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너무 길면 문제지만 목적이있어야 결과가있는데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원인이있었기에 내가 그행동을 했는지 간단하게 서술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관념이따시만큼에 결과한줄 이면안되지만 관념이 전혀없는것도 안된다생각함..... 결과는 이력서로 다봤는데?????? 자기소개서로 어떤 사람인지 보려는거야 적어도 난 사람뽑을때 그랬음....
그리고 얼마나 말을 조리있게 잘쓰는지 기본 내제되어있는 가치관이 어떤지 볼수있는 자료라고 생각해
위에 자기소개서도 잘보면 빨간불친부분은 애초에 필요없는 주절주절 관념이야 그런마음이 들어 인턴을 시작했습니다 에서 앞부분은 삭제되지않잖아 결과만 중시가아니라 관념이 너무 길면안된다가 맞다고 봄
근데 저렇게 얄심히 써봤자 상실감 드는게 대겹이나 중견급 자소서는 다 AI 돌리고 스펙 엑셀로 줄세우기 해서 지원자 뽑아간다며 ? 그럼 애초에 자소서가 무슨의미임 ? .. 좋은 회사 들어간 내친구도 스펙 석사출신에 자소사 읽어보니까 회사 인재상 긁어서 질질썼던데 결국 걔가 하는말도 회사 임원면접때나 자소서 읽지 1차합격땐 자소서 읽지도 않는다였음 ... 물론 모든 회사가 그렇진 않겠지마누큰 회사일수록 몇백 몇천명 자소서 하나하나 읽어볼 시간 없다던데
자소서 피곤하고 이해안돼 솔직히...한국이 초중고대 에세이 논술교육 위주의 교육도 아니고 객관식 해봤자 단답형으로 가르쳐놓고 대학도 글쓰기 교양?으로 한학기 떼우고 말고. 그렇게 16년 배웠는데 갑자기 자소서에 몇백자 꽉 채워서 날 설명하라고...그러니 작위적이고 남의 손,학원 등등 가이드라인 따라서 꾸며내는거지 나에 대해 숨김없이 솔직할 수가 있나? 글을 써본 경험이 없는데. 그렇게 써진 자소서로 사람을 얼마나 거를 수 있는지도 의문임
첫댓글 씨핥 어제 제출했닧오
156썼는데 붙
쥰내 많이 썼는데
담에 쓸 때 참고해야지
아는데 그럼 모라고쓰냐고요ㅠㅠ
그럼너무짧잔아요
그럼 자소서를 받지마
진짜 왤케 어려운 걸까 세상살이란...(연달아 탈락한 사람이요)
씨댕 ㅠ 행동하지않고 생각만 하는 사람은 쓸모가 없나.. 속상하네 흑흑
그럼 쓸 내용도 옶어요ㅡㅡ
지원이유: 돈받으려고 씨댕아
한일이없다고요
이제 인생 시작하는데 생각이라도 해본게 어디냐고요
몰라서 쓰는 게 아니긴 해
000자 이상 쓰라 하니까 그렇지;
cj 서합률 높다고는 하지만.. 첫 지원에서 저런 식으로 썼다가 탈락했고 다음 지원에서 진심 행동과 그 결과 위주로 썼더니 붙음.. 하지만 역검에서 탈햇다 ㄱ-
자소서 시발 누가 만들엇냐 존나 싫어
최저주면서 자소서 내라는 곳은 좀 웃김
공감...
ㅇㅈ
자소서너무싫어ㅜㅜ
자소서 쓰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음 ㅎㅎ
그래서 STAR 원칙 쓰라고 하잖아
- S (Situation, 상황)
- T (Task, 문제)
- A (Action, 행동)
- R (Result, 결과)
여기에 맞추기만 해도 자소서 문제 상당수는 해결된다고 생각
자소서 진짜 왜 내는지 모르겠다
대기업도 아니고 지방 사는데 지방 ㅈ소들 특히 ..
이경험을통해~ 사원이 되겠습니다
안쓰면 어케 끝낼건데 뭐 제리 인사하는 짤이라도 첨부할수도 없고
어렵다어려우ㅓ
쉬운 것이 없다
나는 자소서 중요하다고 생각해. 직무 따라 다르겠지만 사무직이라면 일 할때도 명확한 문장을 잘 쓰는 능력이 필요할거라,,
와 너무 도움되고 좋은 글이다
어머나 댓글 반응 박하네ㅠㅠ
넘 맞말인데...
