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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견 세상도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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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견 케어 내방식으로 케어
초코엄마 추천 0 조회 432 20.11.19 17:4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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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1.19 17:56

    첫댓글 혈당잡느라 고생하셨어요 앞으로도 쭈욱~ 블루블루~~한 견생이길 ^^ 하루 3끼먹으면 살이 금방금방 ~찌더라구요 그점 유의하셔서 체중관리 잘해주셔요♡

  • 작성자 20.11.19 18:01

    감사해요
    두끼 먹을양을 3번 나눠서 먹는거라서
    한달째 몸무게 변화 없구요
    운동 열심히 해야죠 근육팍팍 키우고

  • 20.11.19 18:04

    @초코엄마 아 ! 2끼먹는양 나눠먹는거였군요~~ 엄마노력이 대단하세요 ^^ 응원합니당

  • 20.11.20 08:13

    @초코엄마 전 처음부터 3끼 줬는데요 점심에는 좀 가볍게 닭가슴살 이랑 찐 야채만 줘요 저녁밥때까지 기다리면 배고플것 같아서 12시 나 1시 사이에 주고있어요 그렇게 하니까 저혈당도 막을수 있는것같고 ㅎ 제 생각이죠

  • 20.11.19 18:00

    부럽네요 울 아롱인 산에나 다녀와야 부루가 뜨던데 ㅜ 난 넘 많이 먹이나 쉽기도 하는데 아이가 잘먹는거 보면 모자른가 하며 많이 주게 되네요 리브렛 또 달아야하는데 선듯 내키지않아 보관중이요 ㅜ ㅜ

  • 작성자 20.11.19 18:03

    같은맘이예요
    잘먹는보면 더 주고싶고 먹고싶어하는거보면 안쓰럽고

  • 20.11.19 18:53

    주관을 가지고 아이에 맞는 방식을 찾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 혹시 아침점심저녁 시간이 어떻게 되세요? 저희 하늘이도 요즘 세번에 나눠서 줄지 고민 중인데.. 오후 1~3시쯤 혈당이 떨어져서 그쯤 주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ㅎㅎ

  • 작성자 20.11.19 18:59

    아침 8시반 점심 2시쯤 저녁 7시반 정도구요 비율은 3:2:5 정도구요
    저두 당떨이지는 시간이3시쯤 되길래 그전에 조금 먹여요

  • 20.11.19 22:46

    @초코엄마 당뇨견 되고나서 뇨스틱에 나오는
    블루는 진짜 넘 아름다운 블루예요
    저도 혈책을 잘못해서 뇨스틱으로만
    관리 하다보니 그 기분 잘알죠
    뇨스틱 sky blue 는 금빛보다
    영롱하답니다 ㅎㅎ~~

  • 작성자 20.11.19 23:29

    @미키jh 같은맘 같은기쁨 이죠

  • 20.11.19 19:34

    롯데백화점앞에서 부모님집이셨어요
    지금은 지방으로가셨고요
    저는 신림동 살아요
    병원소개부탁드려도 될까요?
    쭌이가 병원두군데다니는데 다1시간 이상씩 다녀야되서 가까운병원 알아보고있거든요
    지난번에 수액꼽고 집에 맞치는데 거리가멀어서그런가 중간에 수액이 안떨어져서 동네병원에다시가시 바늘갈고왔었어요
    돈이 이중으로들었어요
    토요일날 쭌이랑자전거타고 보라매다녀왔어요

  • 20.11.19 21:01

    맞아요
    멋쟁이 호두님이 아가에게 맞는방식
    글 본적있어요

    그래서
    저두 혈책 리브레 하지않아요
    아가두 저두 스트레스 받아서요

    그냥 1주 한번 동네병원 가서 혈책 하구요

    대박이는 당뇨판정 1달 2주차에 내내 고혈당
    내려가야600

    하루2번 밥주사도
    어쩔땐 시간 못 맞춰서
    1시간 미리 주거나
    2시간 늦은적두 몇번 있었네요

    아가들 상태는 보호자 가 잘 알고 있으니
    기계처럼 안맞춰두 이상없는듯 해요

    군대식의 밥주사는 서로가
    스트레스 받으니까요

    결론은
    혈당 600 에도 백내장 수술 성공적이고
    지금은 잘 회복중 이랍니다

  • 작성자 20.11.19 21:17

    수술이 잘됬다니 정말 다행 이예요
    스트레스 서로 안받고 한번더 안아주고 한번더 뽀뽀해주고 ㅎㅎ
    서로 잘 이겨낼거예요

  • 20.11.19 21:25

    @초코엄마 ㅎㅎ
    감사 해요
    오늘 실밥 풀었더니
    눈이 커졌네요 ㅎ

  • 작성자 20.11.19 21:28

    @대박로또맘 더 이뻐졌겠어요

  • 20.11.19 21:30

    @초코엄마 뿌연 눈이 검게 되서
    감동입니다 ㅎ

  • 20.11.19 21:14

    어디선가
    글을 봤어요
    당뇨견은 보호자가 건강해야 아가를 케어 한다고
    아가를 보호자 한테 맞춰야 스트레스 덜 받는다고요
    개인적으로 공감 하는 글 이였어요 ㅎ

