕할듯........
근데 스킨십 없어도 얼굴 보고 나한테 말걸고 웃어주는 거 원해서 몇백 쓰면서 가는 거잖아.. 스킨십 있건 없건 본질은 같다고 봄터치없이 옆에 앉아만 있는 토킹바나 손은 잡는 토킹바나...
모르는 한남이랑 손깍지 끼고 얘기한다고 생각하면 개역겨운데 ㅜ 팬들은 즐겁겠지만 가수입장은 어떨지..... 차라리 가벼운 악수나 1초 포옹이 낫지 손깍지 너무 느끼해
나도 별로....똑같이 손 만지는거여도 악수는 사람과 사람이 하는거같은데...손깍지 끼고 대화하는건.... 호빠같음..호빠와 구매자..
아 근데 나도 좀 거부감 들긴 해..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음....... 뭔가 그 정도 선까지 가면 좀... 아이돌 자체가 인간 상품화가 심한 산업이긴 하지만 너무 날것의 성상품화로 느껴짐 돈으로 스킨십을 사는 것 같음.. ㅠㅠ
맞아 존나싫음 솔직히 호빠분위기남 나도 여돌팬싸 많이갔고 레즈인데 그딴짓 안한다
으..싫어ㅜ
손깍지 끼고싶다 > ㅇㅋ그럴수있음손깍지 끼기싫다 > ㅇㅋ그럴수있음끼는거 이상하다 > 엥 지들끼리 알아서하겟지…
아 약간 뭔지 알겠어 난 하이터치때 손바닥 댔는데 최애가 손깍지 껴서 깜짝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왜하는데 이런거 싶더라고... 걔는 익숙한지 너무 자연스럽게 하니까 뭔가 더 놀라운
걍 ㅈㄴ 비싼 호빠같음
첫댓글 상대한테 돈내고 스킨십받는순간이 좋은가 싶음..억지로하는걸텐데
유사먹는분들이 주로 가니까…
덕질 안해봐서 모르는데 듣고보면 그냥 이상함... 유사연애하는게 .. 좀
돈 주고 스킨십 사는 건 맞으니까
손 잡는 걸로 유난이다 하시는 분 이미 400 정도 썼을거같다고 하면 잘못된 추측이겠지 맞아
일본 같음.. 설명 못하겠는데 그 일본 오타쿠와 일본 아이돌의 그런.. 그런… 알잘딱해줘 여시들
나는 정말 솔직히 그... 일본에서 하는 남친대행서비스 이런 거랑 차이점을 잘 모르겠음
팬싸에 드는 비용생각하면 저정도는 해야할것같거든? 근데 바꿔 생각해보면.,,, 그정도 돈을 쓰고 스킨십을 사는거잖아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느낌
근데 팬싸하러 그 팬들이 돈을 얼마를 쓰는데 자기들이 그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이거 진짜 이상해.. 스킨십을 서비스한다는게…
지금도 남돌빠는데.. 걍 솔직히 말할게요
예쁘게 포장한 호빠시스템임
유사연애를 상품화해서 돈 번다 이게 시각적으로 딱 와닿으니까 거기에 대한 거부감 같음
그니까 이상해 ㅅㅂㅋㅋㅋㅋ 약간 의무적으로끼고잇는것같음 계속 잡고잇는게.. 잠깐 하이파이브나 손깍지 일초해달라이거아니고그냥.. 남친대행같어
스킨십 판매 같아서 이상해
근데 나도.. 그냥 큰 돈을 내고 가서 스킨십을 받는다는 그 구조가 있다는게 거부감 들어서 팬싸 안가고싶음 ㅠ 보내준다고 해도 가시 싫어...물론 그게 전부는 아니지만 그게 어느정도 당연하게 깔려있는 그 느낌이. 스킨쉽을 떠나서 너무 서비스(?)가 많은 팬싸는 연예인이 상품이라는 너무 크게 느껴져서 이질적임..
어릴때 운 좋게 팬싸 갔는데 최애가 손깍지 끼길래 ?... 갑자기 왜 손을 잡는거지 하고 속으로 당황했는데 원래 많이들 하는거구나...연예인들 힘들겠네
영통이 더... 영통 보면 걍 자기야 난리남 걍 사귀는사이 결혼한 사이처럼 말함
남돌들 전화끊고 담배피면서 욕할듯........
근데 스킨십 없어도 얼굴 보고 나한테 말걸고 웃어주는 거 원해서 몇백 쓰면서 가는 거잖아.. 스킨십 있건 없건 본질은 같다고 봄
터치없이 옆에 앉아만 있는 토킹바나 손은 잡는 토킹바나...
모르는 한남이랑 손깍지 끼고 얘기한다고 생각하면 개역겨운데 ㅜ 팬들은 즐겁겠지만 가수입장은 어떨지..... 차라리 가벼운 악수나 1초 포옹이 낫지 손깍지 너무 느끼해
나도 별로....똑같이 손 만지는거여도 악수는 사람과 사람이 하는거같은데...손깍지 끼고 대화하는건.... 호빠같음..호빠와 구매자..
아 근데 나도 좀 거부감 들긴 해..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음....... 뭔가 그 정도 선까지 가면 좀... 아이돌 자체가 인간 상품화가 심한 산업이긴 하지만 너무 날것의 성상품화로 느껴짐 돈으로 스킨십을 사는 것 같음.. ㅠㅠ
맞아 존나싫음 솔직히 호빠분위기남 나도 여돌팬싸 많이갔고 레즈인데 그딴짓 안한다
으..싫어ㅜ
손깍지 끼고싶다 > ㅇㅋ그럴수있음
손깍지 끼기싫다 > ㅇㅋ그럴수있음
끼는거 이상하다 > 엥 지들끼리 알아서하겟지…
아 약간 뭔지 알겠어 난 하이터치때 손바닥 댔는데 최애가 손깍지 껴서 깜짝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왜하는데 이런거 싶더라고... 걔는 익숙한지 너무 자연스럽게 하니까 뭔가 더 놀라운
걍 ㅈㄴ 비싼 호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