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사라져간 산길 주인 없는 바다 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내 마음대로 되는 세상 밤이 오면 싸워왔던 기억 일기를 쓸만한 노트와 연필이 생기지 않았나 내 마음대로 그린 세상 저 푸른 하늘 구름 위에 독수리 높이 날고 카우보이 세상을 삼키려 하고 총성은 이어지네 TV 속에 싸워 이긴 전사 일기 쓰고 있는 나의 천사 도화지에 그려질 모습 그녀가 그려갈 세상 우린 노래해 더 나아질 거야 우린 추억해 부질없이 지난날들 바보같이 지난날들 그래도 우린 좋지 아니한가 바람에 흐를 세월 속에 우리 같이 있지 않나 이렇게 우린 웃기지 않는가 울고 있었다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세상에 우린 태어났으니깐 우린 노래해 더 나아질 거야 우린 추억해 부질없이 지난날들 바보같이 지난날들 그래도 너는 좋지 아니한가 강물에 넘칠 눈물 속에 우리 같이 있지 않나 이렇게 우린 웃기지 않는가 울고 있었다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세상이 멋지지 않았는가 아아아 그녀가 그려 갈 세상
첫댓글 좋아서 계속 들어
어떻게 앎 나 지금 듣고있는데
탄핵 가결되고 집회에서 저 노래 나올 때마다 울컥해.,,
음색 너무 좋다
샹투스..
시위 나가서 이 노래 듣는데 괜히 눈물 났름....
와 이거 원곡이 있었구나
원곡 이거 너무 좋다
본문 좋은 여시들은 이것도 꼭 봐주라
https://youtu.be/keHCyPRp7DM?si=EkKO-9eRpLFWAONh
PLAY
내려친
존좋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