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신림동 순대골목에서 방황하던 ♡앤서 사랑해♥는 오늘도
휴가나온 또다른 친구때문에 술취해서 정신없이 글쓴답니다ㅡ_ㅡ;
친구래야 5명뿐이 없는 저인데 이것들이 미쳤는지 아주 로테이션을 돌아가며
나오는군요..
그나마 다행히도 한명은 병장이고 한명은 얼마전에 제대했어요..
오랫만에 노래방 갔는데 휘성 노래 거의 전곡이 다 있더군요..
그런데 양파 노래 새로 나왓나요?님이란 노래 본것 같은데..
신곡이 나오자 마자 바로 등록 되고
가수의 앨범에 좋은 노래는 바로 부를수 있는
요즘 노래방 참 좋아진것 같아요..^^;
그나저나 이제 친구들 휴가나오면 이상한곳좀 그만 따라다니고 싶을 뿐입니다.
짙은 화장에 짧은 치마입으신 여성분들이랑 놀아나는것도 참 지겨울텐데
친구라고 있는놈들은 어찌도 그렇게 밝혀대는것이야..
덕분에 갈수록 타락해 가는 ♡앤서 사랑해♥의 육신ㅡ_ㅡ;
하긴 군대에 붙잡혀서 남자들뿐이 없는곳에
갇혀있으면 얼마나 여자가 그립겠습니까만은..;
아..제대로 살고싶어..제대로 살고싶어..ㅡ_ㅡ;
cf>양파하니까 생각나는건데..
예전에 노량진에 양파가 싸인회 하러 왔었거든요..
저 노량진 대성학원서 재수할때..
그때 줄서서 기다려서 싸인 받았는데,
제가 그때까지 본 여자중에서 제일 이뻤어요..;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양파가 이쁘데ㅋㅋ'하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_=;
cf2>밑에 염장질 글을 읽고 대동단결하는 솔로부대되자는 차원에서 만화 한컷^^;
첫댓글 모든분들이 "저 만화 뭐야. 아주 형편없잖아."할때까지....
아주 좋은 만화네요-_-;;
저는 저 눈에 어제 맞아서 여친이 옆에서 간호해주고 있는데 ^^;; -_-;;; 죄송합니다 ~ 이번주 일요일이 200일인데 알럽엔비에이 여러분들 축하해 주세요 -_-;; 퍼벅 쾅 피융~ 꿰엑~
↑대략 염장샷인듯 .....
확인 사살인듯.-_-
그건 저희 솔로들을 두 번 죽이는거라구.....ㅡㅡ;;
200일 축하합니다.^^ 일요일엔 축복의 눈이 펑펑 왔음 좋겠네요... 크고 뾰족한 눈으로......-_-;; 농담입니다^^
멋진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