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608
출처: https://youtu.be/jUWJicerQpY?si=kgVA0IEhBWCAr0J0
이란전 마무리 수순. 시진핑 방북과 북미종전
자동 더빙
조회수 7.2천회 · 7시간 전
#694
...더보기
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39만
출처: https://youtu.be/nR1L_M11j7g?si=czC_C_qoBwkALuG6
착실함이 적고 필요 없는 질문을 하는 버릇
조회수 3.8천회 · 6시간 전
#693
...더보기
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39만
출처: https://youtu.be/EYlPwvUkr6U
종교계 ‘레드라인’ 건드리는 이스라엘 (KBS_453회_2026.05.23.방송)
구독자 56.2만명
KBS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1,069회 3시간 전 최초 공개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날’을 맞아 유대교 극단주의 세력의 폭력 사태와 타 종교 혐오 범죄가 격화되고 있다.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을 비롯한 극우 정치인들은 무슬림만 기도할 수 있는 성전산 알아크사 사원에서 기도를 강행하며 도발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이슬람교뿐만 아니라 프랑스 수녀 폭행, 기독교 상징물 훼손 등 기독교를 겨냥한 범죄도 급증해 국제적 공분을 사고 있다. 여기에 구호선단 나포 및 활동가 과잉 진압 논란까지 더해지며 이스라엘은 2026년 국가 호감도 조사에서 북한을 제치고 최악의 국가 1위로 뽑혔다. 한편, 이스라엘 벤구리온 공항에 미국 공중급유기 50여 대가 집결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안보 회의를 소집하면서 이란 공습 재개 가능성까지 고조되며 중동 정국은 일촉즉발의 위기로 치닫고 있다.
출처: https://youtu.be/v9eA1Pa3L0M
[자막뉴스] 눈 뒤집힌 이스라엘 장관... 굴착기로 '터트린' 건물 정체
구독자 36.1만명
조회수
회 2026. 5. 25. #이스라엘 #UN #난민구호기구
#이스라엘 #UN #난민구호기구 #하마스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은 국제사회의 눈치도 보지 않은 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폭주하고 있는데요. 팔레스타인에 있는 유엔 난민구호기구가 무장단체 하마스와 연계됐다고 주장하며 활동을 금지하더니, 이번엔 난민구호기구가 있던 자리에 국방부 청사를 건설하기로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8roRj_nisl0
미군, 이란 남부 공습...레바논 교전도 격화 / YTN
구독자 534만명
조회수
회 2026. 5. 26.
미국과 이란, 휴전 성립 이후에도 잇단 부분적 충돌 미군, 이달 초에도 미군 구축함 위협에 공습 대응 미군, 봉쇄 뚫으려던 이란 고속정 여러 척 격침 [앵커] 미군이 이란 남부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자위권 차원"에서 일부 목표물을 향해 제한적 공격을 한 것이라며 확전을 경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공격을 강화해 교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국제부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김잔디 기자! 휴전 이후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게 이번이 처음인가요?
출처: https://youtu.be/awFiFDuRYU8
[PD수첩] "잊혀진 소년들 - 1981 중고생 삼청교육대" - 2026년 5월 5일 밤 10시 20분 방송
구독자 118만명
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30만회 스트리밍 시간: 2주 전 #PD수첩 #삼청교육대 #전두환
4,701명의 소년들이 마주한 지옥, 그리고 45년 만에 세상에 드러나는 진실
출처: https://youtu.be/O8YEWdvkvPw
[삐소장님] 미국에게 가장 뼈아픈 회담은 하노이 회담 #김태형 #ㅆㄷㄱ
구독자 23.8만명
조회수
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출처: https://youtu.be/rTWJZx9rfvs?si=SzqBVxEFsNR97MB8
발칵 뒤집힌 국힘! 정용진 개사과에 스타벅스 응원 폭망;; 윤석열 대파급 이슈 떴다
조회수 2.7만회 · 3시간 전
언알바
...더보기
언론 알아야 바꾼다
75.9만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99812?rc=N&ntype=RANKING
北, 근거리 탄도미사일·방사포 등 다종 발사…'섞어쏘기' 도발(종합2보)
+1
입력2026.05.26. 오후 3:41수정2026.05.26. 오후 3:41
| 시진핑 방북설 속 서해상 발사…섞어쏘기에 '자폭형 무인기' 동원됐을 가능성도 北, 37일 만에 발사 재개…합참 "한미 당국, 발사 초기부터 동향 추적" |
북한,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시험발사…김정은 부녀 참관
(서울=연합뉴스) 북한 미사일총국은 지난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관한 가운데 개량된 지상 대 지상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 전투부(탄두) 위력 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보도했다.[조선중앙TV 화면]2026.4.2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김철선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조만간 방북할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북한이 26일 오후 서해상으로 근거리 탄도미사일(CRBM)과 방사포 여러 발을 동시에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1시께 평안북도 정주 일대에서 서해상으로 발사된 근거리 탄도미사일 등 다종의 발사체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근거리 탄도미사일은 약 80㎞를 비행했으며, 근거리 탄도미사일과 함께 방사포(다연장로켓의 일종)도 발사된 것으로 군 당국은 평가하고 있다.
북한이 근거리 탄도미사일과 방사포를 동시에 발사한 것은 이례적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훈을 반영해 '섞어쏘기' 전술로 방공망 회피·타격 능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군 당국은 이번 발사에 '자폭형 무인기'가 동원됐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더에 탐지된 궤적상 일반적인 탄도미사일이나 방사포와 다른 신형 무기체계 가능성이 식별된 것인데, 군 당국은 정확한 판단을 위해선 추가 분석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군 당국은 북한군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신형 무기체계 성능을 점검하기 위해 시험발사에 나섰을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분석 중이다.
앞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17일 전군의 사단·여단 지휘관을 소집해 군사기술장비 현대화를 강조한 바 있다.
