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깜빡해)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VrYr/597540
대기업회장이 이런동네에서 애를 낳았다고라고라?? 대기업에서 사생아였나?? 구라같삼ㅡ_ㅡ그냥 나 키워 근데 혹시 회장이 나 돌려달래??
1 어차피 콩가루집안임ㅋㅋ
1 대기업 아니어도 감
2 돈보다 소중
2
2 엄마한테 돈못줄거면 왜가는데
혹시 연락은 안하되 돈은 줄수있나? 그럼 난 1인디
1
2 울 부모님 사랑함
2 고른다고 돈 한 푼도 안 줄 친부모면 ㅡㅡ 같이 살아 봤자 뻔하지
엄빠가 하자는대로 해야지 ㅠㅠ
엄마아빠도 친자식이 보고싶겠지...? 엄마 아빠의 선택으로 돌려야지
엄마땜에 안돼ㅠ
1 연락 못해도 집은 아니까 몰래몰래 돈주러 가야지
22 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가난하지만 그깟돈으로 엄마 상처줄생각 1도없음
우리 엄마 나 없인 못 살고 나도 우리 엄마 없음 못 살아,, 🥹
2 돈 필요 없어 우리엄빠 못버려ㅠㅠ
222
1 가서 도와줄게 기다리쇼
2. 학생때면 몰라도 지금 굳이? 부모님 결정에 맡길듯. 난 안갈테지만 부모님이 친자식을 원하면 어쩔 수 없는거지.
1 연락 못해도 엄빠한티 돈은 줄수있잖어 친자식이랑 남은 평생 행복하게 살어...
111 평생 돈주고 엄마 편안하게 살게 해줌 괜찮지 머
111 내가 가는 대신 엄마 편하게 살라고 돈 많이 받아줄거야
1. 아 어쩐지....... 그럼 그냥 나 곱게 보내주는걸로 다 용서할게. 다신 보지맙시다
1 그래도 도와주는 방법 찾아보께오
대기업회장이 이런동네에서 애를 낳았다고라고라?? 대기업에서 사생아였나?? 구라같삼ㅡ_ㅡ그냥 나 키워 근데 혹시 회장이 나 돌려달래??
1 어차피 콩가루집안임ㅋㅋ
1 대기업 아니어도 감
2 돈보다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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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엄마한테 돈못줄거면 왜가는데
혹시 연락은 안하되 돈은 줄수있나? 그럼 난 1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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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울 부모님 사랑함
2 고른다고 돈 한 푼도 안 줄 친부모면 ㅡㅡ 같이 살아 봤자 뻔하지
엄빠가 하자는대로 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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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도 친자식이 보고싶겠지...? 엄마 아빠의 선택으로 돌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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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땜에 안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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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락 못해도 집은 아니까 몰래몰래 돈주러 가야지
22 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가난하지만 그깟돈으로 엄마 상처줄생각 1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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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나 없인 못 살고 나도 우리 엄마 없음 못 살아,, 🥹
2 돈 필요 없어 우리엄빠 못버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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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서 도와줄게 기다리쇼
2. 학생때면 몰라도 지금 굳이? 부모님 결정에 맡길듯. 난 안갈테지만 부모님이 친자식을 원하면 어쩔 수 없는거지.
1 연락 못해도 엄빠한티 돈은 줄수있잖어 친자식이랑 남은 평생 행복하게 살어...
111 평생 돈주고 엄마 편안하게 살게 해줌 괜찮지 머
111 내가 가는 대신 엄마 편하게 살라고 돈 많이 받아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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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어쩐지....... 그럼 그냥 나 곱게 보내주는걸로 다 용서할게. 다신 보지맙시다
1 그래도 도와주는 방법 찾아보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