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연예 관계자는 19일 JTBC엔터뉴스에 "정경호가 tvN 새 드라마 '프로보노' 주인공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구르미 그린 달빛' 김성윤 감독과 '악마판사' '미스 함무라비' 문유석 작가가 손잡은 작품이다.
코믹 휴먼 법정극인 '프로보노'는 라틴어 'pro bono publico'의 줄임말이다. '공익을 위하여'란 의미로, 수임료 제로, 매출 제로의 공짜 공익 소송을 전담하는 공익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정경호는 극 중 잘 나가는 판사 강다윗 역을 맡는다. 일 처리 안벽, 두뇌 회전 광속으로 사회생활 만렙 캐릭터인데, 어느 날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기를 맞고 공익 변호사가 된다. 현실과 마주한 뒤 변화하는 과정들이 촘촘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정경호와 '프로보노'가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해진다.
첫댓글 보노보노인줄알고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ㅋㅋㅋ 보노보노?
포로리야~~~
난 포로노로 보고 존나 화들짝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ㅠㅠ
나도ㅜ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겟다 ㅋㅋ
재밌겠다
아 난 프로포즈로 보고 결혼하는줄
내용도 재밌겠고 댓글도 재밌고ㅋㅋㅋㅋㅋㅋ
존나 떨리는 맘으로 들어왔는데 떨린건 내 눈이었군아
모두가 보노보노로 본 게 개웃갸ㅋㅋㅋㅋ
나도 보노보놐ㅋㅋㅋㅋㅋㅋ잉?실사화한다는건가?햇음ㅋㅋㅋㅋㅋㅋ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목 너무 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 지름길로~가고파
정경호 포르노로만 보고 식겁했네
프로보노 후라보노 보노보노
오 프로보노 단어 자소서쓸때 이후로 첨들음
보노보노인줄
포르노라는줄 알고 개놀람
오 정경호
정경호씨가 보노보노에서 너부리로 나온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보너보노?
프로포폴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