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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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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소름끼치고 기묘한 4차원 세계 경험담(+ 모바일 배려 추가)
햇살가득 한 날 추천 0 조회 10,494 25.02.24 23:38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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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4 23:43

    첫댓글 8번은 매일 일어나는 일 아님ㅠ? 눈만 감으면 알람울려 싩할.. 개피곤해

  • 25.02.24 23:45

    몇개는 지금 보기 무섭다ㅋㅋㅋ 내일봐야지,,호달

  • 25.02.24 23:52

    완전 신기한 일회들이네..19번까지 보다가 내일보려고 ㅜㅜ

  • 25.02.25 00:29

    나도 있음.. 어릴때 뭔가 시공간이 소용돌이 치는 느낌? 그런게 들면서 시간이 확 지나가 있던적 있는데 그게 며칠새에 또 일어남.. 집에 옆집 언니가 놀러와 있었는데 같이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었거든.. 근데 언니가 다른 방에 잠깐 들어감. 그러고 느낌이 안좋았는데 역시나 시공간 소용돌이 현상이 보이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음. 그러고 느낌상 언니가 없어졌을것 같아서 언니가 들어간 방에 가보니까 언니는 역시나 없음. 옆집 찾아가서 언니 있냐고 물어보니까 간다고 인사하고 갔다며 나한테 화내더라... 그날 너무 짜증나서 이런일 제발 더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더이상 그런일 안일어났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2.25 02:16

    주로 어느 다른공간을갔어?
    이국?과거?미래?
    쫒아올때는 붙잡고괴롭히려고 쫓아온거야??

  • 25.02.25 01:18

    와 이글진짜오랜만에봐

  • 25.02.25 01:49

    우와 좀따 봐야지

  • 25.02.25 05:26

    헥..

  • 25.02.25 08:14

    보면서 생각한건데.. 이건 우리가 시뮬레이션 우주에 살고 있어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끼? 4차원이라고 생각하는 게 사실은 시뮬레이션 내 글리치 같은 거지

  • 25.02.26 23:52

    ㄹㅇ 그런거같아 ㅜ 우리 시뮬레이션아니냐고

  • 25.02.25 10:54

  • 25.02.26 23:53

    다람쥐 빨간옷졸귀

  • 25.02.27 00:02

    아 이거랑 다른얘긴데 엄마랑 어디서 만나자 해서 거기가서 엄마 만났는데
    같이 만나서 걷고 있는데 엄마한테 내가 전화한거야
    근데 엄마가 파묘본지 얼마안된상태라 바로 너 폰 전화걸렸다~ 안하고 힐끗힐끗 내폰어딧는지 몰래확인하고 뒷주머니에서 전화걸린거 보고 말해줌 ㅠㅋ 무서웠대..

  • 25.03.01 11:29

    신기하다
    근데 이런일들 특징이..다 어릴때 일어난거야…그래서 그냥 착각한거같음

  • 25.05.01 19:01

    20살 초반때였나 친구랑 만나기로 해서 수원역 갔을때 일인데 분명 수원역이라는 안내방송 듣고 내렸거든. 근데 내리는 순간 모래사장이였어. 모래사장 보다는 사막 같은 곳? 진짜 모래밖에 없는 허허벌판이였는데 이곳저곳 작게 모래산 같은게 만들어져있고 사람은 한 명도 없고 내가 원래 알던 수원역도 아니고, 엄청 무서웠었어.
    핸드폰으로 전화할 생각도 못하고 계속 전진하는데 저 앞에 나무?풀숲? 같은 곳이 있는거야. 그거 보고 달려가서 딱 그 풀 지나는 순간 여기 나무 사이에 서있더라. 건너편 정류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놀라서 바라보던 시선까지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무슨 일이였나 싶어.

  • 오 나중에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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