합참은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 및 공유해 왔으며, 일본과도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며 "우리 군은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37일 만이며, 올해 들어 8번째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19일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확산탄두를 장착했다고 주장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한 바 있다.
서해상으로 진행된 이번 발사는 시진핑 주석이 이르면 이번 주 북한을 방문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뤄져 눈길을 끈다.
최근 미중 정상회담과 중러 정상회담에 이어 시 주석의 방북이 현실화하면 한반도 정세에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시 주석의 방북이 성사될 경우 2019년 6월 이후 처음이다.
이런 가운데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에 나선 것은 자신들이 주장하는 '핵보유국' 지위나 미사일 역량 강화 방침은 계속 고수하겠다는 의지 표현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kimhyoj@yna.co.kr
출처: https://m.jajusibo.com/70234
“정용진의 사과는 ‘제2의 개사과’일 뿐”
- 작게+ 크게sns공유 더보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6-05-26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이른바 ‘탱크 데이’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에게 용서를 구한다며 세 번이나 머리를 조아렸으나 전혀 진정성이 없었다.
정 회장은 26일 오전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했다.
정 회장은 “이번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제 잘못”이라고 했다. 그런데 자신이 어떻게 책임을 지겠다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그러면서 스타벅스 일부 직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러면서 정 회장은 스타벅스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따듯한 시선을 봐달라고 국민에게 요청했다. 정 회장의 이 발언의 속내는 ‘탱크 데이’ 사태로 분노한 국민이 스타벅스 매장에 가서 항의하는 것이 매장 직원들을 힘들게 하니까 이런 행위를 하지 말아 달라는 것이다.
우리 국민은 스타벅스 매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하지 않는다. 이런 사태를 일으켜놓고서 사과문 달랑 한 장 매장에 붙여 놓는 스타벅스 코리아와 말로만 사과하는 정 회장에 대한 분노가 있을 뿐이다.
매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걱정되면 정 회장이 국민 앞에 떳떳하게 나서서 돌을 맞든가, 책임을 지고 물러나면 된다. 그런데 정 회장은 기자들 앞에서 말로만 사과하고 있다.
이날 정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이 더 필요한 시기”라며 “각자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더 나은 세상을 미래 세대에게 남겨주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우리 모두 같다고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정 회장의 이 발언에는 ‘탱크 데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다. 별일이 아닌데 문제가 커졌다는 것이기에 서로 조금만 이해하자는 식이다.
정 회장이 말한 대로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더 나은 세상을 미래 세대에게 남겨주고 싶다면 5.18학살자들, 대국민 학살 계획을 세운 윤석열 내란세력에 대한 정확한 단죄를 해야 한다.
제대로 단죄하지 못하니, 탱크 데이와 같은 처참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정 회장의 오늘 대국민 사과는 ‘국민 기만극’이자 ‘제2의 개사과’일 뿐이며 자기의 극우적 인식을 끝까지 합리화하는 변명으로 가득 찼다고 할 수 있다.
5.18 관련 단체와 정치권도 정 회장의 사과에 대해 질타하고 있다.
이날 5.18민주유공자유족회,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18민주화운동공로자회, 5.18기념재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진정한 반성과 책임 없는 형식적 사과는 상처받은 시민과 오월영령들에 대한 또 다른 모욕이며 기만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의 박지원 국회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용진 회장의 사과는 ‘윤석열 개사과’ 2탄”이라며 “안 하느니만 못한 회견으로 타는 짚불에 기름을 부었다”라고 주장했다.
또 같은 당의 신정훈 국회의원도 “정용진 회장의 사과 발언 중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발언에 도저히 동의할 수 없다”라며 “민주주의를 짓밟고 사람을 죽인 국가 폭력을 어떻게 ‘생각 차이’로 퉁 치려 하느냐”라고 지적했다.
손솔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과는 본인을 향한 법적 책임을 교묘히 회피하려는 전형적인 총수 면피용 ‘사과 쇼’에 불과하다”라며 “(탱크 데이 사태를) 고작 ‘생각의 차이’ 정도로 치부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앞으로 나아가자’고 하는 것은 본질을 흐려 적당히 넘어가려는 얄팍한 꼼수”라고 비판했다.
한편 스타벅스 불매 운동은 더 확산되고 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의 지난 23일 스타벅스 불매 운동 선포 기자회견에 이어 시민단체들이 27일 오후 1시 스타벅스 전면 불매 운동 돌입 기자회견을 한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6-5-26
이란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 그리고 최악을 향해 내달리고 있는 한국정치
국내외적으로 복잡다단한 사건들이 넘쳐 난다. 이란전쟁은 협상단계에 진입했고, 우크라이나 전쟁은 다시 격렬해지고 있다. 그 와중에 한국의 지방선거는 박근혜의 등장으로 혼란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이란 전쟁은 이전에 필자가 예상한 상황대로 흘러가고 있다.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란의 승리이후 전리품을 확인하고 있는 단계다. 미국은 더 이상 이란을 압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국이 이란에 제한적 공격을 가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협상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미국내 정치세력을 달래기 위한 일탈적 행동에 불과하다. 이란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는 짐작하기 어려우나 미국은 더 이상 추가적인 공격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만일 이란이 보복 공격을 가한다면 협상은 더 지연될 것이고, 미국에 점점 더 불리한 상황이 조성될 가능성이 크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학교시설을 공격하여 학생들이 다수 사망했다. 이에 러시아는 키에프에 강력한 미사일 공격을 가했다. 오레슈닉 미사일을 위시한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키에프의 군수시설과 표적들이 파괴되었다. 러시아 내에서는 푸틴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온건한 대응에 불만이 매우 높다. 최근 들어 러시아군의 대우크라이나 작전의 양상도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전후에 우크라이나 주민의 포용을 고려하는 듯한 양상이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전쟁이 장기화하면 쌍방 모두 상대방에 대한 적대감이 심해지는 모양이다. 푸틴은 전후에 우크라이나를 포용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하는 것 같지만, 전쟁의 문법은 그런 여유를 용납하지 않는 것 같다.
