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둘레길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그동안감사했습니다
에버그린 추천 0 조회 625 26.04.04 06:4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04 08:50

    첫댓글 안타깝고 참 속상합니다!
    시간이 조금 더 흐른후
    좋은길 다시 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26.04.05 07:32

    후후님!안타까운 마음 담아 전해주신 그 진심,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조금의 시간이 흐른 뒤, 더 좋은 길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길 바라봅니다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26.04.04 08:52

    수양버들 벗꽃처럼 유한 아름다운 마음을
    어디다 팔아먹고
    대쪽같은 성품으로
    납시셨나요
    어울리지 않는 장군모습입니다
    3 ㆍ3ㆍ3 법칙
    3초간 3번 생각하고
    3번만 이해하면 만사형통하답니다

    무쪼록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걸으며 인생을 노래해 봅시다

  • 작성자 26.04.05 07:34

    옹마사림!말씀 하나하나 마음에 새깁니다
    부족한 점은 낮추고, 따뜻함은 더 키워
    함께하는 길이 조금 더 편안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4.04 08:57

    정말 안타깝네요
    그동안 에버그린님이 리딩해주셔서 우리 아름다운 둘레길이 한층 더 풍성하고 활기찼었는데 5월1일로 마무리하신다니 정말 서운합니다
    아둘방의 길벗님들을 위해서 좋은 쪽으로 다시 생각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부탁부탁해요

  • 작성자 26.04.05 07:36

    훼어리님!서운한 마음까지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한 시간들이 있었기에 더 빛났던 길이었습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조용히 되새겨보겠습니다

  • 26.04.04 09:04

    호우지시절’(好雨知時節)
    좋은 비는 시절을 안다고
    했지요 때를 알고 내리는 비
    울 엄니 팔짱끼고 벗꽃다
    떨어지기전에 꽃구경 갈려는데 빗님께서 협조을 안해주시네요
    에버그린 대장님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낼 미소로 진행하시는시간 응원합니다
    전라도 백양사는 금쪽같은 봄비가 소리없이 내립니다
    산수유축제 시간 이모저모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 작성자 26.04.05 07:38

    언제나님!좋은 비처럼 조용히 내려앉는 따뜻한 말씀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어머님과의 꽃구경, 그 길 위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전해주신 응원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4.04 10:16

    무슨 개인사정이 있어서 그런 결정을 내리시었는지 모르겠으나 짧은 기간이나마 아름다운 둘레길의 원정 트레킹의 한축을 확실하게 맡아 주셨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많은 생각 끝에 내린 결정 이겠지만 아직 시간이 있으니 재고해 보심이 어떠실지요~?

  • 작성자 26.04.05 07:40

    왕송대장님!따뜻한 마음으로 아쉬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한 시간들이 있었기에 더 빛났던 길이었습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조용히 다시 돌아보겠습니다

  • 26.04.05 10:39

    많은 경험과 배려와
    넉넉한 인품으로
    짧은 기간이었으나
    좋은 인상을 주셨는데
    왜 갑자기 내려놓으시는지
    사정이 있으시리라
    생각이 들면서 서운하네요
    에버그린님 재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26.04.05 10:19

    윤서님!글을 읽으며 마음이 머물러 오래 생각하게 됩니다.
    조용히 전해지는 글 속 진심과 배려 덕분에 잠시 스쳐가는 일상 속에서도 큰 위로와 울림이 되었어요.
    좋은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 26.04.05 17:27

    에버님 등장으로 풍성하고 알찬 카페가 되는가 했는데
    그 기쁨 누리기도 전에 왠 날벼락 같은 소식~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정 어찌 끊을수 있는지요?
    이나이 되어 서로 등지구 살게 뭐 있을까요?
    술자리 한번해서 확 풀어버리세요

  • 작성자 26.04.05 11:07

    지원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카페가 더 풍성하게 느껴집니다. 하루하루 쌓인 소중한 기억 속에서 지원님의 마음도 오래도록 머물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는 길 위에서 작은 행복을 나누며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