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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차별에도 끝까지 한국인 고집… 91세 재일교포 파친코 사업가 거액 기부
일본에서 태어나 파친코로 사업을 키운 성종태(91) 알라딘홀딩스 회장이 신한지주 주식 약 5만주를 ‘한국교육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시가 약 25억원 규모다. 23일 한국교육재단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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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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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설 파친코가 아니라 일본에서 파친코 사업을 하셔서 기업을 일군 사업가!
@마감기한 아 그런 의미로 말한거구나ㅋㅋㅋㅋ 난 실존인물이냐고 물어봐서 저 분을 모티브로 한거냐 이런 질문인줄 알았어!
그냥 재일한국인들 일본에서 파친코 사업 많이 했어 차별 때문에 좋은 직장 들어가기 어려우니까
크👏👏
그 세월 어찌 버티셨나요...
대박 👏👏👏
멋지시다 ㅜㅜ
오 감사하다.. 나도 저 분만큼 거액은 못하더라도 꾸준히 관심분야에 기부하면서 살아야지
세상에 너무 멋지신 분이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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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설 파친코가 아니라 일본에서 파친코 사업을 하셔서 기업을 일군 사업가!
@마감기한 아 그런 의미로 말한거구나ㅋㅋㅋㅋ 난 실존인물이냐고 물어봐서 저 분을 모티브로 한거냐 이런 질문인줄 알았어!
그냥 재일한국인들 일본에서 파친코 사업 많이 했어 차별 때문에 좋은 직장 들어가기 어려우니까
크👏👏
그 세월 어찌 버티셨나요...
대박 👏👏👏
멋지시다 ㅜㅜ
오 감사하다.. 나도 저 분만큼 거액은 못하더라도 꾸준히 관심분야에 기부하면서 살아야지
세상에 너무 멋지신 분이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