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시황. 유가 급등, 금리 상승, 시총 1~2위 하락
◎ 해외 증시
중동 협상 난항에 유가 급등하며 3대 지수 하락
에너지 업종 급등. 헬스케어, 소재 등 상승
부동산, 유틸리티, 테크, 필수 소비재는 약세
미국-이란 협상은 합의 앞두고 막바지 신경전
이란. 6월 MOU 계속 위반하는 한 협상 재개 없어
미국의 보상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주장
트럼프. 이란이 시위대, 테러 희생자에 보상해야 한다고
전일 악시오스에는 이란과 반쯤만 협상 중이라고 언급
예상 시점 보다 늦어지며 유가 5% 급등하며 부담
다만 협상용 전략으로 인식. 결국 합의에 무게
유가 급등에 국채 금리도 다시 상승
고용 지표 발표 후 하락한 것 거의 다시 복원
도이치. 고용 지표는긴축의 긴급성 낮추는 효과
다만 수요일 나오는 CPI에 대부분 집중하는 중
근원 물가 전월비 0.2% 예상. 차이 클 경우 부담
높을 경우 비농업 보다 낮아진 실업률 부각될 수도
매파 베스 해맥. 인플레 목표 위해 금리 인상 필요
0.25%p 한 번으로 부족. 몇 번의 인상 필요
대형주 중 엔비디아, 애플, 브로드컴 등 하락
엔비디아는 5000억달러 AI 인프라 자금 조달 보도
아폴로, 블랙스톤, 블랙록, 골드만삭스 등과 준비
민간 금융 기관들이 자금줄 대고 인프라 투자 지원
이 비용으로 GPU 구매, 투자, 운영자금까지
그러나 유가 상승 등 주변 상황 경계에 매물
다만 증권사들은 여전히 긍정적 전망 유지
BoA. 엔비디아 베라 루빈 출시에 실적 더 좋아질 것
26일 실적 때 가이던스 $919억 넘어 $940~950 전망
가이던스도 1070~1080억달러까지 상향될 것
애플은 제프리스 투자 의견 하향에 약세
보유 → 시장 수익률 하회. 목표가 285→263
메모리 비용, 전면 유리 제품 출시 지연 가능성 등
인텔. 150억달러 자금 조달 준비 소식에 약세
보통주 발행 통해 자금 확보한다는 내용
스페이스X는 보호 예수 물량 해제에도 주가는 상승세
불확실성 해소 및 성장성 기대에 매수 유입
씨티. 목표가 200달러. 도이치 235달러 유지
한편 지난 금요일 개인 투자자들 스페이스X 순매도
450만 달러 수준, 상장 이 후 첫 순매도라고
UBS. 폴리실리콘 관세 퍼스트 솔라 수혜. 330달러
BNP도 수혜 전망하며 281→402달러 상향
그러나 이 날 주가는 하락 마감
캔터 피츠제럴드. 반도체 매도세 과도
AI 인프라 투자 이어지며 수혜 부각될 것
마이크론.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등 선호
UBS. D램 공급 부족 심해. 목표가 1,625달러
JP모건, S&P500 연말 8,000p까지 오를 것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사업 성장 기반
수주 잔고가 매출로 이어지며 실적에 기여
다만 목표치는 현재 지수 대비 큰 3% 정도 차이
기존 7,800p 도달하자 추가로 약간 올린 수준
에버코어. S&P500 9,000p까지 오를 가능성 높아
변동성이 상승장 막지는 못해.
LSEG. 85.1% 기업들이 예상 상회하는 실적 공개
1994년 이 후 평균인 67% 훨씬 상회
로이터. 투자자들 상승장 놓칠까 매수에 집중하는 중
콜대 풋 비율 0.9%까지 상승. 4년만에 가장 강해
콜 옵션 수요가 강한 것은 상승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
반면 일부는 옵션에 의한 주도라 주의 필요하다고 지적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81 (+0.27%)
국제유가 82.13 (+5.05%)
변동성지수 15.46 (+3.76%)
10년물 금리 4.70%
MSCI 한국지수 -1.79%
야간선물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