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전형적인 미국 모텔.jpg
부응 추천 0 조회 73,555 25.02.23 16:24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2.23 16:27

    첫댓글 한밤중 탕-

  • 25.02.23 16:28

    어어....들어가면 기억잃고 몸에 메모해야할거같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2.23 16:44

    아싴ㅋㅋㅋㅋㅋ 메멘톸ㅋㅋㅋㅋㅋㅋ

  • 25.02.23 16:29

    플로리다 프로젝트같다

  • 25.02.23 16:29

    너무 위험해

  • 25.02.23 16:30

    막 얼음 푸는데 있고 그런거 맞나요 캐롤서 봫다내요

  • 25.02.23 16:32

    이불 시트 들추면 핏자국 있을 거 같음... 문 밖의 발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다가 누군가 내 방 앞에 멈추는 순간 재빠르게 배낭 움켜쥐고 문 발로 차서 연 다음에 난간으로 뛰어내리고 재빠르게 차에 올라타서 끽 소리 내며 풀악셀 밟아서 떠나야할거 같음

  • 25.02.23 16:38

    저기 방에 있는 물건 전부 초능력 있을 것 같아

  • 25.02.23 16:38

    진짜 엄청 옛날에 올랜도 유니버셜 도보로 갈 수 있는 위치에 저런 inn 에 묵었거든 하루에 한화 2만 얼만가 그랬음 ㅠ 개꾸졌는데 진짜 돈 엄청 세이브됐다

  • 25.02.23 16:41

    저런데서 잤는데 바닥이 골마루여서 움직이면 삐그덕했음;;

  • 이불에 핏자국있을거같고 침대 구석에 주사기 바늘 있을거ㅜ같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고있으면 문앞에 누가와있을거같애

  • 25.02.23 16: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무슨 미드를 본 거냐고

  • 25.02.23 16:48

    졸라 무서움 ㅠ 1박 했었는데 집 안에 문 있길래 방인가? 해서 열었더니 그냥 벽으로 막혀있고 그냥 분위기 자체가 졸라 음침함 ....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

  • 25.02.23 16:50

    딱 저 모텔6에서 2박정도 했는데 ㅋㅋㅋ 옆에 흑인들 5명정도 무리…(?)가 문열고 지내서 넘 무서웠음 ㅠㅠㅋㅋㅋ 그리고 안에 얇은 문으로 연결되어있더라고 잠겨있었디만 ;

  • 25.02.23 16:53

    티비에 내가 틀지도 않은 드라마가 나오고있는데 알고보니 그게 실시간 빌런이 다른방 사람 살인하는중이었던거지

  • 25.02.23 17:02

    브루클린 나인나인에 나온다내요

  • 주차장 저 멀리서 어떤 사람이 내방 뚫어지게 쳐다보고있을듯....자고일어났는데 옆방에서 살인사건 났을듯....

  • 25.02.23 17:04

    베이컨시 ㄷ ㄷ

  • 25.02.23 17:08

    그리고 마약있으면 영화 뚝딱

  • 나만 인크레더블 생각했구나... 일라스티걸 멋져요

  • 25.02.23 17:16

    너무 휑한거 아냐? 아무나 이층올라와 문따겠다

  • 25.02.23 17:19

    저런데서 잤는데 너무 무서웠어요...ㅠ 문 걍 발로차면 열리겠던데

  • 노인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생각남ㅋㅋㅋㅋ

  • 25.02.23 17:41

    살인사건 일어날거 같고 화장실에 마약흔적 있을거 같음ㅋㅋㅋ

  • 25.02.23 17:47

    저런곳이 그렇게 위험하다는데 난 ㅈㄴ 로망 있음ㅠ 미국 감성 오져 저기서 숙박하고 느지막히 일어나서 근처 다이너 가서 브런치 셋트 조져보고 싶어

  • 25.02.23 17:57

    베이츠 모텔

  • 25.02.23 18:05

    요세미티 홀리데이인 저런 분위기던데ㅋㅋㅋㅋ난 호텔인줄 알았눜ㅋㅋㅋㅋㅋㅋㅋㅋ

  • 25.02.23 18:06

    저기서 못자ㅠㅋㅋㅋㅋㅋ

  • 25.02.23 18:22

    디비휴 생각난다!

  • 25.02.23 18:29

    십년 정도 전에 엘에이 가서 저런데서 자봤음ㅋㅋ

  • 25.02.23 18:41

    공포영화에서 많이봄...

  • 25.02.23 18:54

    나 라스베가스 갔다가 저런데서 잤었는디 진심 개쓰레기여~~~ 방음 1도 안되고 안에 슬리퍼 이런거 하나도 없어서 씻고 신발신고 침대올라가서 자야됨 ㅋㅋㅋㅋㅋ 하루 겨우자고 바로 탈주했다죠~~

  • 25.02.23 19:04

    윈체스터 형제가 자주 가는 곳이다

  • 25.02.23 19:44

    저런데 중에 ㄱㅊ은데가 있어??

  • 저런 곳 가면 안 됨 ㅈㄴ 드러웡

  • 그리고 밤에 위험하고
    아이덴티티 생각나서 무쎠웡

  • 비 오는 늦은 밤 기름 떨어진 자동차가 덜컹덜컹 주차장까지 간신히 도착한 다음 시동 꺼짐. 주변에 주유소도 없고 상가도 없는 동네에 유일하게 깜빡이며 점멸하는 네온사인 간판 달고있는 오래된 모텔. 방 있어요? 쓰윽 훑듯이 쳐다본 주인이 말 한마디 없이 그저 열쇠가 달랑거리는 낡은 플라스틱키 하나를 줌. 투숙객은 우리 일행밖에 없는 듯 사방이 고요함. 삐걱거리는 문을 열고 들어가 대충 젖은 옷을 벗고 샤워를 시작하는데 갑자기 샤워실 전등이 나가는데.. 그 순간 현관문 밖에서 노크소리가 두 번 들리는데 잘 못 들었나? 싶어서 무시하고 다시 씻으려는데 어느 순간 뚝. 하고 끊긴 노크 소리가 갑자기 쾅쾅쾅쾅콰콰쾅쾅!!!!

  • 25.02.23 21:59

    사펑에 나오는곳이다 그 노스사이드

  • 25.02.23 22:23

    나 시드니에서 외곽으로 이동할때 저기서 잣는데 크게 저렴하지 않고 되게 깨끗하거 좋앗어ㅋㅋㅋ 가기전에 나도 무서울가봐 걱정했는데 호주는 좀 다른가바 ㅋㅋ

  • 25.02.23 22:48

    나 호주살때 외곽 여행갔다가 ㄹㅇ저런데서 자봄.. 뭔가 생각한거보다는 깨끗했지만 어딘가모르게 쿰쿰하고 버석해,, 그리고 무섭진않은데 공포영화 생각도 많이 남ㅋㅋㅋㅋ살인사건 나는거아녀?,,이런 생각 왜냐면 문도 진짜 ㅈㄴ나무문임 뻥 차면 날라갈거같아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