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랑 알뜰이랑은 다른 느낌...? 내 주변 짠순이는 일단 염치 없고 베풀지를 않음ㅋㅋ 정산할때도 10원 단위 칼더치(나는 매번 올려서 보내줬는데 얘는 맨날 칼더치하는거 보고 나도 걍 칼더치함)하고 내가 사주는건 좋다하고 받으면서 본인은 한 번도 먼저 안사더라.. +카드실적 채울라고 만나면 무조건 지가 결제함 ㅋㅋㅋ 키오스크나 앞에서 미리 카드 꺼내서 대기하고 있음or미리 일어나서 계산대 가버림ㅋㅋ 그래놓고선 내가 (결제)해? 이래 ㅡㅡ 짜증나서 반반 결제해달라 함
내가 만난 짠돌이 앎. 지금 당장 필요한건데도... 아니 지금 당장 필요한데 존나 시간 아깝게 당근에 해당 중고 산다고 글올라고 또 기다리고. 이러고 자빠짐;; 하 존나 진짜 갑갑해서 결국 내가 사게 되는ㅋㅋㅋㅋㅋㅋ아 개빡침 아낄 걸 아껴야지 지금 당장 급하게 필요하면 병원이든 약국이든 마트든 어디가서 걍 바로 사야하는데 그걸 못하고 시간 존나 굴려..
ㅁㅈㅁㅈ 나도 공감 여기 대부분 걍 ‘타인의 인색함때문에 기분나빳던 내 이야기‘를 하느라 바쁜거같음 짠돌이 짠순이라하면 쓸데없는 돈을 안쓰는건데 내가 봄 짠돌이짠순이들은 감정에따른 쓸데없는 돈이나 허튼 돈 안쓰는대신 내가 투자해도되겟다 싶은데는 돈 잘씀 신념에 따라 돈 쓰는거같음 글고 기분따라 사주는짓도 안하지만 정말 고마워서 사줘야겟다 싶은날엔 잘 사줫어 하튼 돈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임 글고 뭐 남의거를 빼돌린다던지 폐안끼치는 정상인 짠순돌이들이엇어 ㅠ
짠돌짠순들은 공짜, 남이 사주는 밥이나 커피나 물건은 잘 받으면서 정작 자기 차례가 오거나 베풀 수 있는 순간에 지갑 닫잖아. 인간관계는 결국 주고받는 균형이 중요한데, 받는 건 다 받는데 줄 줄 모르면 결국 주변 사람들에게 얄밉거나 이기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니 상호적인 관계를 중시하는데 짠돌 짠순이는 이것보다 돈이 우선이니 댓글처럼 이런 비난을 받는거지
짠순이 짠돌이 = 구두쇠+남에게 인색한 사람한테 쓰는 단어라서 거의 부정적이게 쓰일 수 밖에 없어.
여시처럼 본인 돈 절약하고 알뜰하게 쓰고 돈 잘 모으는 사람이랑 다름! 주변에 여시같은 친구 2명 정도 있는데 짠순이라고 생각해본적 없어. 생활력 강하고, 검소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구나 생각했지!
돈없다고 하면서 개얻어먹었는데 그게 지 저금허느라 돈없던거였을때.. 그리고 남친하고 기념일 선물은 턱턱 사재낄땤ㅋㅋㅋ 이런게 짠순이구나 함.. 알뜰하게 잘 모아서 사는 사람하곤 다름 그 사람들은 베풀줄암 그리고 받으면 자기도 베풀어야해서 선물하기로 줘도 거절하고 맘만받을게 이러던데
십년이 넘었는데도 기억 나는게 고딩때 짝꿍이 자기 mp3 살 돈 모은다고 화장실 갈때마다 내 휴지 씀... (화장실 앞에 자판기or집에서 두루마리 가져와서 각자 썼음) 아직도 기가 차는데 자기 목표만 보고 주변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전혀 고려를 안하는게 특징같애ㅋㅋㅋㅋㅋ 생각하니까 또기가차네... 너무 어이없어서 걍 쓰게 둠;;
약속있을때 남들꺼까지 카드결제 자기가 함 (포인트적립이나 실적쌓을라고)
맨날 얻어먹기만 하고 남들한테 절대 뭐 안 삼
알뜰과짠순이의사이..
