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54463146
텍스트 대치⬇️
1. 본인 하고 싶은 주제로만 얘기하고, 다른 주제 나오면 다시 자기 이야기로 돌림
✔ 전형적인 대화 장악 욕구
✔ 본인이 중심이 되어야 하니까 남의 얘기는 관심 없고 계속 자기 이야기로 끌고 감
✔ 주제 전환을 이용해서 무조건 본인 얘기로 돌아오게 만들려 함
2. 머릿속이 자기 자신으로 가득 차 있고, 남들도 그런 줄 앎
✔ 자기중심적 사고 → 세상은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
✔ 타인도 자기만큼 자기를 생각할 거라고 착각함
하지만 현실은 아무도 그렇게까지 신경 안 씀.
3. 상대를 정서적으로 조종하려 함
✔ 겉으로는 다정하거나 여린 척하지만, 실제로는 타인을 정서적으로 조종하려는 성향이 강함.
✔ 직접적인 명령이나 강압적인 태도 대신, 감정을 이용해 상대를 컨트롤하려 함.
✔ 자신이 원하는 반응을 얻지 못하면, 초조해지고 감정적으로 폭발하는 경우가 많음.
✔ 즉, 조종이 실패하면 감정적으로 폭주하는 패턴이 나타날 수 있음.
4. 상대에게 중요한 인물이 되려고 함
✔ 자신이 누군가의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가 되길 원함
✔ 하지만 상대가 별 신경 안 쓰거나 거리를 두면, 급격히 불안해하고 집착함
✔ 과하게 친한 척하거나, “난 너한테 이런 사람이야”라는 식으로 의미 부여
5. 상대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지적하면 ‘난 좋은 뜻으로 한 건데~’라고 빠져나감
✔ 가스라이팅 패턴
✔ 일부러 애매한 말로 상대를 흔들어놓고, 지적하면 “내가 언제?” 하면서 빠져나감
✔ “너 너무 예민한 거 아니야?” 같은 말도 자주 함
6. 타인은 본인을 빛내줄 존재여야 함
✔ 타인을 자기 브랜드를 빛내는 도구로 사용함
✔ 스토리를 만들 때, 본인은 “언제나 선한 피해자”
✔ 타인은 자기를 찬양해 주거나, 본인의 성장 서사 속 조연이 되어야 함
7. 본인은 능력 있는 사람인데, 사람들이 몰라준다고 믿음
✔ 자기 능력을 과장하는 과대망상적 특징
✔ 인정받지 못하는 걸 사회나 주변 탓으로 돌림
✔ 자신을 몰라주는 타인을 깎아내림
8. 사람들이 자기한테 관심이 많다고 착각
✔ 자의식 과잉의 끝판왕
✔ SNS 같은 데서도 “내가 이거 올리면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할까?” 같은 고민을 과하게 함
✔ 현실에서는 아무도 그렇게까지 관심 없는데, 혼자 심각하게 신경 씀
9. 선민의식 있음
✔ “나는 너희랑 달라. 난 더 깊이 알고 있어.”
✔ 은근히 자기 우월감 드러내면서, 남들을 가르치려 듦
✔ 특히 나르시시스트들은 지적 허세를 부리는 경우도 많음
10. 행복한 가족 모습을 기를 쓰고 전시함
✔ 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 관리
✔ SNS에서 “우린 이렇게 행복해요~” 하는 사진 올리면서, 가정의 이상적인 모습을 강조함
✔ 하지만 현실에서는 가족 간 갈등이 많거나, 보여주기식일 가능성이 높음
11. ‘내 사람’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함
✔ 소유욕 강한 인간관계
✔ 단순히 가까운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니라, 남들에게 과시용으로 씀.
✔ “내 사람”이라고 부르면서 자기 영향력 아래 둔 듯한 느낌을 줌.
✔ 특히 친한 사람을 자기 소유물처럼 생각하거나, 본인의 네트워크를 과시하는 방식.
12. ‘난 인복이 좋다’는 말을 자주 함
✔ 실제로 인복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굳이 그렇게 말하지 않음
✔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은 거야” 라는 식으로 자기 포장
✔ 사실은 주변 사람을 이용하거나, 자기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도구로 생각하는 경우 많음
13. 자기보다 잘난 사람이 무리에 들어오면 조급증 발동함
✔ 자기애적 위기감 발동
✔ 자기보다 능력, 외모, 매력적인 면에서 더 뛰어난 사람이 등장하면 불안해함
✔ 보통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려 하거나, 배제하려는 행동을 보임
✔ 특히 자기보다 주목받는 사람을 견디지 못함
14. 여자의 경우 남자의 주목을 받으려 함
✔ 연극성 인격(Histrionic Personality)과 연결됨
✔ 관심받는 걸 최우선 가치로 둠 → 이성을 이용하는 방식
✔ 같은 성별보다는 남성에게 더 잘 보이려는 경향이 강함
✔ “여자는 질투가 심해!“라고 말하면서, 사실 자기가 더 정치질하는 경우 많음
15. 본인보다 낮은 포지션의 대상과 함께함
✔ 외모나 성격 등에서 자기보다 낮은 위치의 사람들을 가까이 두려는 경향.