이란 전쟁이 종식되면 그 다음에는 본격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 들어 러시아군의 작전이 소강상태로 보이는데 그것은 이란 전쟁이후 본격적인 전쟁수행을 위한 준비과정이 아닌가 한다. 한국의 언론은 러시아군의 피해가 많다고 선전하고 있지만 현재 우크라이나군의 병력 충원은 절망적이다. 우크라이나는 유럽의 지원을 받아 드론 작전으로 자신들의 취약점을 상쇄하고 있지만 병력의 절대적인 부족을 대신하기는 어렵다.
한국의 지방선거는 점점 더 이상하게 흘러간다. 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절멸을 해서 새로운 정치세력이 등장할 수 있는 정치적 공간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바람직한 기대는 현실에서는 어려운 모양이다. 민주당에서 내세운 후보들의 도덕성 문제로 다 이긴 선거가 삐그덕 거리고 있다. 참신하고 능력있다고 생각했던 정원오는 여러가지 구설수로 오세훈에게 역전을 당하기 일보직전인 것 같다. 부산의 전재수도 통일교에서 고가 시계를 뇌물로 받았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지역 민심이 좋지 않다고 한다.
필자는 민주당이 왜 도덕적 결함이 있는 사람을 후보로 내세우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과거에는 그런 도덕적 결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정치권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불문율이었다. 민주당이 비난하는 박정희와 전두환 그리고 노태우 시대만 해도 도덕적 결함이 드러나면 스스로 물러났다. 그리고 양김시대는 말할 것도 없었다. 양김시대에 김영삼과 김대중은 자기 자식도 구속시키는것을 두고 볼 수밖에 없었다.
과거 한국 정치에서 지금과 같은 의혹의 대상자들이 출마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이 일어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대중들의 도덕적 감수성이 무뎌져서 그런 것 아닌가 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을 차지하고 돈을 벌면 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이 대중의 뇌리에 뿌리밖힌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민주당은 자신의 실책과 함께 박근혜의 등장으로 막판 뒤집기를 당할 위기에 처한 것 같다. 박근혜는 대구경북, 부울경, 대전, 충북, 강원을 다니면서 국민의힘 선거를 지원하고 있다. 필자는 대구에서 김부겸이 승리해서 대구의 정치적 분위기가 일신하고, 국민의힘이 새롭게 변화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박근혜의 등장으로 필자의 기대는 그야말로 기대로 끝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
필자는 박근혜의 국민의힘 지원을 자해적이라고 생각한다. 박근혜는 이번 상황을 이용하여 자신의 정치적 역량을 과시하려고 하는 것 같지만, 그런다고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 현재와 같은 국민의힘이 죽지않고 살아난다면 한국의 바람직한 정치적 미래는 요원할 뿐이다.
박근혜의 국민의힘 지원은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미국의 정치적 영향력만 강화할 뿐이다. 만일 이번에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성과를 제대로 내지 못하면, 정청래를 중심으로 한 친문계열의 영향력은 더 강화될 것이다. 조국이 국회로 들어오면 정국의 주도권은 이재명에서 친문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게 되면 한국 정치는 점입가경의 상황으로 치닫게 될 것이다.
현재 한국정치는 최악의 상황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6-5-25
역사적 변곡점에서 삼선전자 이익금 배분문제에 대한 국가적 사회적 역할에 관해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단순하게 과거의 교훈을 아는데서 멈추기 위함이 아니다. 과거의 교훈을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가기 위한 것이다. 이 시점에서 한국의 바람직한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것이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다.
필자는 최근 여러 국제정치적 변화를 보면서 현재 우리가 역사진행의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그 변곡점은 여러가지 중층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제일 먼저 미국을 중심으로 한 현재의 서구식 자본주의가 더 이상 작동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것이다. 필자의 이런 생각은 현재의 자본주의가 더 이상 기능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현재의 자본주의적 작동방식에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고 그 핵심은 국가와 사회의 자본에 대한 역할이 더 중요하게 작동할 것이라는 의미다. 필자는 그 예를 중국과 러시아의 경우에서 단초를 찾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을 능가하는 정치 경제적 위상을 갖게 되는 것은 결국 미국식 자본주의가 지니고 있는 취약점 때문이고, 그 취약점을 보완하고 있는 것이 중국과 러시아의 경제작동 방식이라는 것이다.
최근 트럼프하의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침공하고, 이란을 침공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미국식 자본주의, 즉 신자유주의가 더 이상 작동하기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현재 자본주의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각종 자원을 착취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것이다. 캐나다와 그린란드를 합병하겠다고 한 발언과 베네주엘라를 침공하고 이란을 공격하려한 시도는 본질적으로 동일한 이유와 배경을 지니고 있다. 지금은 쿠바를 점령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레닌이 주장한 제국주의론은 지금의 시대에서도 미국과 자본주의의 문제를 파악하는데 가장 정확한 분석의 틀을 제공한다. 현재 트럼프의 미국이 시행하고 있는 침략정책은 자본주의의 본질적 성격인 제국주의의 본래적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즉 지금의 미국 자본주의는 근본적으로 제국주의와 동의어란 의미다. 미국이 문호개방정책이후 지금과 같이 직접적인 영토점령을 시도하는 것은, 현재의 미국 자본주의가 본질적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러시아의 푸틴이 미국을 신식민주의 국가라고 규정한 것은 전적으로 올바른 지적이라고 하겠다.
