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요트 하 코데쉬(Chayot Ha Kodesh)
= Creatures of the Holiness
= 거룩한 피조물
= 하요트(hayyot)
= 네 생물(통칭)
Chayot의 C는 묵음이라 Chayot Ha Kodesh는 "하요트 하 코데쉬"로 발음한다.
하요트(חיות)
하(ה)
코데쉬(קודש)
하요트(חיות)는 생물들, 즉 '피조물(Creature)'을 가리키는 복수형이고,
코데쉬(קודש)는 거룩함, 신성함(Holiness)을 뜻하고,
하(ה)는 "of the" 를 뜻하는 전치사이지만,
■■ EL(엘) 또는 IL(일)
엘(EL) 또는 일(IL)은 유대교에서 야훼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피휘(避諱)하는 하쉠(Hashem : 그 이름)의 약칭으로 쓰이기에 '하느님의'라는 뜻이 담겨있다.
알(the)+ 일(god)라 = 알라 = 그 신
알 자지라(아랍어: الجزيرة, Al Jazeera)는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 세워진 아랍어와 영어의 텔레비전 방송사로, 현재 아랍권을 대표하는 방송사로 손꼽히고 있다. 알자지라는 아랍어로 "섬", "반도"를 뜻하며 대개 아라비아 반도를 뜻한다.
"Jazeera" is an Arabic word that means "island" or "peninsula". It appears in various spellings, including "Jazira", "al-Jazira", and "Jazeera".
일품천사 치천사(熾天使)
가톨릭에서는 '사랍(seraph)', 개신교에서는 '스랍(seraph)'
이름은 뱀 또는 불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교에서 뱀은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킨 사악한 동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동시에 신성한 동물로 여겨지기도 한다.
모세가 보인 기적에서 나타난 뱀이 대표적인 예. 세라핌(seraphim)이 뱀이란 뜻으로 쓰인 경우는 이사야 30장 6절이다.
6장의 날개를 가지고 있으며,
2장으로 머리를,
2장으로 몸을 가리고
나머지 2장으로 하늘을 날아다닌다.
어느 전승에 따르면 몸 대신 발을 가리기도 한다.
이것에 대해서 가장 한없이 거룩한 존재들이지만, 그들조차도 하느님 곁에선 감히 얼굴과 발을 보이기 부끄럽다는 뜻으로 날개로 얼굴과 몸을 가린다는 이야기가 있다.
손에는 상투스가 새겨진 불꽃의 단검 플라벨룸(Flabellum)을 들고 있다.
사실 실체는 조금 괴상한데, 요한묵시록에 나오는 네 생물 같은 경우 치천사로 여기는 시각과 지천사로 여기는 시각이 갈리며 정확히 구분하기는 애매모호하다.
4대 천사 : 미카엘, 라파엘, 가브리엘, 우리엘
미카엘(Michael)
가브리엘(Gabriel)
라파엘(Raphael)
우리엘(Uriel)
미카엘(Michael) : 하나님과 같은자
가브리엘(Gabriel) : 하나님의 잉태자
라파엘(Raphael) : 하나님의 고친자
우리엘(Uriel) : 하나님의 불꽃
■■ EL(엘) 또는 IL(일)
엘(EL) 또는 일(IL)은 유대교에서 야훼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피휘하는 하쉠(Hashem : 그 이름)의 약칭으로 쓰이기에 '하느님의'라는 뜻이 담겨있다.
4대 천사가 여기에 속하는 경우도 있고, 오직 미카엘만이 넷 중에서 치천사라고 여기는 경우도 있다. 루시퍼와 사탄, 바알제붑, 아스모데우스도 타락하기 전에는 여기에 속했다는 전승이 있다.
하요트 하 코데쉬(Chayot Ha Kodesh) /
= Creatures of Holiness
= 거룩한 피조물
= 하요트(hayyot)
= 네 생물
이들은 에제키엘과 요한묵시록에 등장하는데, 에제키엘에서는 정면에서 보면 사람의 얼굴이지만 오른쪽에는 사자, 왼쪽에는 소, 뒤통수에는 독수리가 달린 머리를 한 네 개의 날개를 가진 무언가가 폭풍과 함께 나타난 구름 속에서 빛을 내며 나타났다고 묘사되며, 요한묵시록에서는 여기에 날개가 2장 더 추가되고 앞 뒤로 눈이 두루 달려있다는 문구까지 추가되었다. 설명만 보면 국적만 다르지 아수라나 다름없는데다 하요트를 영어로 번역하면 크리쳐라는게 딱 어울리는 생김새이다
유대교에서는 이들을 지천사 대신으로 취급하고 있었으며, 과거에 마이모니데스를 포함한 일부 철학자들은 이 네 생물이 케루빔을 대신해 야훼를 보좌하는 어전천사로 해석했으며, 더 나아가서 4대 천사로 치환하면서 사람의 얼굴은 '라파엘', 사자 머리는 '미카엘', 황소 머리는 '우리엘', 독수리 머리는 '가브리엘'을 상징한다고 보고 있다.
에스겔과 요한묵시록에서 등장한 하요트 하 코데쉬(חיות הקודש, Chayot Ha Kodesh)
직역하면 '거룩한 생물들'이란 뜻이며,
성경에 의하면
'정면으로 보면 사람의 얼굴이지만
오른쪽에는 사자,
왼쪽에는 황소,
뒤통수에는 독수리 머리
가 달린 네 개의 날개를 가진 형상이라고 나오며,
요한묵시록에서는 한술 더 떠서 날개가 2장 더 추가되고 앞 뒤에 눈알이 여럿 달려있다고 한다
때문에 성경의 구절에서 따와 네 생물이라고 칭하며, 영미권에서는 '살아있는 피조물(Living creatures)'이라고 번역하고 하요트(hayyot)란 약칭으로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