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220091551215
“中 미세먼지, 비흡연자·여성 폐암 증가 주요 원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중국발 미세먼지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들의 폐암 발병에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이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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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미세먼지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들의 폐암 발병에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자유아시아 방송(RFA)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둥 의대 등 연구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초미세먼지 오염으로 인한 폐선암의 가장 큰 피해 지역으로
동아시아, 특히 중국을 지목했다.
2023년 과학저널 네이처(Nature)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직경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인 미세먼지인 PM2.5가
종양 성장을 촉진하고 기존의 암성 돌연변이를 악화시킬 수 있다.
남녀를 통틀어 전 세계 폐선암 사례의 약 70%가 중국에서 발생했다.
연구진은 미세먼지 오염과 강력한 연관성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짚었다.
캐나다 과학자들이 과거 PM2.5 노출 기간과 폐암 발병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2022년 논문에 따르면, 흡연을 한 적이 없는 약 240명의 여성 폐암 환자 중
83%가 캐나다 외에서 태어났고 71%가 아시아인이었다.
첫댓글 싯할 오른쪽은 방사능 왼쪽은 미세먼지 안에선 한남..... 한녀살려라
당연한소리를...연구결과 나왔으니 규제좀해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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