필자가 이런 문제를 다시 지적하는 것은 최근 삼성전자의 수익금을 둘러싼 여러 논의가 방향을 상실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역사는 이미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우리가 어떤 역사적 경로를 선택하고 설정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필자는 지금과 같은 미국식 자본주의의 길을 따라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중국의 예에서 보건데, 경제발전과 기술발전에 국가의 역할은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중국이 미국을 능가하는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 것은 미국식 자유주의적 발전전략을 중국의 국가자본주의적 발전전략이 우위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연히 기업의 국가와 사회에 대한 역할은 더 중요해지고 있다. 중국이 국유기업을 중요한 경제적 동력으로 여기고 있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필자는 앞으로 한국의 자본은 민족자본의 성격을 분명하게 지녀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대와 삼성이 처음 출발할때도 민족자본을 육성하기 위한 국가의 정책에 힘입었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기업의 자유방임주의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 미국 기업이 아무리 노력해도 중국의 국가적 노력에는 무력할 뿐이다. 생존을 위해서 기업은 민족자본의 성격을 분명하게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삼성전자의 이익금 문제는 국가가 직접 개입을 해야 한다. 국가가 개입할 수 있는 근거는 많다. 우선 국민연금이 삼성전자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그동안 국가는 삼성전자를 위한 상당한 특혜를 제공했다. 그리고 그런 특혜는 전국민의 희생을 담보로 했다. 이제 완전하게 자유로운 자본은 더 이상 가능하지 않다. 어려울 때는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고, 이익이 나면 자기들끼리 나눠먹는 행태는 더 이상 용납되지 않아야 한다.
삼성전자의 이익금은 최우선적으로 다가오는 위기와 기술적 발전을 위해 제일 먼저 투자되어야 한다. 기업의 생존은 국가와 사회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주주자본주의도 옳지 않다. 미국이 산업경쟁력을 상실한 가장 큰 원인중의 하나가 주주자본주의 때문이었다는 것이 일반적 평가다. 기업이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지 않으면 우리 후손들의 삶이 어려워진다. 당연히 국가와 정치권은 이익금을 기업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 얼마나 보유해야 하는가를 먼저 정한다음에 이익금을 노조에 배분하거나 주주에게 배당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국가와 정치권은 그런 논의를 이끌어 가야 하는 것이다.
한국이 이런 변화를 만들어가지 못하면 앞으로의 역사발전 과정에서 소외될 것이다. 미국식 자본주의가 더 이상 역사적 경로가 되지 못하는 것이 확실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 나름의 새로운 발전모델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발전모델의 하나로 필자는 기업의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 그리고 민족자본이라는 측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그렇게 보면 최근 삼성노조의 이익금 분배요구가 얼마나 반역사적인가를 알 수 있다. 요는 우리가 삼성노조의 이익금 분배요구가 옳으냐 그르냐를 논하기 전에 과연 우리는 역사적 발전경로의 변곡점에서 어떤 방향을 지향할 것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라는 것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고 있는 것이다. 현대의 자본주의에 매몰되어 있다보니 돈이 지상의 가치처럼 여겨지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인간은 돈으로만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조건으로 돈은 생각보다 그리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 못한다. 더 중요한 것은 사회적 연대와 소속감 그런 것들이다. 요즘의 인간들이 돈만을 추구하는 것은, 진정한 행복의 조건을 상실하고 그것을 돈으로 보상하려 하기 때 문이다. 마치 목마른데 바닷물을 마시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역사적 진행경로는 바뀌고 있다. 우리가 어떤 경로를 선택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우선 순서가 아닌가 한다. 위정자들은 이런 변화의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필자가 한국의 지식인 사회와 언론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는 이유도 현재의 시대적 상황에 대한 통찰을 포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충실한 식민지 지식인과 언론의 역할을 그대로 하고 있다. 그런 태도는 반역사적이며, 반민족적이고, 반국가적이며, 반사회적이고, 반인민적이다. 그런 태도를 취하는 자들은 경멸의 대상이어야 한다. 그들은 자신의 수중에 들어오는 알량한 콩가루를 위해 스스로 역사의 쓰레기가 되는 길을 자초하는 것이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6-5-24
납득하기 어려운 박근혜의 자해적 지방선거 개입
박근혜가 대구와 대전에서 국민의힘 지방선거 유세를 지원하고 있다. 탄핵당한 이후 간혹 정치적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행보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처럼 대구와 대전에서 노골적인 개입을 하는 것은 좀 예외적인 것으로 보인다. 지금과 같은 상황을 보면, 시간이 가면 박근혜의 활동 범위는 더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가 이번 지방선거에 나서는 이유는 그리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체제로는 국민의힘이 선거를 치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가 나서서 선거 이후 국민의힘에 대한 영향력을 회복하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외에 무슨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진정 국민의힘이 한국을 지킬 수 있는 보수정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까? 최근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보았다. 그동안 국민의힘을 지지했던 사람들조차 현재의 국민의힘이 방향을 상실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다. 맹목적으로 국민의힘을 추종하는 사람들이야 논외의 대상일 것이고, 그래도 조금이라도 양심적인 보수적 성향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은 이대로의 국민의힘은 안된다고 입을 모았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가 국민의힘의 지방선거를 지원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필자는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전패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국민의힘은 불치의 병을 앓고 있다. 그 병의 핵심은 보수정당을 표방하면서도 보수적 가치를 상실했다는 것이다. 보수란 자신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다. 지금 국민의힘은 한국의 가치와 재산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행동하고 있다.
한국의 소위 보수정치는 이명박부터 변질되기 시작했다. 말도 안되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는 자들이 보수정당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 국민의힘은 오로지 미국과 일본 이 두외세에 의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보수정치의 출발점은 박정희라고 할 수 있다. 박정희는 조국근대화를 주장하면서도 미국과 일본에 지금처럼 의존하지 않았다. 물론 일부로 부터는 비난을 받고 있지만, 그 당시 박정희가 굴욕적이지만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아 산업을 발전시킨 것을 일방적으로 비난하기 어렵다. 박정희의 일본정책은 이명박 이후 국민의힘을 잡아 먹어버린 식민지 근대화론이나 미국 제국주의의 충실한 종 노릇을 해야 한다는 최근의 경우와는 궤를 달리한다고 하겠다.