난 완전 F인데 내 구구절절한 속마음과 생각은 가족들도 귀찮아하는걸🥹
하 몰라 안쓰고싶어요
인턴자소서도 똑같겠지?-?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나오는거 아닌가욥....ㅠ
자기반성의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나보구나...
저게 너무 길면 문제지만
목적이있어야 결과가있는데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원인이있었기에 내가 그행동을 했는지 간단하게 서술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관념이따시만큼에 결과한줄 이면안되지만
관념이 전혀없는것도 안된다생각함.....
결과는 이력서로 다봤는데??????
자기소개서로 어떤 사람인지 보려는거야
적어도 난 사람뽑을때 그랬음....
그리고 얼마나 말을 조리있게 잘쓰는지
기본 내제되어있는 가치관이 어떤지
볼수있는 자료라고 생각해
위에 자기소개서도 잘보면 빨간불친부분은 애초에 필요없는 주절주절 관념이야
그런마음이 들어 인턴을 시작했습니다
에서 앞부분은 삭제되지않잖아
결과만 중시가아니라
관념이 너무 길면안된다가 맞다고 봄
아니 결과만 나오면 신빙성 없으니 과정도 쓰라매 어쩌라는겨
근데진짜 자소서는 내가쓰고싶은말이아니라 저사람들이 듣고싶어하는 말을 해줘야되는 글쓰기가 맞음.. 챗지피티 무료도 첨삭 잘해주ㅓ 요구하는 문항에 맞는 에피소드 주고 글써달라고 ㄱㄱ
저런거 안쓰면 채울수가 없는걸요ㅜ
근데 회사에서는 협력도 중요한데 협력해서 해결해가는 과정 필요없이 결과만 쓰면 되나?
저 일 잘할테니까 뽑아만 주십쇼
걍 솔직하게 쓰는게 낫긴 하드라.. 그 사람이 뭘 하는지 아는것도 중요하고 ㅇㅇ..
우리 이번에 ㄹㅇ 챗지피티에서 지대로 안 읽고 긁어온 사람 바로 서류부터 서탈 시킴
은행 총무 보조 뽑는데 은행원 웅앵 적어놔서 ㅅㅂ ㅋㅋㅋ
근데 저렇게 얄심히 써봤자 상실감 드는게 대겹이나 중견급 자소서는 다 AI 돌리고 스펙 엑셀로 줄세우기 해서 지원자 뽑아간다며 ? 그럼 애초에 자소서가 무슨의미임 ? .. 좋은 회사 들어간 내친구도 스펙 석사출신에 자소사 읽어보니까 회사 인재상 긁어서 질질썼던데 결국 걔가 하는말도 회사 임원면접때나 자소서 읽지 1차합격땐 자소서 읽지도 않는다였음 ... 물론 모든 회사가 그렇진 않겠지마누큰 회사일수록 몇백 몇천명 자소서 하나하나 읽어볼 시간 없다던데
근데 챗지피티는 쓰지말래 .......... 그거 다 걸린다고 ㅋ ㅋ ㅋ ㅋ ㅋ ㅜ ㅜ 회사도 지피티 돌려서 자소서 뽑아감
나도 결과물만 쓰고 싶어
이거 분야마다 좀 다른가? 우리분야는... 좀 저런 내용도 필요해 저거 보고 사람 어떤지 파악이 되기도 해서 과정이 저렇게 써지는 것도 사람 드러나고 괜찮던데
자소서 피곤하고 이해안돼 솔직히...한국이 초중고대 에세이 논술교육 위주의 교육도 아니고 객관식 해봤자 단답형으로 가르쳐놓고 대학도 글쓰기 교양?으로 한학기 떼우고 말고. 그렇게 16년 배웠는데 갑자기 자소서에 몇백자 꽉 채워서 날 설명하라고...그러니 작위적이고 남의 손,학원 등등 가이드라인 따라서 꾸며내는거지 나에 대해 숨김없이 솔직할 수가 있나? 글을 써본 경험이 없는데. 그렇게 써진 자소서로 사람을 얼마나 거를 수 있는지도 의문임
ㄹㅇ
자격증도 차근차근 준비했습니다. 이러고 그럼 뭐써야해?? 그리고 취득 했습니다. 이러고 끝낼 순 없잖어,,, 궁금
근데 저런멘트는 앞단 빌드업이고
저런 관념 때문에 뭐를 해서(행동) 결과가 이랬다. (성과)
자소서에 다쓰잖아 ㅋㅋㅌ
자소서 존나무의미하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