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먹거리가 송천동에 떴다
완주에 완주로컬푸드가 있다면 전주에 전주로컬푸드가 있다. 그것도 송천동에 1호점이 개장되어 운영되고 있다. 농가에서 수확한 채소가 곧바로 소비자의 식탁으로 올라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전주푸드는 전주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정책과 시스템을 만들어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하는 활력 있는 선순환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다고 말했다.
전주푸드는 송천동 직매장에는 출하하는 전주농산물 200여종 확보되어 판매되고 있다.
전주푸드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교육은 통해 올바른 먹거리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과정도 개설하고 있어 관심 있는 소비자는 도전해볼만하다.
제과제빵과정은 우리밀과 우리쌀로 가공하는 다양한 제과제빵실습과정, 가공공동체 사업 조직과 운영방안, 서울 은평구 동네빵네 현장견학 등 총 14강 진행했으며 제빵기술뿐만 아니라 가공공동체 조직을 통한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에도 기여 올해 2회 진행할 예정이다.
반찬가공과정 2016.4.1.- 5.17, 매주 화요일, 수요일 오후 1시-5시, 총 13강 (※ 15명 모집)
전주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반찬 가공 교육. 본 교육에 80%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보수교육, 전주푸드 직매장 출하 자격 등을 제공하며 창업의지가 있는 팀은 지속적인 인큐베이팅을 통해 직매장, 농가레스토랑 등 전주푸드와 연계한 소득창출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사진은 카톡으로요
첫댓글 강 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