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225155217181
만성 뇌 손상 부르는 '우주 오일'…급속 확산에 홍콩 '발칵'
'우주 오일'(Space oil)이라 불리는 신종 마약이 청소년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자 홍콩 당국이 비상 대응에 나섰다. 24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프리프레스(HKFP),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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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오일'(Space oil)이라 불리는 신종 마약이
청소년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자 홍콩 당국이 비상 대응에 나섰다.
홍콩 독극물 관리센터는 "지난해 신종 마약인 '우주 오일' 관련
의심 환자 130명 중 25%가 미성년자였다"며
"최연소 환자는 11세이며, '우주 오일'과 관련한 사망자는 3명"이라고 밝혔다.
'우주 오일'은 주로 전자 담배로 피우는 형태의 신종 마약이다.
단기 작용 마취제인 '에토미데이트'를 주요 성분으로 하며,
여기에 대마초, 케타민 등의 다른 마약과 향이 나는 글리세린을 주입해
전자 담배 캡슐 형태로 판매된다.
중독, 기억 상실, 발작, 의식 불명, 사망 등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우주 오일'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거의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 21세 미만 홍콩 청소년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면서
대마초와 코카인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마약이 됐다.
첫댓글 왜그러는 것이냐 어린 중생들아……
ㅁㅊ…:;;;
홍콩 괴롭히지말고 중국으로 퍼져라 꼭
첫댓글 왜그러는 것이냐 어린 중생들아……
ㅁㅊ…:;;;
홍콩 괴롭히지말고 중국으로 퍼져라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