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철이 없어 맞는 말이지 다른 부분은 모르겠고 저 사람이 말하는 소설 작가는 각잡고 소설작가의 길로 나가는 게 아니라 지금 현재의 삶에서 도피하고 싶다 라는 의미지 집회사집회사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일하는 직장인들 중에 저런 생각 안하는 사람들 있나 오죽했으면 저러겠음
단두대 나 맨날 하는생각인데ㅋㅋㅋ 뭐 삼성 드래곤이 그렇게 부지런하고 뛰어나서 부자이고 그래서 삼성오너임?ㅋㅋㅋ 걍 아빠가 삼성 회장이라 물려받은거잖아... 철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맥락을 모르는듯. 저사람이 솔직해서 저렇게 말한거지 내용은 결국 노동환경 박살남, 근로시간 너무 긺, 근데 돈은 최저로 줌.. 이꼬라지라서 살기 힘들단거 아냐... 나는 단두대도 부의 재분배가 필요하단 소리같은데ㅋㅋㅋ 이미 불평등지수 프랑스혁명때보다 높다고 함. 다들 주4일제 노동시간 단축 이런거 원하는죽 알았는데 아닌가보네...댓글보니... 힘들겠네ㅠ
자본주의 사회에서 프롤레탈리아는 노예 맞지...자본가가 노예를 착취해서 잉여이익을 창출하고 계속 이익을 쌓아나가니까 불평등은 커질 수 밖에 없고....어차피 미래사회에서는 AI 관련자 소수 아니면 다 기본소득 받고 살아야 한다던데...그때가 되면 행복하시려나? 적어도 노동은 안해도 되니까 행복하실지도...!
나는 초년생 때 저런 생각 못하고 그냥 내가 사라지면 내일 회사 안가겠지 이런 생각 해봤는데, 기형적인 노동 구조의 본질이 부의 재분배가 안되는 것임을 짚은게 난 좀 똑똑하신것 같음... 한국 사람들 순해서 부자들 밑에서 착취당해도 내가 더 열심히 안살아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 맞다 봄. 난 결국 일을 덜하든, 나라를 뜨든 두개로 귀결돼서 마음 많이 안정됐는데, 초년생이 저정도 짚어내서 수행도 하려하는거 난 기특한거 같음. 물론 소설가나 예술가들은 저 말 보고 화날 수 있다 생각함. 근데 저 분은 뭔가 자기가 그쪽에 원하는 그런 걸 수도 있긴 하니... 사회문제 짚어내는 분이니 알아서 잘 사실 듯. 난 내가 불교 좋아하긴 하는데 솔직히 다 털어낸다고 내가 속한 사회가 바뀌는 거 아니잖아. 인간은 결국 사회에 속해있으니 사회규명도 되게 중요하다 봄.
이해간다…
저게 왜 철없는건지도 모르겠어... 저렇게 얘기하고 속 좀 푸셨으면 좋겠다
뭐가 철이 없어 맞는 말이지 다른 부분은 모르겠고 저 사람이 말하는 소설 작가는
각잡고 소설작가의 길로 나가는 게 아니라
지금 현재의 삶에서 도피하고 싶다 라는 의미지
집회사집회사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일하는 직장인들 중에
저런 생각 안하는 사람들 있나 오죽했으면 저러겠음
맞말
진짜 에바긴 함
눈 뜨면 출근하고 집 오면 저녁먹고 좀 있으면 잠자야됨 ;;;
단두대 나 맨날 하는생각인데ㅋㅋㅋ 뭐 삼성 드래곤이 그렇게 부지런하고 뛰어나서 부자이고 그래서 삼성오너임?ㅋㅋㅋ 걍 아빠가 삼성 회장이라 물려받은거잖아... 철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맥락을 모르는듯. 저사람이 솔직해서 저렇게 말한거지 내용은 결국 노동환경 박살남, 근로시간 너무 긺, 근데 돈은 최저로 줌.. 이꼬라지라서 살기 힘들단거 아냐... 나는 단두대도 부의 재분배가 필요하단 소리같은데ㅋㅋㅋ 이미 불평등지수 프랑스혁명때보다 높다고 함. 다들 주4일제 노동시간 단축 이런거 원하는죽 알았는데 아닌가보네...댓글보니... 힘들겠네ㅠ
부자한테 왜그래..
자본주의 사회에서 프롤레탈리아는 노예 맞지...자본가가 노예를 착취해서 잉여이익을 창출하고 계속 이익을 쌓아나가니까 불평등은 커질 수 밖에 없고....어차피 미래사회에서는 AI 관련자 소수 아니면 다 기본소득 받고 살아야 한다던데...그때가 되면 행복하시려나? 적어도 노동은 안해도 되니까 행복하실지도...!
맞는말이지
우리나라 부자들 상당수 친일파 재산 정치 이용해서 돈번건데 저런 생각 들법도~
이해가지..훌쩍
맥락맹들 너무 많네 ㅋㅋ
나는 초년생 때 저런 생각 못하고 그냥 내가 사라지면 내일 회사 안가겠지 이런 생각 해봤는데, 기형적인 노동 구조의 본질이 부의 재분배가 안되는 것임을 짚은게 난 좀 똑똑하신것 같음... 한국 사람들 순해서 부자들 밑에서 착취당해도 내가 더 열심히 안살아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 맞다 봄. 난 결국 일을 덜하든, 나라를 뜨든 두개로 귀결돼서 마음 많이 안정됐는데, 초년생이 저정도 짚어내서 수행도 하려하는거 난 기특한거 같음. 물론 소설가나 예술가들은 저 말 보고 화날 수 있다 생각함. 근데 저 분은 뭔가 자기가 그쪽에 원하는 그런 걸 수도 있긴 하니... 사회문제 짚어내는 분이니 알아서 잘 사실 듯. 난 내가 불교 좋아하긴 하는데 솔직히 다 털어낸다고 내가 속한 사회가 바뀌는 거 아니잖아. 인간은 결국 사회에 속해있으니 사회규명도 되게 중요하다 봄.
하 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