박근혜의 탁핵과정을 잘 들여다 보면, 뭔가 이상한 일을 발견할 수 있다. 박근혜는 러시아와 유라시아 프로젝트를 추진했고, 중국 전승절에 시진핑과 천안문에 올랐다. 지난번에 김정은이 서 있던 자리에 박근혜가 서 있었다. 박근혜는 유라시아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한국 대통령 중에서 푸틴을 가장 많이 만났고, 러시아로부터 에너지를 도입하기 위한 시도를 했다. 미국은 박근혜의 이런 시도에 경고했다. 바이든이 부통령때 한국에 와서 박근혜에게 미국에 반대하는 베팅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경고를 공개적으로 하기도 했다.
탄핵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박근혜는 자신이 중단시켰던 이명박 정부 말기의 일본과의 한일정보보호협정을 재개했고, 사드도 도입했다. 탄핵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 이야기다. 박근혜는 탄핵에 내몰리자 유튜브에 나와서 자신의 탄핵 시도 뒤에는 거대한 힘이 배후에 있다고 말하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조금만 센스가 있었다면 박근혜가 말하는 거대한 힘이라는 것이 미국이라는 것을 충분하게 짐작할 수 있었다. 이미 탄핵의 바퀴는 돌아갔고, 박근혜의 지소미아 체결과 사드 배치와 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탄핵되고 말았다.
박근혜 탄핵과정의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었고, 탄핵의 결정적 증거인 테블릿 피시를 조작한 의심을 받기도 한 한동훈이 당대표가 되기도 했다. 그러고 보면 윤석열과 한동훈은 박근혜 탄핵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이 되었고 당대표가 되었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필자는 박근혜가 이번에 선거에 나서는 것은 한동훈이 국회에 입성해서 다시 국민의힘을 장악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했다면 박근혜는 정치를 개인의 사적 영역에서만 바라보는 속좁은 인물에 불과할 것이다.
박근혜가 진정 한국 보수정치의 부활을 바란다면, 현재의 국민의힘은 뿌리채 뽑혀 역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혀야 한다. 이미 현재의 국민의임은 더 이상 고쳐 쓸 수 없는 상황이다. 지금의 국민의힘은 윤석열 탄핵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주도하고 있다. 설사 박근혜가 이번 선거 개입으로 조금의 발언권을 확보한다고 한들, 밑둥부터 썩어빠진 국민의임을 정상적으로 되살리기는 불가능하다. 이들이 살아 남으면 다시 윤석열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세력들이 득세할 것이기 때문이다.
박근혜가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오히려 지금의 국민의힘이 완전히 패배하고 붕괴토록 하고, 그 이후에 다시 제대로된 보수정치를 복원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것이다. 사람은 고쳐쓰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은 선택해서 쓰는 것이다. 이미 썩어버린 자들을 치우지 않으면 제대로된 보수정치세력의 복원 자체도 불가능하다.
박근혜는 오히려 정상적인 보수정치세력이 부활할 수 있는 기회를 훼손하고 있는 것이다. 역설적으로 현재의 국민의힘이 완전하게 붕괴되어야 자신의 공간이 열린다.
스스로 보수주의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눈이 있으면 보고 귀가 있으면 들기 바란다.
출처: https://youtu.be/K1yl0kw0-b8?si=GmQsGf9ZfOT8zTAD
한러 학당 174] 러시아, 아레쉬닉 발사 // 키예프 시내 대규모 공습 파괴 // 기숙사 학생 21명 사망에 보복 대응
조회수 955회 · 2시간 전...더보기
한러 학당
5.43천
출처: https://youtu.be/0qre46VpDh8
"이란은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세계에 확신시킬 준비 돼 있어"
구독자 1.78만명
조회수 2,835회 11시간 전
페제슈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란은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세계에 확신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요일 이란 국영 방송 인터뷰에서 테헤란은 외교와 지역 안정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페제슈키안은 이란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서아시아의 전쟁과 불안의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WBaKtL0tLHk?si=xk8KJRWFi8aOuUAx
미국의 몰락을 가리고 있는 트럼프의 공허한 협박!
조회수 2.4천회 · 6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78만
출처: https://youtu.be/dUnlBLzbb8M?si=mFqP1266ydzsajoi
최종합의
조회수 1.8천회 · 2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78만
출처: https://youtu.be/MiRO29jPhwM?si=9l_09zfUZPR0M3_X
'멸공' 이제라도 수습하려는데.."공산당!" 외치며 급등판 [뉴스.zip/MBC뉴스]
조회수 30만회 · 5시간 전
#신세계그룹 #정용진 #대국민사과
...더보기
617만
출처: https://youtu.be/HVIQNe0QSGk?si=kzGyKVRWwUu0jYy5
발칵 뒤집힌 정용진! 국힘 의원의 '가짜 사진'에 스타벅스 대패닉;; 이부망천급 이슈 떴다
조회수 4.6만회 · 4시간 전
언알바
...더보기
언론 알아야 바꾼다
75.9만
출처: https://youtu.be/ZLvhgqqFWWA?si=BZ4TfRgmHZyPX4TN
예루살렘 골목 뒤덮은 폭력과 욕설 (KBS_453회_2026.05.23.방송)
조회수 17만회 · 1일 전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더보기
KBS 세계는지금
56.2만
출처: https://youtu.be/GhsEQlNsvE8?si=X6MbNx7VYQx6X58Z
러시아 푸틴 드디어 칼을 뽑았다? 키예프에 오레쉬닉 선물 // 발트3국에 경고? #세시방 라방컷
