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나의살던고양이
보호소 앞에 놓여있던 가방과 편지 한장
아침에 일어난 보호소 소장이 깜짝놀래 부랴부랴 몰래 놓고간 고양이가 든 가방을
열어보니 이미 들개들이 가방을 뜯어서
아이들을 물어 죽여놨다고 ...
이 엄동설한에 아이들 미용까지 빡빡 시켜서
정성스레 버림
꼭 그곳에선 아프지않기를
얼마나 무서웠을까
반려동물을 유기할 경우 동물보호법에 의해 최대 3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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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보호소 앞에다 가방채로 유기해서 들개한테 물려죽은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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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상에 어떡해
너무 끔찍하고 마음 아파.. 갇혀서 저항도 못하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저 좁은 이동장에 두마리 같이 둔건가? 시발....
하 진짜 나쁜놈들
야이씨...
진짜 씨발.. 버러지같네
아이들 저렇게 된 모습보고 미안함은 느끼려나... 진짜 저렇게 죽을 수도 있다는 걸 모르고 버렸을까...
씨발 욕나오게하네 진짜.. 사람이냐?? 왜버려 보호소에 맡긴거같겠지 지는.. 이건 그냥 유기잖아ㅡㅡ
소장님 정신적 피해도 보상해야돼 미친놈 하나때뮨에 뭔 개지랄이냐 이게.... 하 ㅠㅠㅠㅠㅠㅠㅜㅜ 냥이들아 이제 아프지말고 좋은데가기를
그곳에서는 춥지도 않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맘껏 뛰어놀아라 냥이들아 ㅠㅠ그리고 다음생엔 고양이로 태어나지 않기를..
고양이 버린 인간놈은 지옥에서 똑같이 물어 뜯기길 바람..
가엾다 너무 가여워 아픈 기억 다 잊고 고별에서 행복하길
미친진짜..
고양이별에서 행복해 얘들아..
천사들 좋은 곳 가서 편히 쉬길.. 마음아프다..
아 울애기랑 너무 닮아서 눈물나 ㅠㅠㅠㅠㅠ
아..진짜 욕밖에 안나온다..
고양이별에서 편히 쉬길..
씨발새끼 진짜 꼭 찾아내야된다 개호로잡놈새끼
하 ㅅㅂ 사지를찢어도 시원찮을새끼가 아..
뭔 여행이고 배를 타고 나갔다와 가증스럽다 아가들만 불쌍하네.. 미안해 좋은 곳 가길 바랄께..
아 마음아파..
이동장도 겁나 작은데 성묘둘이 가둬놓고...
먼여행이 자살한다는거야? 뭐야 뭔 지랄인지
너도 꼭 들짐승한테 물어뜯겨죽길바란다 아주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