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54442550
헤이 주승~
웰컴 투 카니 월드~
이사를 도와주러 온
이주승이 처음 본 사람은 키가 아닌
카니
이주승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면인 두 사람
얼떨떨하기도 하고
낯선 사람이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혼란스러운 상태의 이주승ㅋㅋ
그런 이주승에게
먼저 아는 채를 하는 카니!!
정말 드라마 많이 보신듯ㅋㅋㅋ
식샤 예전 드라마인뎈ㅋㅋ
자신을 알아봐준 카니에 놀람ㅋㅋ
거기에 기분 좋음+고마움
드라마에서 나쁜 캐릭터였던 이주승
카니가 정확하게 이야기하자
나쁜 남자 예아~~
땡큐~
갑자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작스러운 그의 모습에
이주승의 본 모습을 아는 사람들 다 터지고ㅋㅋ
코쿤은 얼어버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하던 짓22222
갑자기 헐리우드 액션을 취하는 이주승ㅋㅋㅋㅋㅋㅋ
저 손 잡는 것도 본인이 나서서 함ㅋㅋ
하지만
리액션 이후의 이주승 표정ㅋㅋㅋㅋㅋ
코쿤 반응 이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리우드 액션까지 취했지만
어쩔 수 없는 당황, 혼란, 낯가림 ㅋㅋㅋㅋ
'오.. 너무 좋아' 라는 말과 상반되는
그의 모습ㅋㅋ
카니와 키의 뮤지컬을 보며
결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의 소리가 나옴ㅋㅋ
카니가 우리는 원래 이래요~
발랄하게 말하니
친한 키에게 말한 것처럼은 못하고
급 개미 목소리로
'아.. 술 먹은 거 아니구나' 함ㅋㅋ
셋은
키의 옷방으로 감
예~ 렛츠 고~
안하던 짓 333
다시금 카니의 발랄함에 맞장구 쳐주는
이주승ㅋㅋㅋㅋ
계속되는 알 수 없는 이주승의 모습을 본
이주승을 아는 사람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오늘의 킬퐄ㅋㅋ
나는 주승리~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켜보는 키 역시
걱정할 수 밖에 없는 이주승의 상탴ㅋㅋ
그러나 주승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랑곳하지 않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스트 리~ 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
미쳐버리겠는
주변인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본연의 모습이 아닌, 무리수를 두고 있는
이주승의 낯선 모습들
전현무: 기세에 안 눌리려고 그러는 거
틀린 말은 아니지만
보다 더 정확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음
바로 키
기세에 안 눌리려고 하는 것도 맞을 수 있지만
키의 말대로, 사실 이주승은
너무 당황하고 어쩔 줄 모르는 상태이기에
오히려 역으로 오버를 해버리는 거고,
더 정확하게는 오버가 나와버리는 거
(도마뱀 사진 있음 주의!)
ㅇㅇ
키 말이 맞음ㅋㅋ
이상해져 버림
ㅇㅇ
본연의 자아를 던진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정말 본인은 어쩔 줄 모르는 상태ㅋㅋ
안 괜찮음ㅋㅋㅋ
놀라는 동갑내기 코쿤
그리고 또 다시
이주승의 상태를 상당히 잘 캐치해서 설명하는 키
이 말이 핵심 포인트
그걸 쉽게 설명하는 기안84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저스트 리, 그냥 이씨..!
하지만...
카니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냅다 뮤지컬을 또 발사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라서 얼었다가
결국 헛웃음이 난 이주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결국 그는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왔... ㅋㅋㅋ
누나 너무 예뻐~~~ 는 이길 수 없엌ㅋㅋㅋ
하지만
새 고등학교에 입학한 이주승을 응원하는 사람들ㅋㅋ
이주승 파이팅!
무리수 두는 이주승을 보며 경악하는 사람들 속에
왜 무리수를 두는 지를 캐치한 키에 놀라서 글 쪄 봄ㅋㅋ
나 역시 이주승과라섴ㅋㅋㅋ
겁나 웃으면서도, 또 겁나 공감하면서 봄
저 이후
그래도 어찌어찌 텐션 이어가며
맞장구쳐주고, 소소하게 무리수를 뒀는데
카니가 간다고 하니까 새삼 얼굴 밝아짐ㅋㅋㅋ
아 너무 나보는거 같아서 못보겠어 공수치옴
아 시핥 이주승 이 영상 다시 못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ㅅㅂ ㅜ
아 시발 뭔지 알아서 눈물나ㅋㅋㅋㅋㅋㅋ 인프피 맞네 맞아
어떡해ㅠ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