조회수 400회 · 1시간 전...더보기
오하이오통신
1.78만
출처: https://youtu.be/IU0bJHnZmg8?si=k1KHIPiPqYG3L1ZW
사실상 끝? 미국-이란, 무얼 합의하고 무얼 미뤘나? #세시방 라방컷
조회수 381회 · 2시간 전...더보기
오하이오통신
1.78만
출처: https://youtu.be/vDgvejZOpac?si=arUi9j65ZL7JrCbB
삐소장님] 감사의 정원? 굴종의 정원! #김태형 #ㅆㄷㄱ #오세훈 #감사의정원 #굴종의정원
조회수 277회 · 1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더보기
가수 백자tv
23.9만
출처: https://youtu.be/OTi_4E1oKLM
[PD수첩] "무주택 대통령 VS 다주택자" - 2026년 3월 10일 밤 10시 20분 방송
구독자 118만명
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51만회 스트리밍 시간: 2개월 전 #PD수첩 #집값 #양도세
버틸까, 팔까? 다주택자들의 선택은? 갈림길에 선 부동산 시장 MBC PD수첩 "무주택 대통령 VS 다주택자" 오늘 밤 10시 20분에 방송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nfoYohNz1EE
[스피디(sPeeD) 수첩] 홀로코스트 트라우마가 만든 이스라엘의 생존 공식
구독자 118만명
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출처: https://youtu.be/V-5UueSSWqw
[PD수첩] "이스라엘은 왜?" - 2026년 5월 19일 밤 10시 20분 방송
구독자 118만명
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26만회 스트리밍 시간: 5일 전 #PD수첩 #네타냐후 #이스라엘
출처: https://youtu.be/CHPQumtajsA
“이스라엘의 폭주… 결국 역풍 맞나” (류경완 김창현) #김창현의창 (0524_일)
구독자 110만명
조회수 38,391회 16시간 전
🚩🚩 김창현의 창 5월 24일(일) 라이브 주요 내용. -대담 :: “이스라엘의 폭주… 결국 역풍 맞나” …
출처: https://youtu.be/Fmm-K5k84mk?si=QLUkOZK2k-oMCFz8
박정호의 핫스팟] "북한의 길로 가는 이란…미국, 전쟁 끝난 후 극단적으로 변할 수도"
조회수 8.6천회 · 1일 전
박정호의 핫스팟 (Version 2.0)
...더보기
오마이TV
250만
출처: https://youtu.be/Trm065d7Z1E?si=Jb8kaz6sCxi4wGd-
일베와의 전면전 선포 후 참석한 부처님 오신날, 대통령의 의미심장한 축사...내용은?
조회수 7.2만회 · 6시간 전
#실시간 #라이브 #엠키타카
...더보기
엠키타카 MKTK
107만
출처: https://www.jajusibo.com/70224
[개벽예감 679] 웨이드 저먼은 이렇게 말했다
한호석 정세연구소 소장 | 기사입력 2026/05/25 [09:47]
| | <차례> 1. 보이지 않는 ‘만리장성’이 제1도련선 방어 2. ‘만리장성’ 측면에 ‘쐐기’를 박으려는 돌격대 3. 브런슨의 발언과 힐벗의 발언 4. 웨이드 저먼은 이렇게 말했다 5. 이제는 명확하게 알 수 있다 6. 태평양다영역사령부 창설과 무력충돌 위험 고조 |
출처: https://www.geostorynews.com/iran-us-mou-details-12-billion-unfrozen-naval-withdrawal/
단독] 미·이란 종전 MOU 세부 노출…미 함대 철수·120억 달러 반환 ‘이란의 외교적 판정승’
협상 중재차 테헤란을 방문한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 Syed Asim Munir에게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출국전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중동 분석
미·이란 간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타결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아랍권 언론을 중심으로 테헤란(이란 당국)이 확보한 파격적인 세부 양보 조건들이 구체적으로 노출되며 지정학적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레바논의 범아랍 매체 알마야딘(Al Mayadeen)을 비롯한 중동 외교 소식통이 전한 막전막후의 핵심 쟁점과 세부 상황에 따르면, 이번 종전 MOU 조율 과정에서 이란 측이 미국의 강력한 양보를 끌어냈다는 세부 정황이 노출되면서 당초 붕괴 직전에 몰린 것으로 알려졌던 이란이 오히려 우월한 외교적 지위(leverage)에서 협상을 주도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니미츠급 항공모함 미 해군 72호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2026년 5월 8일 아라비아해를 항해하고 있다. 에이브러햄 링컨함은 중동 지역의 해양 안보 및 안정 유지를 위해 미 제5함대 작전 구역에 배치되었다. (미 해군 사진)
MOU 초안의 핵심 독소 조항 중 하나는 이란 인근 해역에 전개된 미 해군 함대와 정밀 공습 자산의 전면적인 철수이다.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과 오만만 등 이란을 즉각적으로 타격할 수 있는 영해 및 인근 공해상에서 함대를 대폭 후퇴시키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에 가해지던 직접적인 군사적 봉쇄가 해제됨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해외에 묶여 있던 이란의 동결 자금 중 무려 120억 달러(약 16조 원)가 전격 해제되어 테헤란으로 반환될 예정이다. 알마야딘 소식통에 따르면, 이 금액은 현재 전 세계에 동결된 이란 전체 자산의 정확히 절반(50%)에 해당한다. 극심한 경제난과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던 이란 체제에 거대한 숨통이 트이게 되는 셈이다.
이란이 확보한 4대 핵심 승리 조건
외교 전문가들은 이번 MOU가 최종 서명될 경우, 이란이 자국의 핵심 요구사항을 단 하나도 훼손하지 않은 채 원하는 실리를 모두 챙긴 ‘완벽한 외교적 판정승’을 거두었다고 평가한다.
해상 봉쇄의 전면 해제: 미군 함대의 철수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의 민항선 및 유조선 통행 제한이 전면 무력화되며 이란의 석유 수출길이 다시 열리게 된다.
동결 자금 절반 즉시 환수: 12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현금이 유입되면서 체제 안정을 위한 재정 자원을 확보했다.
