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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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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 당황 시켜버린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의 장래희망
아이스box 추천 0 조회 29,640 25.02.20 00:45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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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아 개웃기네 진잨ㅋㅋㅋㅋㅋ그딴꿈은 버리라닠ㅋㅋㅋㅋㅋㅋ엌ㅋ

  • 25.02.20 01:03

    근데 요즘 초딩들 장래희망 돈많은백수라고 개많이말함..

  • 25.02.20 01:04

    음.....지금도 편해보이는데

  • 25.02.20 01:22

    나도 초딩때부터 돈많은백수가 꿈이였음...

  • 25.02.20 02:01

    그딴 꿈은 버려 라고 하는 엄마가 진짜 존멋이다
    엄마가 분야 탑까지 밑에서부터 올라가신 분이라 그런지 진짜 속이 타들어갈듯ㅋㅋㅋㅋㅋ

  • 25.02.20 02:17

    요즘애들 다 저말함 꿈을 잃은 시대 근대 사회분위기와 어른탓이겠지

  • 25.02.20 02:17

    그거랑 별개로 성격둥글고 좋아보인다

  • 애들도 다 알더라.. 일하는게 힘들다는것을

  • 25.02.20 03:09

    하긴 우리 어릴때야 부모님들 30-40년씩 일하시고 그랫는데.. 요샌 인스타같은 sns에서 출근하기싫은거 일하기싫은거 콘텐츠 엄청 접할텐데 그럴만두… ㅋ

  • 나도 초딩때 꿈이엇어...

  • 25.02.20 05:22

    그딴 꿈은 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2.20 07:01

    유튜브에서 나오는지 초딩들 돈많은백수 입에 달고 살더라

  • 25.02.20 07:45

    요즘 애들 장래희망 저게 젤 많아 ㅎㅎ..

  • 25.02.20 08:11

    어른들이 미안하다... 뭔가 숙연해지네

  • 25.02.20 08:26

    그딴 뀸은 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선쉪 유튜브보니 아들 성격 살갑고 좋더라

  • 25.02.20 08:26

    얘 성격이 너무 재밌고 좋더라ㅎㅎ
    맨날천날 금쪽이들만 보다가 엄마 기분맞출줄 알고 엄마 한마디에 바로 굽히는 남아 보니까 유니콘같아보임...

  • 25.02.20 09:09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게 하나도 없다니 놀랍다

  • 25.02.20 09:59

    나 초딩때도 꿈이 부잣집 현모양처 이런거인 애들 있었어 ㅋㅋ 다들 좋다고 같이 웃었는데... (20년도 전의 초딩이라 이런거 이해부탁 ㅋㅋ)

  • 25.02.20 17:53

    정지선 쉐프님이 마라탕 해주는 영상 봤는데 애 성격 진짜 호감형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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