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숙님이 판매한
40년전에 먹어본 아나고 회를
지난 추억삼아 주문하여
먹고~
남어지는 탕으로 끓여 먹었습니다
양파에 쌈싸서 먹었네요"
쌈장.초장에겨자.마늘.청양고추
아나고회~

초장과 도시락에 담겨서 오지요

이만큼 남았어요

대추.대파.인삼.호박.가지.마늘
청양고추(7가지)

육숫물 (다시마.대파.멸치)

여기에 길정자님~
인삼 잔뿌리 넣습니다

건져 내고~

육숫물에 아나고를 넣습니다
팔~팔 끓여줍니다
위에 장어기름이 떠오르네요

한꺼번에 넣어줍니다

가늘게 채를 썰어서
오래 끓일 필요 없습니다
소금간하고 불을꺼줍니다~

이렇게 한그릇 떳습니다

양념이 강하지 않아서
뱃속이 편안 합니다~

아나고회 드시고
배부른데 ~
억지로 드시지 마시고
탕으로 끓여 드셔보셔요
엄 청 맛좋네요~
감사합니다~
먹기좋게 손질 다~하셔서
소량도 보내주시니 ~
고맙게 잘 먹었습니다

첫댓글 선생님~보양식으로 제대로 드셨네요^^
맑은 탕으로 하셔서 깔끔하고
청양고추의 칼칼함과 개운한
국물이 몸에 보양이 되었겠습니다.
수영장못가셔도 드시는거
잘드셔야하지요^^
수영장대신 찬물샤워로 위로하면서요^^
휴일~
잘 지내고 계신가요?.
방금 머리 부터~
발 끝까지~
찬물로 샤워 끝내고
앉았어요~
남은 휴일의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회를 못 먹을때
유일하게 먹을수 있었던게 아나고회였어요.
아마도 상추쌈과 초고추장맛에 먹었던듯요
지금도 회는 즐겨하지 않지만
아나고탕은 왠지 끌리네요.
국물이 깔끔하니 션할거 같아서요.
결혼전에 목포까지
가서 먹었어요
목포 택시2천원주고
그 맛하고 같네요~
자갈치 시장에서 입사동기들과 먹던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추억의 아나고 회입니다~
고소하고 맛있었지요
아나고를 탕으로도 끓여 드셨군요
시원하니 칼칼한 맛으로
잘 드셨겠어요
이렇게 매일 다르게 골고루 드시니
건강하신가 봅니다
앞으로도 쭈~~욱
건강하세요~~**
이렇게 고소한줄 몰랐어요~ㅎ.ㅎ
아나고 주문하러 가야 겠어요
탕으로도 먹는지 몰랐어요
이궁
다음에 올라오면 사야겠네요
회도 드시고~
탕으로 끓여서 몸보신
하셔요~
아나고 회 좋아라 하는데,,,
혹시 세꼬시 입니까?
아님 뼈를 발라낸 회입니까?
뼈 골라낸 아나고 회도 별비던대요,,,
구경잘 하고 갑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