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밤..... 호다식구들이내어준자리에 끼어앉아있는데..... 가만있어봐... 앞에여호수아DK가 앉아서 이렇게말했지요 "여러분은나보다더나아요. 왜냐구요? 나는주의종이잖아요 내가이렇게여러분들을섬기잖아요...." 근데 두눈이 가만히호다식구들을둘러보다 나를보았어요 가만히보시더니 조용히 두눈이웃었어요 근데 그두눈이.... 가만히 나를보는데... 어라.... 어딘가낯익은눈.... 꽤낯익은두눈.... 그러다가 점점..... 손끝에서팔로... 어깨로.... 뭉개구름이... 몸살갖으로 안에서는 흐르는 미세한전율같기도하고요.... 그렇게 또 나는흐믈흐믈 없어지고 주님것이되어버리네요 흐르는눈물이요... 내것이아니에요 주님이우시네요 근데요 주님은슬픈게아니라... 넓고선한하늘천국 마다하고 여기까지 내려오셔서 먼지보다작은 이몸뚱아리... 악한귀신들뽑아내고 비어진작은영혼안에 비집고오시어안식하신성령님... 오래전에잃었던내것을찾아 돌아온것뿐이라하시지만... 하늘아비심정이 말씀과함께 호다다락방에 퍼질때.... DK의입으로 "여러분은나보다더나은자들이에요." 말하시는주님이 오히려 감동하시어 내안에서흘리시는 그 눈물이네요.... 내영혼값을신의목숨으로네어주고 값비싸게바꾼... 오래전에잃었다가 다시찾은딸아들에게 사랑 고백하는 그아비의심정인것을요 그래서 눈물이났어요 주님.... 오늘은화요일이에요 환자아이를만나러 Maywood 로향하는고속도로.... 차를달리는데... 내안에는주님이보이네요 주님의두눈이요... 아아아.... 그래 이눈이에요 어제호다에서본 DK가나를잠시보았을때 보이신 그두눈... 예수님눈이었어요 마치 주님이나를확인시키시려는듯 이복잡한고속도로한가운데 달리는차속에서 주님이 보여주셨네요 얼마나급하셨으면... 세상밥벌이하느라 바쁜줄아셨으면 주님... 이런시간에라도 주님얼굴을.. 선한두눈을보이시나요 그리고 제안에서 또 PLAY BACK 하시네요 '너는나보다 더 나은자야....' 왜요? 주님은하나님이잖아요 내가비교될수없잖아요 내가어떻게주님보다 나아요? 머리로는모르겠는데... 이안에서는 울컥하고 울고말았어요 아비의마음이 밖혀들어와 한점의티끌도없는 선한내아버지의사랑고백이들어와 밖혀 이젠 내가울어요 그렇지.... 아버지가사랑하는아들을네어주고 바꾸었으니 나는나은자이네요 주님이 주님피와살로 나를 나은자로 만들었어요 주님... 어젯밤호다에선 주님이...우시더니 오늘차안에선 내가...우네요 서로 주거니 받거니... 어야둥둥 내사랑... 이렇게 사랑고백에 이렇게또하루가 가네요... 어젯밤에는 주님호다언덕에서 일찍누워버리게하셨잖아요... 구름위에눕게하셨지요 얼마나 좋았는지... 구름위에눕게하신 예수님... 성령님... 육신은피곤하여 고속도로를많이달려 닳은바퀴같으나 육신의피로는 아버지의성령으로 만져주시고 영혼은 구름위에 주님팔안에 눕게하시네요 이제저녁6시 간만에일찍 집으로향하는고속도로... 차안에서 바보처럼기도하다가 주님품을보여주시니... 주님흰옷가슴에 얼굴을뭍어요 아아 주님이또 그러시네요 내가 다 한다.... 너무너무 사랑해요 알라뷰....
첫댓글 예수님의 눈을 마주치자 촛물녹듯 녹아 버렸네요
"오래전에 잃었다가
다시찾은 딸 아들에게
사랑 고백하는
그 아비의 심정인것을요 "
여러분은 나보다 나은 자들이에요...
