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다 돈이야ㅠ 아빠 장례식때 슬퍼죽겟는데 팜플렛 보여주면서 처음에 그 단에 꽃 몇단짜리 할건지, 유골함은 뭘로 할건지,, 수의랑 이것저것 고르라고 시키고ㅠ 과일이랑 국이랑 뭘로 할거냐고 묻고 반찬은 한 페이지 보여주면서 3개 정하라하고 ... 너무 괴롭더라... 하물며 밥푸는 주걱도 돈내야되더라고.. 근데 우리는 다행히 우리 담당해준 실장님이 주걱 다른데서 가져와서 사소한것들은 다 딴데서 가져와서 썼어... 그리고 일품진로같은 비싼술은 뒤로 숨겨놓음..
나도 엄마 장례때 안그래도 정신 없는데 이건 얼마 저건 얼마하니까 돈 몇백 그냥 나가고 우리엄만데 싼거해드리면 마음 불편해서 더 괜찮은거 하게되고(아무 의미 없지만) 하다못해 일회용그릇,종이컵도 비용 포함되니까 어마어마하더라...고르는 절차도 괴롭고 현타오고...그래서 나중에 아빠가 본인 돌아가시면 장례식장도 잡지말고 집에서 가족장으로 해달라고 하심.....
싯파 나도 슬퍼 죽겟는데 내가 회계맡고 돈관리하니까 와 너무 슬픈데 정신 못차리면 돈이 콸콸 흐르니까 울지도 못하겟더라. 친지는 슬프다고 사비도 사비로 넘치듯 쓰지만 공비도 계속 쓰라고 재촉하는 정도;;;; 진짜 조사비 많이 받았는데 사비도 썻어 한 200정도...(장지때매)
신촌 세브란스는 7년전에? 유가족 방 하나 하루 빌리는데 40 이엿어 이불만 잇는 공간 빌리는데 ㅋㅋ
1200이면 양반인듯... 우리 진심 시골에 개후진 장례식장인데도 친할머니 장례식에 2200듬.. 미친줄... 아마 부조금 80%가 우리 집쪽 손님이라... 사실상 우리가 다 내게 하려고 고모랑 큰아빠들이 존나 펑펑 쓴거 같긴 한데 ㅅㅂ... (심지어 납골당이나 장지 비용은 미포함이야 그건 옛날에 이미 사놨어서ㄴㄴ) 여시들은 장례비 꼭 n분의 1해.. 양심 있음 알아서 그렇게 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정신없는 사이에 아주 쭉쭉 당함... 돈앞에서는 쓰레기들이 따로 없더라고... 울아빠가 막내고 형만 셋에 누나만 둘인데ㅋㅋㅋ 여기서 땅부자 하나, 건물주만 둘, 지역 유지 집안이랑 결혼해서 남매 중 제일 재산 많은 사람까지... 다 우리 보다 비교도 안되는 부자였는데(그래서 백수들이라 그런가 손님도 안오더라.. 부조금 돌려주기 싫어서 대가리 쳐굴려서 안부른건지 뭔지..) 우리한테 다 부담시키더라ㅎㅎ 울집은 걍 평범한 아빠 외벌이 직장인인데...ㅋㅋ 부조금 2천 넘게 들어왔는데 한푼도 못돌려받음 우린 돌려줘야 할 부조금은 산더미고ㅋㅋㅋ 좃같은 친척들 존나 억울하더라 시간을 돌리고 싶음 깽판쳐서 뒤엎게... 다들 장례 치룰때 진심 정신 똑바로 차려들ㅠㅠ
와 진짜 미쳤네 뭐 저리 비싸;;;;;
와.....양아치들........
이거나라에서손한번봐야된다고본다
나는 할머니 장례할 때 내가 다 비용처리 했는데, 진짜 장례식장 장사속에 치가 떨려서 (물론 그들도 사업인거를 다 알고 있음. 근데 돈 벌려고 고인 핑계대면서 영업하는게 아주 꼴 보기 싫었음. 돌아가신 분 배 고프실텐데 하면서 세끼 상식? 올려야한다 그런거)
우리 모부는 그냥 부빈소 장례할거임
맞아.. 다 돈이야ㅠ 아빠 장례식때 슬퍼죽겟는데 팜플렛 보여주면서 처음에 그 단에 꽃 몇단짜리 할건지, 유골함은 뭘로 할건지,, 수의랑 이것저것 고르라고 시키고ㅠ 과일이랑 국이랑 뭘로 할거냐고 묻고 반찬은 한 페이지 보여주면서 3개 정하라하고 ... 너무 괴롭더라... 하물며 밥푸는 주걱도 돈내야되더라고.. 근데 우리는 다행히 우리 담당해준 실장님이 주걱 다른데서 가져와서 사소한것들은 다 딴데서 가져와서 썼어... 그리고 일품진로같은 비싼술은 뒤로 숨겨놓음..
