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당뇨병 전 단계 성인의 식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맞춤형 영양 관리 가이드’를 개발하고 배포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이드의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누리집(www.mfds.go.kr)에 들어가 법령/자료, 홍보물자료, 전문홍보물 등의 순서로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가이드에서는 청년층(19~34세)에 해당한다면 야식, 패스트푸드 및 간편식 섭취를 줄이고 단맛이 강한 음료 대신 물을 마시기를 권장하는 등 연령별(청·중·장·노년층) 당뇨병 전(前전)단계를 위한 식사지침을 제시한다.
또한, 당뇨병 위험도 점검 결과 4가지 유형 중 ‘당뇨병 위험도가 높고 식생활 개선이 시급한 유형’에 해당할 경우 제시된 영양관리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식사·운동요법을 통한 체중 관리와 당류뿐만 아니라 지방 등 섭취에도 주의하여 균형 잡힌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가공식품별 당류 함량 정보집을 공개해 빵이나 음료 등에 들어있는 당류 함량 정보도 볼 수 있게 했다.
첫댓글 그 4명중 하나가 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