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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다치거나 죽어간 일터에서 우리는 꾸준히 살아간다
지난해 12월 12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한 노동자가 탁 트인 야외에서 가스누출 사고로 사망했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2010년 이후 52명의 현대제철 노동자가 중대재해(이 중 비정규직 노동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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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인도 현대제철 일했는데 위험하긴 하더라,,,ㅜㅜ
첫댓글 지인도 현대제철 일했는데 위험하긴 하더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