  • 20.11.19 23:12

    고생많으셨어요..당뇨관리라는게 딱 정해진 룰이 있는건 아니예요..아가를 가장 잘아는 엄마가 아이에게 잘맞는방식을 찾아 케어하시면 됩니다.. 엄마도 아가도 함께 잘 견딜만큼 편해야되요..힘내세요!!!

  • 작성자 20.11.19 23:32

    감사합니다
    울컥하네요
    제가 한건 없는데 ,쉬야 할때마다 뇨스틱 들이미는거 ㅎㅎ
    밖에서 뇨스틱 들고다니며 다리들때마다 쓰윽 ~~
    계속 합병증 없이 갈수있길 바랄뿐 입니다.

  • 20.11.20 08:08

    멋쟁이 호두님 식단보구 자연식 시작한지도 두어달 되는데 첨엔 좀 당이 오르더니 이제는 당이 사료먹을때보다 더 안정적이라 좀 안심이 되네요 좋은 음식을 먹이니 몸도 좋아지겠죠! 당세기 넘 고맙습니다~~~
    지난달 종합검진 받았는데 당빼고는 다 안정권에 들어있어 걱정을 덜었네요 ㅎ

  • 20.11.20 08:19

    소신있게 관리하는 모습 좋네요
    이세상에서 자기 강아지를 제일 잘알잖아요
    표정만 봐도 벌써 어디가 불편하구나
    느껴지는건 서로 그만큼 잘알고 있다는것
    수많은 정보속에서 자기에게 맞는것 찾아
    잘케어 한다면 이보다 더좋을순없겠지요
    당뇨 곧 3년째인데 저두 제가 할수있는 선에서
    기분좋게 스트레스 덜받고
    울강아지랑 즐겁게 하고 있어요
    그대신 병원갈때마다 폭풍질문거리 메모해서
    병원쌤한테 질문해요ㅎㅎ
    어마무시한 질문의 답을 해주시는 쌤이있어
    언제나 감사하고 고맙네요
    쭉가는 곳이라 울강아지의 모는것을 알고계심

    비가오나 눈이와도 아침산책 20분은 꼭지켜요
    혈당을 내리는것도 있겠지만
    전 울강아지가 세상 시원한 바람을 맡고
    산책길의 여유로움을 느끼길 바래요
    곧 아침산책 나갈시간이네
    고요한 아침이 가장 안성마춤 산책길이네요
    요즘은 길바닥에 노오란 은행잎이 환상이네요
    모든 강아지들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바래요


  • 작성자 20.11.20 10:02

    저두 아침에 산책다녀왔어요 춥네요
    저의 아집이 울초코에게 해가되진 않길 바라는맘이네요

  • 20.11.20 13:36

    초코보호자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당.
    '내방식대로케어' ...
    너무 멋지네요.
    사실은 저두 '내방식대로케어' 중이거든요.
    잘하는건진 몰라도
    일단은 아이 컨디션이 좋으니까...쭉 이대로 하게되네요...^^*

    힘들겠지만 홧팅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0.11.20 14:12

    맞아요 컨디션
    저두 아이컨디션이 좋아요
    처음에 잠만자고 물먹고 쉬 많이하고 헥헥거리고...
    지금은 이런거없이 고혈 저혈증상도 없고
    혹시라도 이상증상 나타나면 뛰어가야죠
    건강하세요~~^^

  • 20.11.20 17:39

    하루종일 블루라니 너무 부럽네용 ㅎㅎ
    제가 어디갈때 저희 부모님께서 뇨스틱을 활용하시는데
    블루뜨면 기분 좋더라고요! 블루짱이죠💕 그래도 저혈당 증상있으면 간식주시거나 병원가시는게 맞는것 같아요
    아가 앞으로도 계속 쭉 건강하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 20.11.20 17:47

    당연히 병원으로 가야죠~~
    여기아가들 모두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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