이 말씀이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바로 알았어요~~
오랫동안 귀신한테 잡혀 살던
우리를 자유케 하시려고 얼마나 많은 댓가를 치르셨는지요~~
미아를 낳아 잠 못자고 애를 태우며 키워본 애비는 그 말을 해요
너는 나보다 더 나은자야~~
주님의 살과 피로 낳은 자
축사와 치유의 집에서 새로 태어 났어요~~
어야 둥둥 내사랑
눈물로 눈물로 ...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하루는
구름 위로 떠다니는 행복한 삶이어요~~
예수님눈 기억나네요
몇년전 나를바라보던
파아란 불빛의 예수님눈을....
쉬지않고 사랑의눈으로 나를위로하시던 그 선한눈
바라볼때마다
내삶의 연약함들이,강팍함들이 축사되었던 예수의 눈
나는 기억하여요 잊을수가 없어요
La 에서 비행기타고
먹지도않고 자지도않고 긍휼과 사랑의 눈을 가지고
안아주고 뽀뽀해주던 그 예수의 눈들을 기억하지요 !
자매님삶안에 꺠끗한 예수 들어오시고
안식해주시더니
이제 자매눈이 애비닮은 눈이 됫뻐라구요
자매맘이 애비닮은 맘이 되어뻐려요
아비보다 나은자매?
예수님 말씀하셨으니 맞은말씀이시지요
날마다 예수님눈으로 영혼들을 안으실 고운자매 사랑해요
예수 눈에 내가 담기니
내 눈도 예수 눈 됏뻐렷구요~
아비 맘에 담기니
내 맘도 아비맘 돼뻐렷어요~~~~~
고애비가 예수님인지
예수님이 고애비인지
헷갈리는 사랑이 되시더니..
알게 되었지요!
성령이 임한자들은 주님의 몸이 되어서
내 앞에 있는 영혼에게 예수님이 되는 것이고
예수님이 아버지를 보이시듯..
우리 서로 예수님을 보이시도록
우리안에
성령님께서
주님의 몸이 되도록
예수님의 몸이 되도록
하심을..
주님의 팔베게에 누워 필로톡의 고백은
이리도 이리도..하나님 품에서 갓 나온 고백처럼
언제나 언제나..이리도 촉촉하고 생기가 넘쳐서..
가슴에 성령이 내리게 하시네요
하나님의 외아들은 최고이지요
그 외아들 예수님이 우리안에 핏물로 오셨으니..
우리안에 하나님의 외아들의 핏물로 가득차.
이리도 이리도
주님 내안에~
맞아 맞아~~~~
나는 죽고 내 안에
임 마 누 엘 예 수 님 이 계셔서~~~
내가 가는게 아니라 예수가 가능거요~~!!!!!
내가 주님안에..
내가 주님인지
주님이 나인지
내꺼인지
누구꺼인지
알 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필요한 그 한 사람에게
다가가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호다의 아들 딸들로 인해..
아버지가 우시고
내가 울고
내가 우는데 주님이 우시고..
주님이 우시는데..
성령은 눈물이시다...에요.........
참 참...
아름다운 필로톡....
보좌에서 참 이슬이
톡톡!
떨어지네요....
고마와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미아예수님...
그대의 눈동자도 주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에게
예수님의 눈이시지요...
미아예수님~~~
힘내세요..........
예수님의 살과 피로
다시 산 자매님..
주님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온몸이 흐물흐물....
당신은 나은자야...
육신의 피곤함, 성령으로 덮어 씌우고
영혼의 안식, 주님 팔배개에 안기운자...
참 귀한 자....
참 귀한 자...
참 귀한 언니...
아이 러브유~~~~^^
아주 보드~~랍고
포근하고 섬세한 성령님
영이신 하나님 품에
푹.. 안겨있는 듯 해요~~~~
시간과 장소를 그 위에 계신 분이라
지금 여기에서도 그 사랑을 맛보아요~~~~
아비 마음 때문에 계속 계속 눈물이에요
나는 너
너는 나
주님이잖아요~~~
너야~~~
주님이잖아요~~~
너야~~
나도 주님 너어어어무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님이 울고, 내가 울고,
그 눈을 서로 마주쳐~ 그렇게 사랑인, 주님이 담긴 그 눈을 달리는 차 안에서 보이시어~
그렇게 한시도 떨어져 있고 싶지 않아서~~
호다에서도, 차 안에서도, 일하러 가는 중에도, 함께 달리며 바로 내 앞에 보이신 주님의 눈,
주님의 눈물, 나의 눈물, 뒤섞여 삶으로~ 흘러내리네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오늘 하루, 바로 자매님의 하루~~~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