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봄이여오슈
아내 생각에는
아내 6, 남편 4인데 양보해서 5:5로 해주겠다고 함.
아내는 결혼하고 4년동안 일을 했지만
결혼 초기 지원을 남편측에서 했고
일한 동안에도 소득 비율이 3:1 이었기 때문에
무난하게 남편이 6을 가져갈 수 있다는 남편측 변호사.
아내측 변호사도 아내의 재산 분할 예상 비율은 40%라고 함.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운 기여도까지 합해서 40%라고 함.
어머니가 부부 생활 잘 하라고 첫째 태어나고 100일동안 아이도 같이 케어해주셨지만
그 부분까지 고려해서 40%라고 함.
이번엔 다른 부부임.
재산분할에서 명의가 중요한 건 아님.
어떻게 그 재산이 형성 됐는지 등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함.
집은 부부가 모은 돈과 양가 부모님의 도움으로 마련됐기 때문에 재산 분할 대상.
남편의 주장으로 무리해서 대출까지 받고 이사왔는데 이 부분은?
고려 X
재산 분할 되는만큼 대출 갚아야 함.
집하고 대출은 세트!
참고로 재산 분할은 현재 시점 기준임.
몇 년 이상 부부생활하면 재산분할 무조건 5:5 라는 얘기가 많은데
이건 너무너무 잘못된 정보임.
이 분 또한 5:5가 당연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충격받음.
7년 중 5년을 경제활동 안 한 아내.
남편측 변호사, 아내측 변호사 모두 7:3 이라고 함.
7:3
!!
너 때문에 결혼생활이 깨졌어
그러니까 정신적 피해를 돈으로 보상하라는게 위자료라는 변호사.
추가로 아내가 결혼생활동안 남편한테 받은 생활비로 모은 돈 = 재산 분할 대상임.
결혼전에 있던 돈을 유지 할 수 있는 것도 남편 기여도가 있어서 분할 대상임.
그리고 빼돌리는거 안 됨 들킴ㅋㅋㅋㅋㅋㅋ
이 프로 보다보면..경제관념이 없는 아내들 진짜.. 많음
와 경제관념 레전드;;
아버님 차를 내가 양보할게가 무슨 논리야..
참.. 이래서 커리어 유지 해야돼
생각이 좀 ㅠ 모지라는데..?
여자들도 경제활동 하고 알아야 돼 복잡한거 싫다고 다 맡기고 나몰라라 하면 안돼
이번에 재산분할 하면서 보니까 혼인기간이 3년미만으로 짧으면 결혼 전 개인재산은 분할대상 아닌거 알움 빨리 탈혼하면 또 원복은 된다 ㅎㅎ
저마이 멍청해야...(더보기)
친정엄마가 애봐줄때 공짜로 부려먹지말고 한달 백만원이라도 드렷으면 덜 억울햇을텐데~~~
재산형성에 기여한만큼 분할되고
애 낳고 돌봣으니 그럼 애 둘다 가져가시라고~
내가 이상한줄ㅋㅋㅋㅋ 읽으면서 많이받아간다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