나도 엄마 장례때 안그래도 정신 없는데 이건 얼마 저건 얼마하니까 돈 몇백 그냥 나가고 우리엄만데 싼거해드리면 마음 불편해서 더 괜찮은거 하게되고(아무 의미 없지만) 하다못해 일회용그릇,종이컵도 비용 포함되니까 어마어마하더라...고르는 절차도 괴롭고 현타오고...그래서 나중에 아빠가 본인 돌아가시면 장례식장도 잡지말고 집에서 가족장으로 해달라고 하심.....
울 외할머니 그래서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그냥 장례식 안하고 관도 제일 싼 거 하고 이틀 있다 바로 화장했어 그렇게해도 몇백 들더라
결혼 장례 등등 관렵업체들 다 쓰레기야
통틀어 1천200이면 평균....난 장지만 천 언저리 냇던거로 기억
싯파 나도 슬퍼 죽겟는데 내가 회계맡고 돈관리하니까 와 너무 슬픈데 정신 못차리면 돈이 콸콸 흐르니까 울지도 못하겟더라. 친지는 슬프다고 사비도 사비로 넘치듯 쓰지만 공비도 계속 쓰라고 재촉하는 정도;;;; 진짜 조사비 많이 받았는데 사비도 썻어 한 200정도...(장지때매)
신촌 세브란스는 7년전에? 유가족 방 하나 하루 빌리는데 40 이엿어 이불만 잇는 공간 빌리는데 ㅋㅋ
음식 떨어지면 영수증 주면서 이정도 내야한다고 사인하고 모니터에 총 얼마썻는지 실시간으로 확인되는데 여기에 추가 비용 얼만지 정신없어 감도 안오고
밤마다 돈 셀 수 밖에 없는 현실에 현타오고 화목장가면 같이 온 사람들 밥먹이거 대기하면서 음료 돌리고 진짜 개현타 오지게 왓어
헐… 국가에서 조치를 취해야겠는데
ㄹㅇ 장례비용 너무 비싸더라 .. 죽음 앞에서 슬퍼하는 시간보다 현실을 직시하는 시간이 더 많았어..
이번에 할아버지 장례식 치루는데 모든 걸 다 저렴하게 했는데도 최소 1000은 깨진 거 같더라 엄마 아빠 그거 보더니 장례식 없이 보내달라 그러더라…
우리도 장지까지 2500들었음
맞아 3년 전에 아빠 장례식 때 딱 1000 들었음..부조 들어온거 고대로 다시 나갔어
와 진짜 비싸네….?
진짜 가격 깡패네
와……
남의 슬픔 등처먹는 사업... 한번 당해보니까 너무 어이없어서 울 부모님은 이미 유언 준비하고 이런거 저런거 하지 말라고 알려주심...
1200이면 양반인듯... 우리 진심 시골에 개후진 장례식장인데도 친할머니 장례식에 2200듬.. 미친줄... 아마 부조금 80%가 우리 집쪽 손님이라... 사실상 우리가 다 내게 하려고 고모랑 큰아빠들이 존나 펑펑 쓴거 같긴 한데 ㅅㅂ... (심지어 납골당이나 장지 비용은 미포함이야 그건 옛날에 이미 사놨어서ㄴㄴ) 여시들은 장례비 꼭 n분의 1해.. 양심 있음 알아서 그렇게 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정신없는 사이에 아주 쭉쭉 당함... 돈앞에서는 쓰레기들이 따로 없더라고... 울아빠가 막내고 형만 셋에 누나만 둘인데ㅋㅋㅋ 여기서 땅부자 하나, 건물주만 둘, 지역 유지 집안이랑 결혼해서 남매 중 제일 재산 많은 사람까지... 다 우리 보다 비교도 안되는 부자였는데(그래서 백수들이라 그런가 손님도 안오더라.. 부조금 돌려주기 싫어서 대가리 쳐굴려서 안부른건지 뭔지..) 우리한테 다 부담시키더라ㅎㅎ 울집은 걍 평범한 아빠 외벌이 직장인인데...ㅋㅋ 부조금 2천 넘게 들어왔는데 한푼도 못돌려받음 우린 돌려줘야 할 부조금은 산더미고ㅋㅋㅋ 좃같은 친척들 존나 억울하더라 시간을 돌리고 싶음 깽판쳐서 뒤엎게... 다들 장례 치룰때 진심 정신 똑바로 차려들ㅠㅠ
장례 그래서 조폭같은 사람들이 종종 운영하지않나
1200든거면 기본만 했네. 장례비용 진짜 개비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진짜
손님 적었고 유공자 혜택 받았는데도 천넘게 나옴 ..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