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N32 광고.(사진=시몬스 제공) 2025.02.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볼수록 여운이 남고 독특하다. 다른 광고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의도된 불편함은 자연스레 '이건 뭐지?'라는 궁금증으로 이어진다. 그러다 본인도 모르게 머릿속에 각인된다.
아이슬란드에서 온 하이엔드 비건 매트리스 N32의 브랜드 캠페인 '슬립 세이프티'(SLEEPSAFETY) 이야기다.
캠페인의 높은 인기는 조회수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공개 두 달 여가 흐른 21일 기준 유튜브 1분 캠페인 영상(742만회)과 15초 TVC 영상(1236만회) 누적 조회수는 2000만회에 달한다. 실제 TV로 브랜드를 접한 시청자까지 더할 경우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 N32 광고를 접했을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은 ESG 경영과 친환경 가치소비가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른 요즘, 소비자의 소비가 사회에 끼치는 영향에 주목하며 '안전한 제품만이 세상에 유통돼야 한다'는 바람을 담았다.
기왕에 매트리스를 사려는 사람들을 공략한거니까 뭐 ㅋㅋ 갑자기 조따 비싼 매트리스를 계획도 없이 똬! 바꾸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겠어. 안 그랴도 매트리스를 바꾸려고 알아보던 사람들은 기왕에 환경 생걱하는걸로 바꾸면 좋고.. 매트리스 바꿀 생각 없는 사람들은 어차피 타겟이 아니니까 환경 생각하는 공익광고 역할하고
첫댓글 근데 이거 기괴하고 무섭다고 하도 신고들어와서 심의 걸려서 곧 내려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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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완전 공감
아 그니까 진짜 첨에 공익광곤가 해서 봤더니 뭔 매트리스 광고여서 걍 기괴하기만 함;:
맞아
블댓 오히려 거부감들어
무섭긴해 밤에 보면 ㅠ
환경오염 경각심 일으키는지도 잘 모르겠던데... 갑분 매트리스 나와서 어이없었어
난 너무 이도저도 아닌 광고같음
우리나라 광고가 아무상관없이 연예인만 갖다 쓰니 더욱더 기괴할 수 밖에
경각심이 들어..? 그냥 불쾌만 함..
나는 이 광고 좋던데ㅋㅋ 쓸대없이 연예인쓰는 광고보면 '가격거품 엄청 꼈겠네...' 싶은데 간만에 신선한 광고 나와서 무슨 자신감인가 싶었음ㅋㅋ
걍 저기 깔린 음악이 너무 거부감 들어….
오 난 신선하고좋았는데 ㅋㅋㅋㅋ원래 저런 감성조아하긴함..
불편함을 느끼는 자체가 경각심이 든다는거긴 하지만
매트리스 파는 일 자체가 친환경과는 관계가 없으니 아이러니....
공익광고도 아니고 결국 상업광곤데 저거 딱 나오면 너무 기분나빠
처음에 볼때 진짜 기괴하고 불쾌했는데 광고 보고 시몬스 사야지가 아니라 환경을 생각해서 소비를 줄여야겠다고 생각함.. 그런 메세지를 전하는거라면 잘 만든 광고인거 같기도...
노래가 조아
공익광고얐으면 좋았을듯 뜬금 메트리스 광고라 팍식
눈도 안마주침
공익광고면 갠춘.. 매트리스광고라 싫어. 결국 자기네 제품 사려면 기존매트리스 버려야하잖아..
기왕에 매트리스를 사려는 사람들을 공략한거니까 뭐 ㅋㅋ 갑자기 조따 비싼 매트리스를 계획도 없이 똬! 바꾸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겠어. 안 그랴도 매트리스를 바꾸려고 알아보던 사람들은 기왕에 환경 생걱하는걸로 바꾸면 좋고.. 매트리스 바꿀 생각 없는 사람들은 어차피 타겟이 아니니까 환경 생각하는 공익광고 역할하고
문제는 난 저 광고 안 봤음 ㅠ 무섭다 해서 못 보겠어요
나 이 광고 너어무 좋아하잖아!
저거 나올때마다 걍 들리는대로 성대모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오톡시이잌케에미퀄뭬에크리스으엔써뤼이투우우 맨날 이지랄해서 동생이 그만하라고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뜻인지 모르겠는데 목소리가 넘 기괴하니까 불쾌함.. 시몬스는 워낙 유명해서 아니까 뭔지 예상하는거지 엔머시기가 뭔 매트리슨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