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4510
슈퍼 마이크로, 보고서 데드라인 또 임박…주가↓ - 연합인포맥스
위기의 인공지능(AI) 서버 기업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NAS:SCMI)가 또 중요한 데드라인에 근접했다.2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슈퍼 마이크로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25일까지 재무 보고서를 제출
news.einfomax.co.kr
2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슈퍼 마이크로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25일까지 재무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해당 보고서는 이미 발표 일정에서 지연된 건이다. 이달 초 슈퍼 마이크로는 업데이트된 자료를 25일까지 제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다만, 회사 측은 구체적인 발표 시간 등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만약 이번에도 재무 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할 경우 슈퍼 마이크로 측은 180일의 기한 연장을 요청할 수도 있지만, 투자자들에게는 큰 실망으로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슈퍼 마이크로는 공매도 사냥꾼으로 알려진 힌덴버그리서치의 회계 조작 혐의를 받은 후 뉴욕증시 퇴출 위기까지 처했었다.최근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며 힌덴버그리서치의 폭로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기미를 보였으나, 슈퍼 마이크로의 주가는 최근 3거래일 연속 또 하락했다.
첫댓글 제발,,제출하걸아,,, 얼른,,
제출하걸아…
제발 제출하걸아…….
낸다고 해도 정규장 끝나고 낼 것 같은데존버하는 여시 있는지...?내면 다행.. 안 내면 나락...
슈마컴 주주들 난리낫던데..
첫댓글 제발,,제출하걸아,,, 얼른,,
제출하걸아…
제발 제출하걸아…….
낸다고 해도 정규장 끝나고 낼 것 같은데
존버하는 여시 있는지...?
내면 다행.. 안 내면 나락...
슈마컴 주주들 난리낫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