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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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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현장르포 동행 중 아직도 제일 맘 아픈 에피소드로 손꼽히는 이야기 (5년만에 찾은 엄마)
산티산티카레카레야 추천 0 조회 31,125 25.02.19 01:41 댓글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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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너무너무 마음이 찢어져…. 새벽에 너무 울었네… 아휴 저 어린 나이에….. 아휴
    지금은 셋이서 아주 행복하기를…

  • 25.02.20 02:23

    아..다들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기를..ㅠㅠ

  • 25.02.20 03:34

    개슬프다 하… 지금은 다들 잘 살고있으려나

  • 25.02.20 04:30

    아 너무 마음아파

  • 25.02.20 07:21

    내 또래인 친구네 봉관쓰.. 대단하다 행복하기만 했으면

  • 지금은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 25.02.20 08:34

    아 마음이 찢어진다 울지 말라고 강하게 살라는 말을 아들이 엄마한테 하네 18살이... 아 어떡해

  • 25.02.20 09:20

    아 펑펑 울었다... 우울증 엄마도 이해가고 봉관씨...행복하세요

  • 25.02.20 17:34

    아 너무너무 속상하다... 제발 잘 살아주길

  • 25.02.20 20:47

    하 질질 우는중 진짜 너무하다..

  • 25.02.20 22:34

    하 ㅠㅠ

  • 25.02.21 01:03

    너무 무책임하다 ㅎ 지금은 형제들 다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 정말로...

  • 25.03.02 02:25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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