미군 전력의 전방 후퇴: 이란 영공과 영해를 압박하던 미군 워십(Warships)과 스텔스 폭격기 전력이 기동반경 뒤로 물러난다.중동 분석
핵 농축 권한의 온전한 보존: 가장 치명적인 대목은 트럼프 행정부가 공언했던 ‘우라늄 제로 농축’ 요구가 관철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MOU에 따르면 가장 큰 쟁점인 고농축 우라늄 처리 및 핵 프로그램 제한 문제는 향후 30일 혹은 60일간의 ‘유예 기간(Grace Period)’을 두고 추후 논의하기로 미뤄졌다. 즉, 이란은 현재의 핵 농축 인프라를 전혀 손대지 않은 상태에서 종전 선언을 받아낸 것이다.
2026년 5월 14일, 니미츠급 항공모함 USS 조지 H.W. 부시(CVN 77) 함상에서 F/A-18E 슈퍼 호넷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전면전 침몰과 전선 종식…붕괴론 비웃은 테헤란의 막판 레버리지
이번 타결 조항들은 “역사적인 공습으로 이란의 무기 네트워크를 완전히 궤멸시켰다”며 호언장담해 온 백악관의 내러티브를 정면으로 무력화한다. 정외 학계와 군사 전문가들은 뉴욕타임스(NYT)가 폭로한 ‘이란 지하 미사일 기지 90% 복구 완료’ 위성 데이터가 트럼프 대통령을 극도로 초조하게 만들었고, 이것이 미국의 막판 대규모 양보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
결국 미국과 이스라엘의 연합 공습으로 무릎을 꿇을 것이라던 이란은 핵심 군사 자산을 고스란히 보존한 채, 모든 전선에서의 종전(The war ended on all fronts)과 경제적 보상이라는 실익을 움켜쥐고 당당히 걸어 나오게 되었다. 궁지에 몰린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9개국 정상과의 다급한 연쇄 통화 끝에 서둘러 ‘평화 MOU 타결 임박’을 발표한 배경에는, 이처럼 테헤란이 쥐고 있던 강력한 군사적 카드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지정학적 레버리지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출처: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77/0000610239
英 BBC "남북한, 평화협정 체결 못해 형식상으로 여전히 전쟁 상태…북한 팀 내고향, 한국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역사적인 우승" 대서특필
입력2026.05.24. 오전 9:12
기사원문
공감11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글자 크기 변경
공유하기
원본 이미지 보기
▲ ⓒ연합뉴스
원본 이미지 보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남북한은 1953년 한국전쟁이 끝난 뒤 평화협정을 체결하지 못해 형식적으로는 여전히 전쟁 상태에 있다. (이런 상황에) 북한 축구팀 내고향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역사적인 일이 일어났다." (BBC)
한국에서 역사적인 일이 일어났다. 북한 여자 축구 팀 내고향이 수원에서 아시아 정상을 밟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국경을 넘어 한국으로 입국하며 역사를 썼던 북한 축구팀 내고향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알렸다.
내고향은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일본 팀 도쿄 베르디를 1-0으로 꺾었다. 주장 김경영의 전반 종료 직전 선제골이 결승골이 됐고, 북한 팀이 대회 참가 첫해에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여자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한 북한 팀 내고향은 내년에 열릴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챔피언스컵에 출전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 이 대회에는 6개 대륙 연맹의 우승 팀들이 참가하는 클럽월드컵에 준하는 대회다.
'BBC'는 "북한 인공기를 흔들며 행진하는 세레머니를 펼쳤다. 한국의 국가보안법에 따라 인공기를 게양하는 것은 금기시되지만, 일부 국제 스포츠 행사를 포함한 특정 상황에서는 허용된다"라며 우승 직후 분위기를 전달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
원본 이미지 보기
▲ ⓒ연합뉴스
원본 이미지 보기
▲ ⓒ연합뉴스
이어 "북한과 한국 간의 여행 제한 조치로 인해 이날 경기에 공식적인 내고향 팀 응원단은 없었다. 그러나 한국 통일부의 지원을 받는 시민단체 회원 약 1200명이 결승전을 관람했다"라고 보도했다.
내고향 팀 리유일 감독은 경기 후 "아시아 최고 팀으로서 세계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열정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시상식은 이미 끝났고, 이제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새로운 도전에 맞서는 과제에 마주해야 한다"고 말했다.
'BBC'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한 한국 기자가 자신들의 국가를 '북측'이라고 지칭하며 질문하자, 이후 질문을 받지 않고 기자회견장을 빠져 나갔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남북한은 1953년 한국전쟁이 끝난 뒤 평화협정을 체결하지 못해 기술적으로는 여전히 전쟁 상태에 있다. 이후 관계를 개선하려는 시도들이 있었으나 최근 몇 년간 남북 관계는 악화됐다. 북한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고 더 이상 통일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관계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70223
이란과의 합의, 총격 발표…‘트럼프는 서커스 중?’
