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사랑하는 부모님
여시는 언제 부모님이 늙어가는걸 느껴?나는 우연히 엄마 손 봤는데 주름져있을때..어느날 엄마의 흰머리가 엄청 보일때..너무 마음아픔 ㅜ
첫댓글 귀여워보일때..ㅠ
잔소리 듣는게 아니라 내가 하게 될 때
내가 잔소리하고 화내는데 엄마가 아무 말 못할 때 ㅠㅠ
병원에 가는데 내가 보호자일 때
2.. 내가 엄마 보호자 됐을 때ㅠㅠ..
고집불통에 소통불가일때
엄마 발톱이 두꺼워진 걸 보고..
어디 아프다고 할 때
이상한 작은 고집 부릴 때내가 보호자일 때뭐 하나씩 까먹고 기억 못할 때
다른 사람들이 우리 엄마아빠를 부르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불러서.. 대충격
사진정리하다가 몇년전 사진 봤을때 확 느껴졌음ㅜㅜ
병원 예약 할 때고집부리고 짜증이 늘 때나보고 돈 내라거나 사주기 바랄 때
문득 손등 주름 보고..
늘 먹는 약이 생김
시력이 안좋아진거나 때려도 이제 안아픈거
매일매일.. 그래서 불안하고 언제까지 같이 할 수 있을까 생각해 요새 친구들 부모님상이 많아서 많이 느끼는 중..
아프다고할때...
티비소리 계속커져
첫댓글 귀여워보일때..ㅠ
잔소리 듣는게 아니라 내가 하게 될 때
내가 잔소리하고 화내는데 엄마가 아무 말 못할 때 ㅠㅠ
병원에 가는데 내가 보호자일 때
2.. 내가 엄마 보호자 됐을 때ㅠㅠ..
고집불통에 소통불가일때
엄마 발톱이 두꺼워진 걸 보고..
어디 아프다고 할 때
이상한 작은 고집 부릴 때
내가 보호자일 때
뭐 하나씩 까먹고 기억 못할 때
다른 사람들이 우리 엄마아빠를 부르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불러서.. 대충격
사진정리하다가 몇년전 사진 봤을때 확 느껴졌음ㅜㅜ
병원 예약 할 때
고집부리고 짜증이 늘 때
나보고 돈 내라거나 사주기 바랄 때
문득 손등 주름 보고..
늘 먹는 약이 생김
시력이 안좋아진거
나 때려도 이제 안아픈거
매일매일.. 그래서 불안하고 언제까지 같이 할 수 있을까 생각해
요새 친구들 부모님상이 많아서 많이 느끼는 중..
아프다고할때...
티비소리 계속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