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서로 얘기나누며..미래 계획같은것도 가능..한탄도 가능..짜증도 가능..긍정회로도 가능 등등..그냥 얘기하고가는 달글..나는 월세살거든 지금이야 부모님 일하지만만약 나이들어서 돈도 나올구멍도 없는데이럴땐 어떡해야하지 막막해살 집도 없고 노후준비도 안돼있음..
짤은 따득한걸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가난한 형편에 애 셋인거 개킹받았는데 지금은 너무 다행임... ㅅㅂ
엄마 치아 썩은거 떼워야한다고 100주기로함..ㅎ 지금 일 쉬고있어서 돈없다고 달라하더라... 엄빠 지금 60대인데 70대80대때 진짜 걱정됨.. 7080대 할머니 할아버지들 병원비 장난아니던데ㅠ
엄마가 빚져서 매달 돈보내주고있다죠.......
걍 사는동안 열심히 노동하며 내 목구멍에 풀칠 하는게 목표라죠...
엄마아빠 60넘었는데 이제 집 샀다,,, 걍 결혼 생각 없으니까 같이 갚으면서 살려고,,,,
미래 생각 안하게 됌. 그냥 하루 , 한달 길게는 두달 후까지만 생각 하고 삶.
ㅠㅠ... 거지라서..
근데 ㄹㅇ가난한부모 자식은 부모 늙으면 돈 대주고 겨우겨우 봉양 하는데 그 자식이 늙으면 누가 돌봐줘 ㅡㅡ부모한테 빨려서 돈도 잘 못모을거같은데
원래 못 살아서 그게 계속 이어져가
어카지 근데나도 모은돈이 0이야..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거지.. 어떡하지ㅠ
여기에 부모가 능력없고 사고만 치면 손절이 답임 같이 구렁텅이로 빠지는거
우리엄마는 능력없는데 엄청 열심히는 살아ㅠㅠ 아빠는 손절한지 오래고 ㅎㅎㅎ 나도 나름 열심히는 벌고있으니까 오래된 구축 빌라라도 한칸 사서 같이 엄마랑 오래오래 사는게 내 꿈이야ㅠㅠㅠ
거기다 외동이라 더 막막..퇴사하고 몇달 쉬고 이직하고 싶은데 내가 가장 역할이라 그 짓도 못함 ㅋ.걍 무조건 환승이직 하거나 한 회사 쭉 ~ 다녀야함
조땟슴.... 나는 운좋게 영구임대 들어가긴하는데 엄빠 어떡함...... 식구들 돈 모아서 구축 집 한채라도 사야할거같긴함...... 대출받고 이자 다같이 내고.... 그래도 호메랑 내가 결혼계획X 생각X 이라 소소하게 살수있을거같긴한데 엄빠가 걱정임.... 노후 어카냐 진짜
자가(조그만 아파트)가 잇긴 한데 엄마 꺼라.. 엄마 노후준비 안되잇어서 아직도 일허시고 저도 쥐꼬리만한 월급 받으며 일합니다..
좆된거지 난 이제 실거주 집 사려고 하는데 그조차도 영끌해야하고 되면 다행 안되면 ㅠㅠ 나도 나이가 어린편이 아니다 보니까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때문에 하루마다 불안해 에휴
첫댓글 가난한 형편에 애 셋인거 개킹받았는데 지금은 너무 다행임... ㅅㅂ
엄마 치아 썩은거 떼워야한다고 100주기로함..ㅎ 지금 일 쉬고있어서 돈없다고 달라하더라... 엄빠 지금 60대인데 70대80대때 진짜 걱정됨.. 7080대 할머니 할아버지들 병원비 장난아니던데ㅠ
엄마가 빚져서 매달 돈보내주고있다죠.......
걍 사는동안 열심히 노동하며 내 목구멍에 풀칠 하는게 목표라죠...
엄마아빠 60넘었는데 이제 집 샀다,,, 걍 결혼 생각 없으니까 같이 갚으면서 살려고,,,,
미래 생각 안하게 됌. 그냥 하루 , 한달 길게는 두달 후까지만 생각 하고 삶.
ㅠㅠ... 거지라서..
근데 ㄹㅇ가난한부모 자식은 부모 늙으면 돈 대주고 겨우겨우 봉양 하는데 그 자식이 늙으면 누가 돌봐줘 ㅡㅡ부모한테 빨려서 돈도 잘 못모을거같은데
원래 못 살아서 그게 계속 이어져가
어카지 근데나도 모은돈이 0이야..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거지.. 어떡하지ㅠ
여기에 부모가 능력없고 사고만 치면 손절이 답임
같이 구렁텅이로 빠지는거
우리엄마는 능력없는데 엄청 열심히는 살아ㅠㅠ 아빠는 손절한지 오래고 ㅎㅎㅎ
나도 나름 열심히는 벌고있으니까 오래된 구축 빌라라도 한칸 사서 같이 엄마랑 오래오래 사는게 내 꿈이야ㅠㅠㅠ
거기다 외동이라 더 막막..퇴사하고 몇달 쉬고 이직하고 싶은데 내가 가장 역할이라 그 짓도 못함 ㅋ.
걍 무조건 환승이직 하거나 한 회사 쭉 ~ 다녀야함
조땟슴.... 나는 운좋게 영구임대 들어가긴하는데 엄빠 어떡함...... 식구들 돈 모아서 구축 집 한채라도 사야할거같긴함...... 대출받고 이자 다같이 내고.... 그래도 호메랑 내가 결혼계획X 생각X 이라 소소하게 살수있을거같긴한데 엄빠가 걱정임.... 노후 어카냐 진짜
자가(조그만 아파트)가 잇긴 한데 엄마 꺼라.. 엄마 노후준비 안되잇어서 아직도 일허시고 저도 쥐꼬리만한 월급 받으며 일합니다..
좆된거지 난 이제 실거주 집 사려고 하는데 그조차도 영끌해야하고 되면 다행 안되면 ㅠㅠ 나도 나이가 어린편이 아니다 보니까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때문에 하루마다 불안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