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 강의 듣던 중에 원칙과 허용이 제가 생각하는게 맞는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2) 웬만하면 믿음 직한데 속지 않는다. (원칙)
-> 웬만하면 믿음직한테 속지 않는다. (허용)
직하다가 단음절 보조용언이라 붙여쓰는 것도 허용되는 게 맞나요?
그리고 -직스럽다로 치환해서 의미가 통하는지로 구별할 때, 믿음 직스러운데 속지 않는다를 믿음직스러웠지만 속지 않았다. 같은 경우처럼 과거시제 추가해서 예문을 만들면 의미가 통하지 않나요..? 제가 질문하면서도 혼란이 오네요..
질문이 지저분해서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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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질의응답
믿음직, 먹음직 띄어쓰기 질문이요~
공시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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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2 21:5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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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니요. 붙여 쓴 '-직하다'는 접사라서 붙이는 것입니다.
본 보조 때문이 아닙니다.
선지의 의미상 '웬만하면 믿을 만한데(속을 만한데) 속지 않는다'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