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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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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애아빠가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빅토리아 추천 0 조회 81,381 25.02.21 02:03 댓글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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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1 19:27

    미치지 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밋었겠다

  • 25.02.21 22:06

    좋은아빠네 ㅋㅋ갔다오면 또 잠도 잘 잘거고ㅋㅋ

  • 25.02.21 22:14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건 좀 귀엽다

  • 25.02.21 22:27

    참개비

  • 25.02.22 00:58

    인형뽑기 100원시절에 2천원을 인형뽑기에 때려넣고 인형 하나 들고 집에 갔다가 엄마한테 옷걸이맴매당해서 울고있는데 엄마 잠깐 나간사이 아빠가 여시야 나가자 데리고 나가서 인형뽑기에 5천원 쓰고 인형 한보따리 뽑아옴… 아빠 엄마한테 진짜 등짝맞고 옆에서 웃어서 나도 혼나고… 그래놓고 뽑은 인형 주변에 나눠주고 엄마만 좋은일 함 ㅠㅠㅠ

  • 애기혼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2.22 19:28

    엄마 몰래 갈까 ? 이게 더 신날듯ㅋㅋㅋㅋ

  • 25.02.26 21:39

    다들 에피소드가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엄마아빠 맨날 일해서 저런 기억 없는데 옛날에는 그게 되게 속상하고 야속했는데 지금은 그냥.. 엄마아빠 더 늙기 전에 내가 그런 추억 쌓아줘야겠다 싶어지네

  • 25.02.28 21:27

    아니 본문 흐뭇하게보다가 이댓글보고 감동하고 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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