남한테 베풀기싫어서 남한테안얻어먹으려함
사람 나눠놓고 평생내칭구칭구나 가족한텐 잘 베품
짠순이랑 알뜰이랑은 다른 느낌...? 내 주변 짠순이는 일단 염치 없고 베풀지를 않음ㅋㅋ 정산할때도 10원 단위 칼더치(나는 매번 올려서 보내줬는데 얘는 맨날 칼더치하는거 보고 나도 걍 칼더치함)하고 내가 사주는건 좋다하고 받으면서 본인은 한 번도 먼저 안사더라.. +카드실적 채울라고 만나면 무조건 지가 결제함 ㅋㅋㅋ 키오스크나 앞에서 미리 카드 꺼내서 대기하고 있음or미리 일어나서 계산대 가버림ㅋㅋ 그래놓고선 내가 (결제)해? 이래 ㅡㅡ 짜증나서 반반 결제해달라 함
시간도 돈이라는걸 모름
2222 ㅇㄱㄹㅇ
33333 ㅇㄱㄹㅇ
와… ㄹㅇ(나임..)
@코코넛과선인장 예를 들어 2시간 케이티엑스탈거 4시간30분짜리 무궁화타는겨 ㅋㅋ 무궁화는 2만원인데 케텍은 5만원 넘으니까
치킨 25000원 주고 시켜야되는데 30분넘게 배민요기요쿠팡이츠당근금겟 다뒤져서 4-5000원 젤 싸게 먹는거..(이건 내가 당한건데 친구집에서 치킨먹는데 친구가 이러더라.. 혼자먹을땐 상관없는데 상대방이 배고프다는데 무슨 배달시키는데만 30분이 넘게걸려…)
짠돌짠순이랑 알뜰이랑 전혀 다르지 진짜 댓 공감가는거 너무 많아 ㅋㅋㅋ 시간도 돈인걸 모르고 남의 시간 귀한거 모름 ㅋ 작은거에 연연,, 신한 더모아카드 거지들이 딱 그짝이야 줄 개긴데 주유소에서 999단위로 결제 졸라 하는거 보면 미친거같음 ㅋ
시간도 돈인데 다른의미로 몇백원 몇천원 더 싼거 찾으려고 몇시간 며칠을 매달리고 있음 ... 결국엔 그걸로 뿌듯해하는데 나라면 몇십 몇백차이가 아니라면 차라리 몇백원 몇천원 더 쓰고 그시간에 다른 생산적인걸 하겠음 ....
내얘기,,
개짜침
내가 만난 짠돌이 앎. 지금 당장 필요한건데도... 아니 지금 당장 필요한데 존나 시간 아깝게 당근에 해당 중고 산다고 글올라고 또 기다리고. 이러고 자빠짐;; 하 존나 진짜 갑갑해서 결국 내가 사게 되는ㅋㅋㅋㅋㅋㅋ아 개빡침 아낄 걸 아껴야지 지금 당장 급하게 필요하면 병원이든 약국이든 마트든 어디가서 걍 바로 사야하는데 그걸 못하고 시간 존나 굴려..
걍 모든걸 아낌..ㅋ 본인이 대접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아끼고 눈치보고 재고 하는 것 보이길래 손절함
ㅋㅋㅋㅋ지가 사야할 타이밍 기가 막히게 알아서 눈알 도륵 굴리는게 보임ㅋㅋㅋㅋㅋㅋ
그냥 뭔가 짜쳐.. 돈 써야 될 때 안써서 나중에 나도 얘한테 돈 쓰기 싫어짐
알뜰이랑 짠순짠돌 차이
전자는 본인한테 쓰는 돈 아끼는거고
후자는 남들한테 쓰는 돈까지 다 아끼고 이익만 빼먹으려고 하는거ㅇㅇ
나 돈미샌데 후자처럼 안될라고 머리에 힘주고다님
짠순짠돌과 알뜰은 다른것같아
나는 그 차이가 타인에 대한 태도라고 봄
내돈을 타인한테 쓰는걸 안아까워하고, 자기 물건 살때 아까워한다 -> 알뜰
내돈을 타인한테 쓰는걸 아까워하고, 자기 물건 살때 아까워한다 -> 짠순
사달라고 존나 말함
자기가 쓴만큼 꼭 받아야함
놀자 , ~먹으러 가자
먼저 말 꺼낸 사람이 돈 다 내는걸로
생각하더라
얻어먹는건 잘하는데 베풀진않음
누가 머 사준다 하면 비싼거 고름 매번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ㅁㅈㅁㅈ 나도 공감 여기 대부분 걍 ‘타인의 인색함때문에 기분나빳던 내 이야기‘를 하느라 바쁜거같음 짠돌이 짠순이라하면 쓸데없는 돈을 안쓰는건데 내가 봄 짠돌이짠순이들은 감정에따른 쓸데없는 돈이나 허튼 돈 안쓰는대신 내가 투자해도되겟다 싶은데는 돈 잘씀 신념에 따라 돈 쓰는거같음 글고 기분따라 사주는짓도 안하지만 정말 고마워서 사줘야겟다 싶은날엔 잘 사줫어 하튼 돈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임 글고 뭐 남의거를 빼돌린다던지 폐안끼치는 정상인 짠순돌이들이엇어 ㅠ
물론 난 흥청이 ㅋ
짠돌짠순들은 공짜, 남이 사주는 밥이나 커피나 물건은 잘 받으면서 정작 자기 차례가 오거나 베풀 수 있는 순간에 지갑 닫잖아. 인간관계는 결국 주고받는 균형이 중요한데, 받는 건 다 받는데 줄 줄 모르면 결국 주변 사람들에게 얄밉거나 이기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니 상호적인 관계를 중시하는데 짠돌 짠순이는 이것보다 돈이 우선이니 댓글처럼 이런 비난을 받는거지
짠순이 짠돌이 = 구두쇠+남에게 인색한 사람한테 쓰는 단어라서 거의 부정적이게 쓰일 수 밖에 없어.
