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시황. 유가, 금리, 실적 변수에 소폭 하락 마감
◎ 해외 증시
고용 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세 작용하며 소폭 하락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 유가, 금리 오른 점도 영향
11개 업종 중 에너지와 테크, 헬스케어 업종만 상승
중동 사태는 협상 관련 엇갈리는 뉴스 이어짐
이란 외무부, 제3자 방해 없다면 오만과 합의 도달할 것
임시 협정 중 수수료나 통행료 부과되지 않을 것이라고
미국이 오만측과 접촉한 것이라 사실상 간접 합의로 해석
반면 미국과 이스라엘 관련 선박 통행 금지 검토 소식도
화물 가치의 20%를 배상으로 요구할 것이라는 보도
미국측은 무조건적인 통행 보장만 인정한다고 불인정
유가 3% 가량 오르며 경계 심리 자극
다만 이란 측 인사는 전문가 검토 단계로 확정은 아니라고
도이치. 그간 반전이 많았음. 통행료 문제 등 더 지켜 봐야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실적 후 하락도 일부 영향
보수적 가이던스에 샌디스크 -5%, 웨스턴 -12% 하락
증권사들은 장기 성장에 대해서는 긍정적 평가
웨스턴디지털 2029~2031년 공급 계약 논의 중
BoA. 주력 제품 구조적 성장 주목. 매수 720달러.
JP모건. 제품 전환 노이즈 있으나 실적은 좋아. 715달러
모건스탠리. 샌디스크 예전부터 보수적 가이던스
결국 실적은 더 높을 것. 장기 계약 등 긍정적 평가
에버코어, 장기 계약에 실적 가시성 확보. 2,800달러
바클레이즈, 스토리 바뀐 것 없어. 하락은 매력적 기회
RBC. 마진이 정점에 가깝다는 우려도 있어
다만 그 외 반도체주들은 대체로 상승
브로드컴, AMD, ASML 등 상승. 마이크론, 애플은 하락
보호예수 해제 시작된 스페이스X는 6% 상승
이미 관련 내용 선반영되었다는 인식에 매수 유입
다만 늘어나는 주식 비율 지적하는 분석도 여전
오늘부터 유통 주식 비율은 4.9%에서 11.8%로 상승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계속 물량 해제되는 과정
주가에 선반영된 측면 있으나 추가 물량 부담도 상존
개인 투자자들은 거의 매일 매수 중이라고
6월 12일 상장 후 하루도 순매도 없어
대형주 중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브로드컴 상승
알파벳은 회사채 발행해 250억달러 조달 보도에 매물
2년물 ~ 40년물 최대 10종으로 구분해 발행
흥행은 무난. 1,150억달러의 주문이 몰림
유가 상승에 에너지 관련주들 강세
랄프로렌 등 소비주. 태양광 퍼스트솔라도 강세
SK하이닉스 ADR은 주주환원 기대 약화에 매물
씨티. SK하이닉스 AI 주도 메모리 호황 이제 초기
과거 MP3, 디카 등이 주도한 수요 급증 시기 연상
3분기 실적 발표 전 주주 환원 정책 나올 것
이번 사이클은 그 이상 능가할 것. 목표가 310만원
FT. 인플레 지표 높게 나올 경우 워시는 인상 준비할 듯
물가 안정이라는 메세지 전달 못한 실수 있다고 보도
아마존 회사채 발행 소식 더해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72 (-0.14%)
국제유가 77.29 (+2.75%)
변동성지수 15.81 (-4.18%)
10년물 금리 4.61%
MSCI 한국지수 -2.97%
야간선물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