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6/05/24 [18:27]
| | 최근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마무리 중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총격 위협을 받았으나 무사하다는 발표를 잇달아 내놨다. 그런데 백악관 공식 사회관계망 계정에 달린 댓글 반응을 살펴보면 ‘자작극 아니냐’라는 식의 조롱으로 넘쳐난다. 이란과의 종전 합의 관련 반응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부장관 등의 주장을 종합하면 미국 정부는 이란에 종전 합의 조건으로 ▲고농축 우라늄 보유 금지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미국으로 가져와 폐기할 것 ▲이란이 통제 중인 호르무즈 해협을 조건 없이 개방할 것 등을 필수 조건으로 요구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이하 현지 시각) 트루스소셜에 “미국과 이란 그리고 명시된 여러 국가 사이의 협정은 대체로 합의됐으며 현재 최종 마무리 단계만 남겨두고 있다”라고 적었다. 합의에 관여한 여러 국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파키스탄, 튀르키예, 이집트, 요르단, 바레인 등이다. 백악관은 페이스북 계정에 트럼프 대통령이 누군가와 통화하는 사진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서 한 말을 공유했다. 이란과의 합의를 트럼프 대통령의 성과로 내세우려 한 것이다. |
하지만 백악관 페이스북 계정에 달린 댓글을 살펴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전혀 믿지 않는 반응이 상당수다. “타이밍 기가 막히네. 월요일, 화요일 시장(주가) 조작하려고 딱 맞춰 약 치는 거지?” -마이클 스콧(Michael Scott) “이건 안 봐도 비디오지. ‘월요일 아침에 장 열리자마자 주가 흔들겠다’는 신호임. 저 양반(트럼프) 주말 끝날 때마다 맨날 저런 식으로 언론 플레이하고, 다음 주 초 장 열릴 때마다 주가 조작하는 거 모름? 매주 자기가 이 전쟁에서 이길 것처럼 큰소리치는데, 왜 우리는 매주 박살 난다던 이란군이랑 여전히 싸우고 있는 건데? 왜 호르무즈 해협은 하루가 멀다고 열렸다 닫혔다 난리 블루스를 추는 건데? 이게 바로 시장 조작이라는 거야.” -데이비드 보(David Baugh) “근데 이란 측도 합의 조율 중인 거 맞대? 이란 측 의견도 그렇다고 하디?” -디제이 스태어(Deejay Stare) “또 거울 보고 혼자 원맨쇼(북 치고 장구 치고) 하면서 협상 타결했다고 우기는 중인가?” -만다 고르타포스스키(manda Gortatowski) “(트럼프가) 아마 AI랑 대화해놓고 이란이 동의할 것 같다고 소설 쓰는 거겠지.” -잭 브러플런(Jack Broughlen)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트럼프가 자기들끼리 모여서 회의하고 ‘우리 이 조건으로 가자’고 마음대로 합의안을 정하긴 했는데, 정작 당사자인 이란이랑은 아직 최종 도장 찍을 확신도 없는 불안정한 상태라는 거잖아. 한 마디로 자기들끼리 다 짜놓고 이란이랑은 정작 말 한마디 안 섞었다는 소리네.” -폴 리아(Paul Leah) 총격 사건 관련 반응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가 마무리되고 있다고 한 뒤 몇 시간이 지나 백악관 인근에서 수십 발의 총격 소리가 들렸다. 미국 비밀경호국은 한 남성이 백악관 본관과 직선거리로 200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백악관을 향해 총격을 벌였고, 이에 대응해 남성을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무사하다고 덧붙였다. 백악관은 총격 사건과 관련해 “총기 무장 괴한에 맞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조치를 취해 준 위대한 비밀경호국과 사법 당국에 감사하다”라고 한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을 공유했다. 지난달 25일에 이어 또다시 벌어진 총격 사건과 관련해 백악관은 자국민을 상대로 트럼프 대통령의 안전을 부각하려 한 듯하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대체로 냉소적이다. “이거 다 짜고 치는 연기야.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잖아. 공포탄 쏜 게 분명해.” -발데마르 라모스(Valdemar Ramos) “이래서 그 양반이 주니어(장남) 결혼식에 못 간 거였군. 진작부터 계획돼 있던 자작극(암살 시도)에 가담하느라 바빴던 거야...” -알프레도 뮬레트(Alfredo Mulet) “아~ 그래서 바하마에 안 갔던 거구나. 다 미리 짜놓은 각본이 있었네. 딱 이해했음.” -메리 미첼(Mary Mitchell) “아들 결혼식까지 패스해 가며 안 간 이유가 다 있었네. 처음부터 끝까지 다 계획된 시나리오야.” -오펜세 마흘라바(Ofentse Mahlaba) “백악관이 아주 서커스단이 다 됐네. 지금 거기 앉아 있는 인간들 죄다 광대 XX들뿐이다.” -키미 스티어(Kimmiee Stiehr) 트럼프 대통령은 평소 주말이면 대체로 자신의 별장이 있는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지내는 경우가 잦았다. 그런데 이번 주말은 ‘정부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며 백악관에 머물렀다. 또한 카리브해 바하마 군도에서 열리는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결혼식에도 가지 않았다. 그렇기에 누리꾼들은 한 달 만에 또다시 벌어진 총격 사건을 두고 자작극이라는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는 듯하다. 이란과의 종전 합의, 총격 사건 발표와 관련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위신과 신뢰가 바닥에 처박힌 트럼프 대통령의 처지를 다시금 보여준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youtu.be/iY63do2ij0w?si=-To5YsP9uVa5QirC
이게 가능? 이재명 쎄쎄 외교 재평가 들어간다...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대통령
조회수 488회 · 1일 전...더보기
오하이오통신
1.78만
출처: https://youtu.be/I_Cc8oiDQFc?si=yb1gqo6BitZod3yU
이재명 대형사고 쳤다!! 중동에 불어닥친 K외교~~
조회수 1.8천회 · 2일 전...더보기
오하이오통신
1.78만
출처: https://youtu.be/FPbqxQqNXSI?si=Hyo6XD1AwJLmf7-o
중동과 아프리카를 들쑤시는 젤렌스키!/'그림자' 함대를 노리는 대러시아 해상 테러!
조회수 769회 · 1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78만
출처: https://youtu.be/UGzAQUNi0EI?si=7qwksdTcx5EXxDtb
[삐소장님] 한국을 전쟁터로 만들려는 브런슨 #김태형 #ㅆㄷㄱ #브런슨 #대만전쟁 #한반도 #항공모함 #군수창고
조회수 635회 · 1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더보기
가수 백자tv
23.9만
출처: https://youtu.be/lhA_I0ZOfjo?si=mMkAmTOJ5AqmsXdf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 도쿄 베르디 벨레자 vs 내고향여자축구단 2분 하이라이트
조회수 1.9만회 · 4시간 전...더보기
쿠팡플레이 스포츠
80.9만
출처: https://youtu.be/B4EhVu8wWp0?si=NiboDfQSnsa0LaM1
A HISTORIC VICTORY! 🏆 | Tokyo Verdy Beleza 🇯🇵 vs Naegohyang FC 🇰🇵 | Highlights AWCL™
조회수 2.2만회 · 6시간 전...더보기
The AFC Hub
226만

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