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의 최종변론기일인 25일 윤석열 대통령은 재판 시작 시간에서 7시간이나 지난 저녁 9시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전 변론기일들에서 재판 시작 시각에 맞춰 정시 출석했던 것과 다른 모습이다.
앞서 전문가들은 일부러 국회 쪽 대리인단의 변론을 듣지 않으려는 의도적 패싱라고 풀이하기도 했다. 헌법연구관 출신인 노희범 변호사는 이날 문화방송(MBC) ‘뉴스외전’에 출연해 “대통령이 계속적으로 영상에 비춰지면서 국회 대리인단의 얘기를 듣는 것이 굉장히 고통스러운 자리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대통령은 국회 쪽에서 변론하는 과정에서는 빠지고 싶은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통령 입장에서는 본인의 얘기만 하고 싶은, 본인의 시간만 갖고 싶은 것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참석이 늦어지는 것 같다”고 짚기도 했다.
그래서 어제 밤에 한거구나? 왜 2시 시작인데 퇴근하고 아무 영상이 없나 했다 ㅡㅡ
제발 … 법치주의 국가라는 걸 보여줘 제발
전날에 술먹었냐?
진짜 미친놈
진짜 뇌 어디 망가진 듯
으휴
이거를 시발 봐줌?
이새끼 잘하는게 뭐야 일이라도 못하면 근면성실이라도 하던가ㅡㅡ ㅅㅂ 개빡치네
장난하냐 저걸 다 봐주고 있네 시간도 지정해서 시간 맞춰나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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