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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피자배달하면서 겪은 가장안타까웠던 손님.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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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난하게 컷어도 어릴때 안 저랬는디...
ㄴㄷ
나 어릴땐 sns라도 없어서 남들 다 하는게 뭔지 모르고 사니까 못먹고 못가져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미디어나 sns통해서 다 보니까 못먹고 못가지면 박탈감 엄청날거고 학교에서 소통도 쉽지 않을거라 너무 안타깝다ㅜㅜ
사장만 손해..;저 비용 어쩔꺼임 자영업자들은 땅파서장사하나
엄마도 오죽했으면집앞까지 온걸 .. ㅠ 안타깝다
안주는게 맞지... 안타깝지만 ㅠㅠ근데 교육을 제대로 안시켜서 일어난 문제다 엄마한테 말을 안하고 그냥 시키면 피해보는 사람이 있다는 걸 교육해야지
단호한 교육 필요하긴 한데.. 워낙 미친 자본주의 세상이라 애들이 비행범죄에 빠지기도 쉽다 생각하면 맘이 복잡하다..
안타깝다 그냥
울언니가 딱 저런 스타일이였는데.. 자기가 살수없는걸 바라는 스타일난 지레 체념하는 스타일이였고...친언니 슈퍼나 친구가방에서 물건도 훔치고 그랬음슬프지만 자기것이 아닌것엔 미련을 두지않는 법을 단호하게 가르쳐야해
사장만 불쌍하다 사장만 손해봤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너무 맞는말
공감...ㅠ
55…
근데 내가 만약 저 상황의 엄마라면 피자값 있어도 돈 안 낼거 같음 안타까운 상황이어도 저 배달부나 사장이 그냥 피자 갖고 돌아간거처럼 .. 어쩔수없이 그냥 돈 내고 사주면 다음에 또 그럴거아녀 .. 훈육 차원에서도 돈 있어도 안 사주는게 맞는거 같어
만약에 사주거나 그냥 줬어도 애기는 그거 학습해서 무작정 시키면 되는 줄 알고 막 시킬걸...ㅠ 잘한 거임 애도 어려서 그런 건데 안타깝지 뭐
저 상황에서 어쩔수없지만 맞다고 봐 첫단추를 잘꾀어야지 엄마도 생활도 어려운데 어떻게 사주겠어 그리고 피자값이 있더라도 한 번이 두번이 될 수도 있고....자식한테 현실을 알려주는게 맞는거같아 그리고 아이도 너무 먹고싶었겠지만 옳바른 방법이 아닌걸 알면서 시켰으니..안타깝지만 더 성장해서 자기가 직접 사회에 나가서 돈을 벌면 알겠지
안타깝지만 참… 어쩔수없지.. 알바해서 피자 사먹는 어른 되길…ㅜ ….
옛날에 쿠폰북 보면서 주문했던거 생각난다 그냥 안쓰러워서 주고 오지 싶었는데 내가 생각이 짧았어 이번에 성공하면 앞으로도 그럴텐데 가져오는게 맞지.. 에휴 애 키우는거 참 어려운 일이다
난 가난하게 컷어도 어릴때 안 저랬는디...
ㄴㄷ
나 어릴땐 sns라도 없어서 남들 다 하는게 뭔지 모르고 사니까 못먹고 못가져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미디어나 sns통해서 다 보니까 못먹고 못가지면 박탈감 엄청날거고 학교에서 소통도 쉽지 않을거라 너무 안타깝다ㅜㅜ
사장만 손해..;저 비용 어쩔꺼임 자영업자들은 땅파서장사하나
엄마도 오죽했으면집앞까지 온걸 .. ㅠ 안타깝다
안주는게 맞지... 안타깝지만 ㅠㅠ
근데 교육을 제대로 안시켜서 일어난 문제다 엄마한테 말을 안하고 그냥 시키면 피해보는 사람이 있다는 걸 교육해야지
단호한 교육 필요하긴 한데.. 워낙 미친 자본주의 세상이라 애들이 비행범죄에 빠지기도 쉽다 생각하면 맘이 복잡하다..
안타깝다 그냥
울언니가 딱 저런 스타일이였는데.. 자기가 살수없는걸 바라는 스타일
난 지레 체념하는 스타일이였고...
친언니 슈퍼나 친구가방에서 물건도 훔치고 그랬음
슬프지만 자기것이 아닌것엔 미련을 두지않는 법을 단호하게 가르쳐야해
사장만 불쌍하다 사장만 손해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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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맞는말
공감...ㅠ
55…
근데 내가 만약 저 상황의 엄마라면 피자값 있어도 돈 안 낼거 같음 안타까운 상황이어도 저 배달부나 사장이 그냥 피자 갖고 돌아간거처럼 .. 어쩔수없이 그냥 돈 내고 사주면 다음에 또 그럴거아녀 .. 훈육 차원에서도 돈 있어도 안 사주는게 맞는거 같어
만약에 사주거나 그냥 줬어도 애기는 그거 학습해서 무작정 시키면 되는 줄 알고 막 시킬걸...ㅠ 잘한 거임 애도 어려서 그런 건데 안타깝지 뭐
저 상황에서 어쩔수없지만 맞다고 봐 첫단추를 잘꾀어야지 엄마도 생활도 어려운데 어떻게 사주겠어 그리고 피자값이 있더라도 한 번이 두번이 될 수도 있고....자식한테 현실을 알려주는게 맞는거같아 그리고 아이도 너무 먹고싶었겠지만 옳바른 방법이 아닌걸 알면서 시켰으니..안타깝지만 더 성장해서 자기가 직접 사회에 나가서 돈을 벌면 알겠지
안타깝지만 참… 어쩔수없지.. 알바해서 피자 사먹는 어른 되길…ㅜ ….
옛날에 쿠폰북 보면서 주문했던거 생각난다 그냥 안쓰러워서 주고 오지 싶었는데 내가 생각이 짧았어 이번에 성공하면 앞으로도 그럴텐데 가져오는게 맞지.. 에휴 애 키우는거 참 어려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