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언론에 보도를 접하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나라 최고 학벌로 치는 서울대학교 교수였고 지금은 대한민국 국가 원수 후보자인 안철수가 자기 나라의 한글 맞춤법 부터 모른다는 것이고 그 뜻도 헤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베풀다를 방명록에 배풀다 ? 라고 이는 초등학교 학생도 틀릴 수 없는 문구이고 꿈꾼다 를 꿈꿈다 로 쓴 사람이 어떻게 서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지금 대통령 후보로 등록하여 그 역량을 발휘하는가 하는 것이다,
물론 긴글을 쓸때는 가끔 오자가 나온다
그러나 이런것은 일반인에 대한 문제이지 일국의 대통령 후보가 그런 실수를 한다면 그것이 말이 되는가? !
글씨체는 초등학교 수준이지만 그것은 현 시대에서 이해를 한다
그러나 단답글 방명록에 쓰는 글 하나도 맞춤법은 물론 그해석이 않되는 글을 썼다는 것 자체는 그 자질면에서 국민에 준엄한 판단과 심판을 받아야만 한다,
첫댓글 절데 틀려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방명록에 올리는 글은 미리 준비해가지고 간 것입니다 그런 문구의 글을 그것도 짧은 문장을 못쓴다는 것은 참 한심합니다 그것분아니고 김대중 추도식인가 뭔가에 올린글 틀려서 막 지운것 같던데 왜 언론에서는 덮고 넘어가는지 박대표라면 날리 날 언론들이 이렇게 덮고 침묵 합니다
아는게 뭔지 ?
오늘도 나와서 하는 소리가.
아니면 아니지?
아닌가 생각합니다ㅉㅉ
그것도 말이라-꼬/
나 참 기가 막혀....그런 답변이라면/
나도 한마디.!1
철수는 교수자격도 없는 사람이라-꼬? 생각 합니다! 생각합니다! 생각합니다!!~~꽝/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국어도 제대로 쓰지 못하면서. 대통령을 꿈꿈니~~~ 에그~
동안 셜대에서 혹시 짝퉁으로 있었던거 아닌가요?. 요즘 하두 짝퉁이 많아서리...
초등학교를 제대로 졸업하지 못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