✔ 자기가 ‘리더’처럼 보이기 위해 사회적 위치가 낮거나, 자기 통제력이 닿는 사람들과 주로 어울림.
✔ 상대방이 자기보다 더 잘나가거나 독립적인 행동을 하면 갑자기 태도 바뀜 (질투심 + 견제).
16. 본인의 외모가 매우 잘생기고 예쁘다고 여김
✔ 현실보다 자기 외모를 더 과대평가하는 경향
✔ 남들이 자기 외모에 대해 뭐라고 하면 극도로 민감하게 반응
✔ 특히 자기보다 더 외모가 좋은 사람이 주목받으면 질투심 폭발
17. 인간관계가 틀어지면 100% 남 탓
✔ 절대 자기 문제를 인정하지 않음
✔ 인간관계가 무너질 때도 “저 사람이 나를 시기했어!“라고 남 탓
✔ 자기 잘못을 인정하면 자아가 붕괴되기 때문에, 끝까지 피해자 코스프레
18. 타인의 스타일, 표현 방식 등 주목받는 포인트를 흡수해서 자기 브랜딩에 사용함.
✔ 남이 하는 행동이 ‘반응이 좋다’ 싶으면, 그걸 그대로 베껴서 자기 것처럼 활용함.
✔ 하지만 그걸 인정하는 게 아니라 원래 자기 거였던 것처럼 행동함. (남이 했던 경험담을 살짝 바꿔서 본인의 이야기처럼 포장하기도 함)
✔ 개성 없이 남의 개성을 흡수해서 자기 브랜딩을 구축하려는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특징.
✔ 전체 NPD 환자 중 약 50~70%가 이러한 ‘모방 행동’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19. 본인의 나쁜 특징을 남에게 뒤집어 씌움 (Projection, 투사)
✔ 본인의 문제를 절대 인정하지 않고, 남을 가해자로 만듦.
✔ 본인이 하는 행동을 남이 한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은 깨끗한 척함.
✔ 상대가 그걸 지적하면 “내가 언제? 네가 예민한 거 아니야?” 라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 자기 단점이나 결점을 인정하면 자아가 무너질 것 같아서, 방어 기제로 남에게 떠넘김.
20. 남 칭찬을 잘 하지 않음
✔ 남을 칭찬하는 순간, 자신이 초라해진다고 느끼기 때문.
✔ 특히 자기보다 주목받거나 뛰어난 사람을 인정하지 않으려 함.
✔ 만약 칭찬해야 할 상황이면 “근데 쟤 원래 저런 거 아니었어?” 같은 식으로 애매하게 칭찬하거나 축소함.
✔ 또는 “그거 나도 예전에 해봤어~” 라고 하며 상대방 성과를 본인의 경험으로 희석함.
첫댓글 반성플러스 조심해야할 사람특징이넹 🫡
n년전의 내가 딱 이랬어..부끄러운 과거ㅜ
지금은 손절한 친구 특징이 여기 다있네 ..ㅎ
어렸을때 몰람ㅅ는데 본인이 너~무 잘났다 하는데 실상은 아닌게 보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본인위주고 이기적인걸 느낌..
난가 싶은 얘기도 있는데 진짜 빼박회사사람인 것도 있다..
나네
진짜 나르는 저런거 인정 안 하지않아?
헉 몇개는 난데;;ㅁㅊ ㄷㄷ
와 하나하나 다 맞음. 작년에 미친 남미새한테 당한게 떠오르네
와 나 이래서 20년 절친이랑 연끊음소름돋아
난가?............. 나같은 자존감바닥엉엉이도 나르시시스트일수잇나?...
우리 팀장이네
우리엄마임
난가..?
저런 사람들 솔직히 주위에 너무 많아...
다 아니더라도 몇 개는 해당되는 사람들 진짜 많음 나 또한 몇 개는 해당되는 거 같아서 머리에 힘주고 살아야겠다...ㅎㅎ
회사에 저런 남과장남 있는데
나 가스라이팅 하려고 꼽주다가
내가 좀 커서
그 남 뭐 잘못할 때마다 사람들 앞에서 지적하고 꼽주니까(나보다 한 5년 선배임)
이제 내 눈 마주치지도 못하고 내 앞에선 지 의견 말 잘 안함
근데 뒤에선 존나 하더라 ㅋㅋㅋㅋㅋ
이래서 손절함 역시 잘 했음
20개 다 해당하는 사람한테 지금 당하는중....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
우리 회사에 있는 것 같은데..ㅋ
약간 나같다 ㅋㅋㅋㅋㅋ 시발.. 내가 나르라니
우리 회사에 있는데 모든 남자가 자기를 힐끗힐끗 보는 줄 알고, 일은 진짜 잘하는데 일 많이줄까봐 숨기는거라고 얘기하고 다님 현실운 그냥 폐급
흠 나 같은데... 보고 나 같다고 느끼는거면 나르가 아닌건가...
이게 나같다 생각한다고 나르갈리 하느니 안하려고 고칠 생각을 해야한다 생각... 나도 몇가지 해당되는거 같아서 고칠건데 지금 회사에 전문에 해당되는 놈이 하나 있어서 대갈이 터지는 중
와 영주 너다
개소오오오름 전직장에 있었음
내가 아는거랑 살짝 다르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