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33793?ntype=RANKING
"29억 승차권 구매하고 99% 취소"…코레일은 몰랐다
기차표를 다량 구매한 뒤 취소해 다른 고객에게 지장을 주는 사례가 빈번하지만, 한국철도공사의 조치는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승차권 다량 구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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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표를 다량 구매한 뒤 취소해 다른 고객에게 지장을 주는 사례가 빈번하지만, 한국철도공사의 조치는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감사원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승차권 다량 구매하고 다시 취소한 사람에겐 회원 탈퇴 등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문제는 휴대전화 앱이 아닌 홈페이지에서 구매한 회원, 우수회원 등을 모니터링 대상에서 제외했다는 점입니다.이에 연간 취소금액 1,000만 원 이상, 취소율 95% 이상인 고객 139명 중 123명은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첫댓글 엥뭐하냐..............
취소금액이 저렇게 많은데 저게 왜안잡혀
아니 그냥 당일 변경만 가능하고 취소 안 되게 하면 안 되나?너무 심한대…..
미쳤네
저지랄을왜함
몰랐다고??
엥... 감옥보내야돼 미친것
에바 코에리ㅡㅡ
모르는이유가뭐고 저러는이유가뭔데..?
명정같은날에 돈 올려서 팔려고 그러나?
신카 혜택 받으려고 실적 채워사 혜택 이용하고 환불 받는거래 전에 뉴스에 나옴....
첫댓글 엥뭐하냐..............
취소금액이 저렇게 많은데 저게 왜안잡혀
아니 그냥 당일 변경만 가능하고 취소 안 되게 하면 안 되나?
너무 심한대…..
미쳤네
저지랄을왜함
몰랐다고??
엥... 감옥보내야돼 미친것
에바 코에리ㅡㅡ
모르는이유가뭐고 저러는이유가뭔데..?
명정같은날에 돈 올려서 팔려고 그러나?
신카 혜택 받으려고 실적 채워사 혜택 이용하고 환불 받는거래 전에 뉴스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