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kyeongin.com/article/1730198
평택 한 기숙사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국과수 ‘일산화탄소 중독’ 부검 구두 소견
창문 열면 보일러실과 이어져있는 구조
경찰, 가스 누출 추정… 허술한 안전망 참극
故후센의 살아 생전 모습. /유족 제공
사고로부터 나흘 뒤 인천 중구 운서역 인근에서 만난 후센의 사촌형 A씨와 쌍둥이형 B씨, 친구 C씨는 “내성적이고 착했던 친구가 떠났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부모님과 누나·동생들을 뒤로하고 지난 2018년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 입국해 5년여를 일했던 그는, ‘성실근로자’로 꼽혀 지난해 9월 다시 한국을 찾은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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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아직 동생이 죽은 명확한 이유를 모른다는 사실을 답답해하며 이렇게 되물었다. 후센의 시신은 21일 오전 10시30분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인도네시아행 비행기로 그의 고국으로 운구됐다. 후센은 가족들이 기다리는 고향 스마랑에서 다시 장례를 치른 뒤 그곳에 묻힐 예정이다.
후센의 죽음은 열악한 외국인 숙소의 허술한 안전관리가 불러온 참극이었다.
전문 출처
첫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쓰럽고 젊은 친구가 타지에 와서 얼마나 열심히 살았을지.. 참 많은 생각이 드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고 ㅜㅜ 아직 너무 젊은데 타지에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