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 부부도 있구나 싶음 다양한 형태의 부부가 생겨나서 좋은 거 같아 우리 어렸을 땐 당연히 결혼해서 아기 낳고 여자가 다 참고 살았는데 이제는 딩크라는 형태도 있고 그 안에서도 당연히 둘이서도 잘 사는 사람, 이혼하는 사람, 딩크였는데 아이 낳는 사람도 있는거임 딩크 또한 모두 같은 모양이 아니라 그 안에서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난 이게 뭔가 자연스럽다고 봄 ㅋㅋㅋㅋㅋ 뭐 같이살맘 닳앗음 이혼하고 새사람도 만나보고 또 다른 모양의 삶을 전개해나가보고 이게 자연스럽고 긍정적인거 아님..? (연애/ 결혼주의자라면) 결혼!!! 계약! 평생! 한번만! 제대로! 이런게 주류라서 반감들수도 잇는데 모 사실상 사랑도 호르몬이고.. 이게 디폴트고 애는 일종의 수단이라고 생각함…
뭔솔 직장 선임 주임 두분 50 훌쩍 넘었는데 너무 잘 삶
아이 책임지려고 사는거지뭐
당연함 애있으면 애때매 같이사는거짘ㅋㅋㅋㅋ
애때문에 억지로 사는 것 보다는 낫다ㅋㅋ
연애도 10년 넘게 하는 사람도 있는데 걍 이혼 할 사람은 하는거지 뭐
애 때문에 이혼 못하는 부부보단 낫지 뭐 에초에 그럴 인연이었던건데
ㄹㅇ 딩크 바이럴
애때문에 참고사는 사람이 훨 많잖아 솔직히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애생겨도 떨어질 정은 떨어져
애때문에 정떨어진사람이랑 같이 사는게 행복한걸까?
그냥 결혼이 그런거 아닐까 평생 사랑할거 같지만 결국 마음이 식는거지
이게 맞는거지.. 애초에 한 사람만이랑 평생 계속 산다는 게 이해가 안갔음.. 사랑도 감정인데 계속 행복하거나 계속 슬픈거면 그건 병인거잖아..
애땜에 억지로 사는거보단 나음
정상이별
그냥 이혼의 이유를 딩크로 들면서 안정을 찾는 것 같아 보임..
애 때문에 사는 것보다 낫다
깔끔하게 정리하고 헤어지는게 낫지. 애 낳아서 이것도 저것도 정리 못한채로 애가 성인될 때까지 얼버무리는거보다... 글구.. 애도 알어... 부모가 서로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거
애 때문에 참고 살면서 애 크면 이혼한다는 집도 한트럭ㅋㅋㅋㅋ 그것보다는 백번 낫지
애 때문에 억지로 사는거 보다 낫다고 생각함
전 팀장 이제 곧 퇴직할 나이인데 딩크로 잘살아,,퇴직하면 같이 여행다닌다고 좋아하던데
근데 결혼이란게 가족이되는건데 당연히 사랑을 기반으로 해야하는거지만... 삶의 동반자로서 서로 의리도 있어야하지않나... 본문 커플은 의리도 정도 남아있지 않은가봐
애낳게하려는 수작같기도
사람마다 다르지
이건 딩크 후려치기 같네 ㅋㅋㅋㅋㅋㅋ 난 비혼이지만 내 주변 기혼등 중 유일하게 행복비슷한거 해보이는 가정의 형태는 유기동물 같이 돌보는 딩크10년차 임 ㅋㅋㅋ
내주위에 제일 결혼 잘했다고 입모아 말하는집 있는데 비결이 애 없는거라 그러더라 10년넘게 제일 잘 사는중
애낳아도 이혼 많이하잖아
연애감정이 식었다고 이혼한다는게ㅠ첨부터 결혼을 넘 만만하게 본 거 아닌가,,의리도 정도 사랑인데 평생 연애감정을 어케 느끼고 산담,,내 주변 딩크들은 잘만 살음,,
