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나의살던고양이
보호소 앞에 놓여있던 가방과 편지 한장
아침에 일어난 보호소 소장이 깜짝놀래 부랴부랴 몰래 놓고간 고양이가 든 가방을
열어보니 이미 들개들이 가방을 뜯어서
아이들을 물어 죽여놨다고 ...
이 엄동설한에 아이들 미용까지 빡빡 시켜서
정성스레 버림
꼭 그곳에선 아프지않기를
얼마나 무서웠을까
반려동물을 유기할 경우 동물보호법에 의해 최대 3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보호소 앞에다 가방채로 유기해서 들개한테 물려죽은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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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욕밖에 안나온다..
고양이별에서 편히 쉬길..
씨발새끼 진짜 꼭 찾아내야된다 개호로잡놈새끼
하 ㅅㅂ 사지를찢어도 시원찮을새끼가 아..
뭔 여행이고 배를 타고 나갔다와 가증스럽다 아가들만 불쌍하네.. 미안해 좋은 곳 가길 바랄께..
아 마음아파..
이동장도 겁나 작은데 성묘둘이 가둬놓고...
먼여행이 자살한다는거야? 뭐야 뭔 지랄인지
너도 꼭 들짐승한테 물어뜯겨죽길바란다 아주천천히
ㅆ ㅣ발새끼 대가리 빡빡 밀리고 발가벗겨져서 알몸에 영하 15도에 동상으로 얼어뒤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