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13(월) / 제목:1295년 인각사 일연스님 보각국사비에 "載岳社의 禪燄" 새겨놓음https://m.cafe.daum.net/historymiryang/9fnZ/2881?svc=cafeapp
★1335(1354). ★153. 재악사(載嶽社)가 최초로 기록된, 載嶽山 최고 증거인
★1335(1354). ★153. 재악사(載嶽社)가 최초로 기록된, 載嶽山 최고 증거인 "보각국존 일연 스님 관련, 1295년 산립의 麟角寺普覺國尊碑陰記|★★★載嶽山증거★★★ 도재국 |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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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1354). ★153. 재악사(載嶽社)가 최초로 기록된, 載嶽山 최고 증거인 "보각국존 일연 스님 관련, 1295년 산립의 麟角寺普覺國尊碑陰記|★★★載嶽山증거★★★ 도재국 | 등급변경▼ | 조회 29 |추천 0 |2015.10.29. 22:14 http://cafe.daum.net/historymiryang/9fnZ/498 //★153. 재악사(載嶽社)가 최초로 기록된, 재악산(載嶽山) 최고의 증거인 "보각국존 일연 스님 관련, 1295년 산립(山立)의 인각사보각국존비음기(麟角寺普覺國尊碑陰記)"이 자료는 표충사의 최고의 고적(古跡)으로서 사적(事跡) 및 사적(寺跡)입니다본 자료는 밀양의 향토사학자이며, 변호사인 박순문 선생으로부터 입수하였습니다박순문 선생은 "載岳社"의 "社"에 대해 다음과 같은 주석을 붙이고 있습니다1295년에 寶鑑國師 混丘는 一然스님의 " 麟覺寺寶覺國尊碑陰記"를 작성하였다.그 陰記의 말미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항상 國尊을 따르고 親附하여 가르침을 얻거나 骨體를 얻거나 불법을 도운 모든 스님과실무를 담당한 제자, 아울러 스님의 法乳를 받은 卿과 士大夫의 이름을 갖추어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그러면서 大禪師의 이름을 열거한 후 禪師의 이름중에 " 載岳社의 禪燄"을 들고 있다. 비록 載岳寺라고 되어 있지 않지만 이 곳의 載岳은 분명히 密陽의 載岳을 가리킨다고 본다.社란 보통 信仰結社中心體로 존재하다가 나중에 寺로 바뀐다고 본다.그러므로 高麗때에도 載岳이라는 명칭으로 불려지고 있었다는 한 증명이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