나 친구랑 8년째 존나 잘사는 중인데 기혼들 성욕사랑 식었다고 갈라서는거 보면 이성애 자체가 너무 저능한 감정같애..;
애 있으면 인생에 특별한 이벤트가 계속 일어나니까 지루할 틈이 없는데 둘만 있으면 너무 안정적이라 이벤트가 없어서 식어가는듯. 그치만 어차피 서로가 저렇게 되었으면 오히려 애가 없어서 다행이지
걍 장기연애랑 비슷한같은데 ㅋㅋㅋ 평온한게 장단점이어서 그렇겠지
내주변 딩크들도 잘 살긴함
걍 딩크 까는글 같은데 분위기 조성하려고 ㅎ
엄빠 친구분중에 딩크인 부부 있는데 아직도 깨볶고 잘사심 ㅋㅋㅋ돈도 여유있고 시간 많아서 매년 세계 곳곳 여행다니고 아직도 재밌다고 하시던데
애때매 이혼 못하는것보다 낫지.. 내가 그 애 입장이었어서... 엄마한테 이럴거면 걍 나 고삼되기전에 이혼하라고 개싸웠었어
내주변에 잘사는 딩크 많은데.. 울회사만 해도 40대 중후반 사이좋은 딩크부부 여럿임
애 때문에 이혼 안 하고 억지로 사는 게 좋나 ㅋㅋ
진짜...애때메 억지로사는거지 애없으면 다들이혼할텐데 그게좋나?
애때문애이혼못하고억지로살고싶단거야 뭐야
이혼할수있을때할수있는걸 다행이라생각하고 사시길
이렇게 이혼하는 친구가 애 땜에 억지로 산다는 친구보다 나음…
애 없는게 다행인거지~
새조운 사람을 만나면되지뭐
그냥 이런 부부도 있구나 싶음
다양한 형태의 부부가 생겨나서 좋은 거 같아
우리 어렸을 땐 당연히 결혼해서 아기 낳고 여자가 다 참고 살았는데 이제는 딩크라는 형태도 있고 그 안에서도 당연히 둘이서도 잘 사는 사람, 이혼하는 사람, 딩크였는데 아이 낳는 사람도 있는거임
딩크 또한 모두 같은 모양이 아니라 그 안에서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해
좋다어차피끝날사랑 애없이 사랑만하다가 사랑이끝나면 헤어지면 되는거지 머 꼭 평생 안헤어져야해?ㅋㅋㅋ
안맞으면 이혼하는거지 뭐가 문제야~
애 때문에 사는거보다 낫네 결혼을 무슨 신성한 영역처럼 취급하는게 더 웃김
결혼은 대체 뭘까..?영원한 사랑이 있긴한걸까?
애 달고 이혼하는 것보다 낫지 뭐
근데 난 이게 뭔가 자연스럽다고 봄 ㅋㅋㅋㅋㅋ 뭐 같이살맘 닳앗음 이혼하고 새사람도 만나보고 또 다른 모양의 삶을 전개해나가보고 이게 자연스럽고 긍정적인거 아님..? (연애/ 결혼주의자라면)
결혼!!! 계약! 평생! 한번만! 제대로! 이런게 주류라서 반감들수도 잇는데 모 사실상 사랑도 호르몬이고.. 이게 디폴트고 애는 일종의 수단이라고 생각함…
애 때문에 기혼들 이혼 못 한 사람 많다고 생각ㅋㅋ 솔직히 결혼해수 한명랑 어떻게 평생 가나? 몇번식 결혼하는게 당연한 파트너 문화로 바뀌길
근데 기혼들 애때문에 그냥 사는집 수두룩하잖아ㅋㅋ차라리 저게나음 애초에 이성애 자체가 번식때문에 호르몬작용으로 잠깐 타올랐다식는거라 설레는 감정식는건 당연한거임 왜 남자들이 처음본여자한테 제일 설레겠음?
애 있어도 다 이혼하던데.. 그런 무책임한 일보다 애없이 이혼하는게 나은거같음
나는 이게 애 없어서 이혼하는게 아니고
이혼할 집 중에 애가 잇어서 이혼을 못하고 참거 사는것도 많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