여시처럼 본인 돈 절약하고 알뜰하게 쓰고 돈 잘 모으는 사람이랑 다름! 주변에 여시같은 친구 2명 정도 있는데 짠순이라고 생각해본적 없어. 생활력 강하고, 검소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구나 생각했지!
회사 비품이나 카페같은데서 일회용품은 물쓰듯이 막씀
더치페이나 약속 시간보낼때 손해 1도안보려고 아득바득 머리굴리는거 다 보임.
음식쉐어 싫어함
우산 사는거 싫어함
본인 베풀면 그거 만큼/그이상 꼭 받아야함
(내가 만약 아프다했더니 친구가 본죽 깊티줬어 그럼 본인이 아프면 내가 무조건 본죽깊티 줘야함..(애초부터 내가 아파서 걱정되서 선의로준게아니라 본인도 무조건 받을생각하고 준다는거임))
시간도 돈이라는걸 모르는거…. 약간 좀 써야할 때를 모르고 미련하고 아둔한거
1시간 이하는 걸어다니는거 ㄹㅇ
커피 얻어먹을때 급 아메말고 비싼거 마심ㅋㅋㅋㅋㅋ
아 글고 포인트 주는 어플 내가 알아낸건데 갑자기 추천인 지가 받으려고 회사사람들한테 자기가 알아낸거 마냥 얘기하고 다님 지가 추천인 포인트 더 받으려고
이거 진짜 난데...
1. 택시 안탐. 하루에 1만보 이상씩 걸음ㅋㅋㅋㅋ 3만보 이상씩도 잘걸음
2. 번장 중고물건 너무 많이 팔아서 프로상점됨
3. 먹는거 좋아하는데 배민 시켜먹기 돈아까워서 귀찮은데도 다 요리해서 먹음
4. 밖에서 노는거 너무 가성비 후져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함ㅠㅋㅋㅋㅋㅋ
5. 가성비 취미를 찾다보니 독서가 취미가 됨...(도서관 이용함)
6. 비오면 비 맞고 집에감 나름 운치있다고 생각함 우산 사는 일은 없다.ㅎ
7. 해외여행 취미인데 이것마저 돈안들이고 함 최근 몇년기준 유럽 20일 300, 동남아 20일 100에 다녀옴. 숙소 진심 갱단 같은 곳에서도 이불만 깔려있으면 어디서든 잠ㅎ
8. 운동=자전거(무료)
이동수단=자전거(무료)
여행=자전거(무료)
산책=자전거(무료)
자전거만한 게 없음....
여시 낭만있다 ....!
돈없다고 하면서 개얻어먹었는데 그게 지 저금허느라 돈없던거였을때..
그리고 남친하고 기념일 선물은 턱턱 사재낄땤ㅋㅋㅋ 이런게 짠순이구나 함.. 알뜰하게 잘 모아서 사는 사람하곤 다름 그 사람들은 베풀줄암 그리고 받으면 자기도 베풀어야해서 선물하기로 줘도 거절하고 맘만받을게 이러던데
공짜개좋아함
계산적임
십년이 넘었는데도 기억 나는게 고딩때 짝꿍이 자기 mp3 살 돈 모은다고 화장실 갈때마다 내 휴지 씀... (화장실 앞에 자판기or집에서 두루마리 가져와서 각자 썼음) 아직도 기가 차는데 자기 목표만 보고 주변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전혀 고려를 안하는게 특징같애ㅋㅋㅋㅋㅋ 생각하니까 또기가차네... 너무 어이없어서 걍 쓰게 둠;;
택시절대안탐ㅋㅋㅋ
십원단위까지 엔빵. 엔빵할때도 자기만의 기적의 계산법해서 본인이 훨씬 적게내려고 함. 회사에서 비품 다 훔쳐감. 매사 받기만 하고 베풀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