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2BDBE8F06A426C62E064B49691C6967B
내란 선전, 체포 방해, 폭동주도
1. 계엄 해제 방해
나경원 의원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이 불법 위헌 계엄을 선포한 당시 국회가 아니라 국힘당 당사에 모여 국회의 계엄 해제 시도를 고의적으로 방해하였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12월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저희가 부랴부랴 국회 경내로 들어오려고 했을 때 이미 민주당 지지자들로 국회가 모두 포위됐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당일 국민의힘 의원 카톡방에서 12월 4일 오전 0시 3분 우재준 의원이 “경찰이 적극적으로 막지 않습니다. 가능하신 분들은 담 넘어 와주세요”라고 말하고, 같은 날 0시 6분 박수민 의원이 “담 타고 진입 했습니다”라고 말한 기록이 남겨져 있어 나경원 의원의 주장이 거짓임을 명백히 알 수 있습니다.
2. 탄핵 방해
나경원 의원은 12월 7일 “최순실 논란이 터지고 나서 박근혜 대통령은 10월 25일 첫 사과 이후 두 차례의 사과를 했으나, 결국 국회에서 탄핵 가결됐다. 첫 번째 사과는 정치적 자살이라고 평가되기도 했다”라면서 윤석열에게 사과하지 말 것을 종용하였습니다.
같은 날 나경원 의원은 “탄핵 표결은 우리 당 의원 모두가 당론을 따른다면 당연히 부결시킬 수 있다”라면서 국힘당 의원들에게 탄핵을 부결할 것을 선동했습니다.
(못잊지 ㅋㅋㅋ 첫 표결때 다 등돌려서 나가던거)
12월 11일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찾아가 국회 앞 집회 때문에 신변의 위협을 느낀다며 토요일에 탄핵소추안을 상정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 국회 앞 집회에서 우린 음악틀고 우리끼리 발언하며
탄핵 구호 외치기 바빠서 나경원같은 거 신경쓸 시간도 없었음)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에도 나경원 의원은 2025년 1월 12일 “탄핵은 무효”라며 “자신을 내란 선전죄로 고발하라”라고 말하였습니다.
3. 체포 방해
나경원 의원은 1월 6일 그리고 1월 15일 대통령 관저 앞을 찾아가 국힘당 소속 의원들과 함께 5~6줄로 인간띠를 만들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였습니다.
4. 1.19 폭동 동조
나경원은 1월 19일 극우세력이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폭동을 일으킨 것을 두고서도 “법을 수호해야 할 기관들이 오히려 법을 악용해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폭동범들의 주장에 동조하는 발언을 함,
문제시 꼭 말씀 주세요
첫댓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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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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