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five and he was six 나는 다섯살이고 그는 여섯살 이었어요. we rode on horses made of sticks 우리는 목마를 탔어요. he wore black and I wore white 그는 검은색 그리고 나는 흰색 he would always win the fight 언제나 그는 싸움에서 이겼어요.
bang bang, he shot me down 뱅뱅, 그는 나를 쐈어요. bang bang, I hit the ground 뱅뱅, 나는 땅에 쓰러졌어요. bang bang, that awful sound 뱅뱅, 끔찍한 소리였어요.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뱅뱅, 내 사랑이 나를 쐈어요.
Seasons came and changed the time 계절이 오고가며 세월이 흘렀고 When I grew up, I called him mine 나는 자라면서, 그를 내 사람이라 불렀어 He would always laugh and say 그는 늘 웃으며 이렇게 말했어 "Remember when we used to play?" "옛날에 우리가 같이 놀던 기억 나?"
Bang bang, I shot you down 뱅뱅, 나는 당신을 쐈어요. bang bang, you hit the ground 뱅뱅, 당신은 땅에 쓰러졌어요. bang bang, that awful sound 뱅뱅, 끔찍한 소리였어요. bang bang, I used to shoot you down. 뱅뱅, 나는 당신을 쏴버렸어요.
Music played and all people sang 음악이 흐르고 모든 사람들이 노래 불렀어 Just for me the church bells rang 오로지 나를 위해 교회 종들은 울렸어
Now he's gone I don't know why 그는 이제 가 버렸어요. 나는 왜 그런지 알 수 없었어요. until this day sometimes I cry 난 아직도 가끔 울어요. he didn't even say goodbye 그는 내게 작별인사조차 하지 않았거든요. he didn't take the time to lie 그는 변명도 하지 않고 가 버렸어요
bang bang, he shot me down 뱅뱅, 그는 나를 쐈어요. bang bang, I hit the ground 뱅뱅, 나는 땅에 쓰러졌어요. bang bang, that awful sound 뱅뱅, 끔찍한 소리였어요.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뱅뱅, 내 사랑이 나를 쐈어요.
Album: [How Does That Grab You?] (1966)
*********************************************** 부부듀엣 'Sonny & Cher' 의 '소니 보노'(Sonny Bono)가 만들고
첫댓글영화 주제가로도 불리어 졌던 노래 뱅뱅~~~ 오늘아침 눈을 뜨면서 처음 듣게 되네요 버찌님. 안녕하세요. 컴이 말썽 부리는 바람에 정말 3년만에 처음 길게 쉬어 보는거라 서인지 마음이 푸근하면서도 한편으론 서운함이 느껴지는건 그만큼 향기 가족들과 정이 듬북 들었던 모양입니다. 오늘도 덕분에 좋은노래 들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첫댓글 영화 주제가로도
불리어 졌던 노래
뱅뱅~~~
오늘아침 눈을 뜨면서 처음 듣게
되네요
버찌님.
안녕하세요.
컴이 말썽 부리는
바람에 정말 3년만에 처음 길게
쉬어 보는거라 서인지 마음이 푸근하면서도 한편으론 서운함이
느껴지는건 그만큼
향기 가족들과 정이 듬북 들었던
모양입니다.
오늘도 덕분에 좋은노래 들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개미님, 안녕하시죠..
음방 쉬시면서도... 꼭두새벽에
카페에 들르셨네요~^^
모처럼 쉬시는데.. 늦잠도
좀 주무셔도 될 텐데요....ㅎㅎ
개미님 심정.. 십분 이해가 됩니다..
저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십여 년을 교회에 열심히 다녔었는데...
회의감이 생겨 발길을 끊었지요..
그리고,. 한참동안.. 일요일에
교회 종각에서 울려퍼지는
종소리만 들으면...가슴이.. 덜컥!~...
마치... 죄 짓는 기분이..ㅎㅎ
일상의 몸에 밴 습관이 참!~..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요, 개미님!~^^
ㅎㅎ
버찌님 안녕 ~
칼빌 OST
오랜만에 듣네요
잘 듣습니다 ~
해피데이 !!
안녕~ 미지님!~^^
조심하세요..미지님!
자주.. 들으면
중독성이 있는 노래예요..
중독..되시지 않게요!~ㅎㅎ
오늘도 멋진 날!!~ 미지님!~^^
@버찌
ㅎㅎ 네 ~~
홧팅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안녕~ 호연재님!~^^
'망각은.. 신의 배려'..라 하네요..
그러니.. 기억하고 싶은 것,
기억해야 할 것...만 남겨두면
되겠지요..?..ㅎㅎ
그래야.. 맘 편히 살아갈 수..
있다고 하네요..^^
너무 많은 걸 기억속에 남겨두는
천재들 중.. 오래 사는 이들..
별로 못 보았네요..
또.. 말이.. 길어질까봐...///...^^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호연재님!
즐거운 오후 시간들 되시길요!~^^
@호연재
ㅎㅎㅎ
행밤... 되세요. 호연재님!~^^
버찌님
안녕하세요 ~^^
며칠바빠서 이제서야
음악들으며 잠깐의
여유를 즐겨봅니다
몸도피곤하고
정신없이 며칠을보냈더니
제가 아닌거같아서
제모습찾는 제가 우습게
느껴집니다 ㅎㅎ ㅎ
좋은오후시간들
행복한 미소로
보내세요 ~^♡^
안녕~ 쏠베이지님!~^^
며칠.. 안 보이시기에..
뭔 일이 있으시나?
쬐끔.. 걱정했네요..^^
... 우습게 느껴지신다니..
확실히.. 본 모습?..을
찾으신..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쏠베이지님..
항상.. 긍정의 맘으로
즐거움 가득하시길요!
봄이.. 머지 않았네요^^
감사드리며
즐음하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다감님!~^^
올려주시는...
예쁜 편지지..멋진 글들..
그리고..
아름다운 배경 음악들.
잘~ 음미?..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감님!
항상..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들 되시길요!~^^
킬빌..영화는 본기억이 나네요.
참 오래된....
새삼 시간이....감사합니다.
킬 빌...
참 잔인?하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 영화였죠.
눈 쌓인 달밤..
일본 여인과 목숨을 건 혈투..
배경음악으로 이 노래가
어울어지는.. 마지막 장면은..
참.. 아이러니?하다고...
생각되면서도.. 오래도록
기억 속에 남아 있네요..
고운 꿈 깃드는.. 행복한 밤
되시길요, 아드리아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