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호실적 등 빅테크 강세에 3대 지수 상승
다만 금리 상승에 하락 업종이 더 많았음
임의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 등 4개 업종만 상승
아마존이 임의소비재. 알파벳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연준 인사 매파적 발언에 금리 올라 반도체는 매물
연이은 빅테크 실적 호조에 관련주 강세
MS, 아마존의 AI 관련 사업 부문 성장 확인 긍정적
전년 대비 40% 전후의 성장으로 수익성 입증
막대한 지출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는 평가
4개 하이퍼스케일러 자본 지출 7,200~7,450억달러
지난 전망 보다 높아졌다는 극도의 불안함은 없었음
롱보우. 아마존 지출 무모하다는 일부 우려 해소
엔비디아도 3% 이상 오르며 빅테크가 지수 견인
빅테크 중 애플만 실적 우려에 -7% 하락
국채 금리가 상승한 점은 부담으로 작용
FOMC 당시 인상 주장한 3인 이유 설명하며 긴축 촉구
베스 해맥. 인플레 지속될수록 낮추기 더 어려워
로리 로건. 지금 완만한 조치 안 하면 나중에 더 문제
닐 카시카리. 인플레, 고용 데이터 보며 점진적 긴축해야
10년물 금리 4.7% 이상 상승하며 투자심리에 영향
이란이 미군 호위 받으며 지나던 유조선 공격 보도
WTI 약 85달러, 브렌트유 90달러까지 상승
브라운브라더스. 워시 매파적 발언만 하고 금리는 유지
정책 실천없어 연준이 물가 억제 뒤처질 위험
플랜트 모란. 포워드 가이던스 없어 지표에 민감할 듯
다음주 나올 고용 강세시 9월 회의 인상론 부각 전망
아마존 15%, 알파벳 약 7%, MS와 메타 3%대 상승
MS는 7월에 20% 넘에 올라 07년 10월 이 후 최대폭
아마존의 AWS 긍정적 평가 이어지며 목표가 상향
번스타인. 315→320, 파이퍼샌들러 315→320
애플에 대해서는 서비스 매출 부진 지적
모건스탠리. 메모리 가격에 수익성 영향 364→360
바클레이즈. 중화권 서비스 부진. 비중축소 253→245
골드만삭스. 전망치 부진 지적. 370→360
한편 관세 환급이 마진에 2%p 영향 주었다고
전일 급등했던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는 약세
금리 인상, 급등 매물, 키옥시아 가이던스 등 영향
키옥시아 FY26 상반기 영업이익 3.16조 엔 전망
1분기 1.27조엔 감안시 2분기 1.89조엔 전망한 것
기대 보다 낮은 성장 제시에 실망했다는 평가
마이크론 -5.9%, SK하이닉스ADR -3.5%
램리서치. Arm, 인텔 등은 -1%대 하락
마벨테크, 웨스턴디지털, 어플레이드머트리얼즈 등은 상승
JP모건, 램리서치 메모리 수요 수혜. 315→340
웰스파고. 높은 가이던스 긍정적. 목표가는 하향 450→350
마벨테크. 아마존 투자에 컴퓨팅 수혜 전망되며 급등
야후. AI 지출로 자사주 매입 효과 줄어들고 있어
자사주 매입 불구 주식수는 오히려 증가하는 상황
다양한 방식의 신주 발행으로 주식주 늘고 있다는 것
피델리티. 차입금 증가..AI투자에 자사주 매입 감소
닷컴 버블 당시 통신사들 케이블 설치에 5000억달러 지출
예상 보다 느린 수요에 수익성 악화 초래
일부 투자자들 AI 투자를 경계하는 이유라고
7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55.2 예상 54 상회
현재 지수 54.8로 전달 47.7 대비 큰 폭 상승
기대지수는 55.4로 6월 50.7 보다 상승
나스닥100은 7월 -7% 이상 하락 마감
2025년 3월 이 후 가장 부진했던 한달
MSCI 한국지수 -2.55%. 야간선물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